악몽의 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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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이가 만지만 ㅡ15살때. 모든것이 무너지는 아주 무서운 밤이찾아온 실제 이야기를ㅠㅠ말을 좀 덧붙여서 기억나는데로 한번 써볼까 한다ㅡㅡㅡ때는 내가 중1에서 중2 막 올라가서. 학교를 조금다닐때. 4월 쯤으로기억 한다 ㅡㅠㅠ엄마가 큰 병에걸려. 멀리 혼자사는 이모네 집에서 요양중에 있고 집에는 아빠와. 나. 단 둘이 오손도손 살아가고 있었다ㅡ아빠는 하나뿐인 외동 딸이라고. 나한테 무척 자상하게 잘 해주었다ㅡ근심 걱정없이 잘 학교에 다니는 중2때 봄날에ㅡ아빠가 토욜날 시골에 모임이 있어서 하루밤 자고 일욜날 저녁때 온다는 것이었다그. 무서운 운명의. 토욜날이었다ㅡㅡ아빠랑 집에 있는데 아빠가 전화를 하고 있었다ㅡㅡ어디어디에서 만나 시골에 같이 가자는 내용이었다ㅡㅡ아빠는 전화를. 끊더니 나한테 ㅡㅡ돈을 주먼서 맛있는거 사먹고 친구들하고. 놀고 문단속 잘 하고 잘 자라는 말을 하고 나가셧다ㅡ안녕히 다녀오세요 하고 인사를 햇다ㅡㅠ그리고 평소와 다름없이 집에서 청소도하고 티비도 보고 먹고싶은 자장면도 사먹고 ㅡ티비보다 늦은밤에 잠에 들었다ㅡㅠㅠ얼마나 잦을까????
이상한 손길이 느껴지고 ㅡㅡ난 그게 사람손이라는걸 느꼈을때 ㅡ감짝 놀라고 말앗다ㅡㅡ그래도 정신 차리고 컴컴한 방이라서 실눈을 뜨고 가만히 자는척 있으니까 ㅡㅡ검은 물체에서 손이 가슴을 만지고 있고 한손은 밑에를 만지고 있는 것이었다 ㅡ숨이 멈춰졌다ㅡㅡ아빠도 없는데ㅡㅡ누굴까??
손이 잠옷. 속으로 손이 들어온다ㅡㅡ속옷을 안입고 자는 밑에를 어루만지자 나는. 용기를 내서 조그맣게 말을 햇다
누구,,,,,세,,,,,요,,,,,2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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