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친구하고ㅈ경험한 썰 실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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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임 을 그만하고 아들한테 그애를 가리키며. 예가 나 만이 알려줫으니까 ㅡ얘좀 게임하라고 해라ㅡ햇더니 ㅡ아들이. 네ㅡ하고 대답햇다ㅡㅡ난 그애를 가운데에 앉으라고 자리를 비켜 줫다 ㅡ선심을 쓴것이다ㅡㅠ그애는 신이나서 게임을 햇다ㅡ너는 게임하는게. 그렇게 좋으냐??:햇더니 ㅡㅡ네ㅡ찐짜 좋아해요 햇다ㅡ나는. 웃으면서 물끄러미 그애 가슴만 바라보다 내방으로 건너왔다ㅡㅠ한참. 티비보다 밖에 나가려고 아들방으로 갔다ㅡㅡ여전히 그애가 게임을 하고 있었다ㅡㅡ나는 그애한테 다음에도 게임하고 싶으면 언제는지 오라고 햇다 ㅡ그애는ㅡㅡ네???:정말요??:햇다ㅡㅡㅡ나는 바로 응하고 대답하고 밬으로 나가면서 아들을 불럿다ㅡㅡ나는 아들한테 재를 가리키며 ㅡ재가 와서 한다며는 언제든지. 게임을 시켜 주라고 말햇다ㅡㅡ아들은 웃으면서 네ㅡ알았어요 ㅡㅡ햇다ㅡㅡ나는 밖으로 나가 친구들 하고 술 한잔 마셧다ㅡㅡ다음날 이었다ㅡㅡ그날도 아들은 게임하고 나는 티비보고 있었다ㅡㅡ근데 걔 혼자서 우리집에 온것이다ㅡ나는 티비보다 그애 목소리가 나서 언른 아들방으로 갔다ㅡ아들은 겜하고 그여자애는 서서 게임하는거를 보고 있었다ㅡㅡ아 ㅡㅡ너 왓구나??:혼자 왓니???햇더니ㅡㅡ혼자 겜하고싶어서 놀러 왓다는것이다ㅡㅡ그래서 ㅡ나도 조금 서서 아들이 겜하는거 보고 있다가 그애한테 ㅡㅡ너 잠깐 이리와봐ㅡㅡ햇더니 ㅡ네 ㅡ하고 따라온다ㅡㅡㅡ안방으로 가서 그애한테 너 겜 오래 시켜 줄테니까 ㅡㅡ니 가슴좀 아들몰래 뒤에서 만지게 해달라고 햇다ㅡㅡ그랫더니 순수하게 바로 ㅡ네 알앗어요 만지세요 ㅠㅠ하더라ㅡㅡ너무 쉽게 대답을 해서 내가 더 당황했다 ㅡㅡ그리고는ㅠㅠ이거는 아무한테도 말하지 안기로 맹세까지 햇다ㅠㅠ 절대 비밀이라고 손가락걸고 도장찌고 복싸까지 햇다ㅡㅡ이거 니 아빠가 알면 나랑 너아빠 하고 칼들고 싸울수도 있어ㅡㅡ그러니까 절대 여기서 있엇던일 ㅡ말하면 안된다고 각서까지 쓰게 햇더니ㅡㅡ바로 불러주는데로 썻다ㅡㅠㅠ참나 ㅡㅡ그렇게 게임하는거가 좋냐???햇더니 ㅡ걔는 바로 ㅡㅡ네 ㅡ젤 좋아요 ㅡ하더라ㅡㅠ그리고는 아들방에 걔를 데리고 갔다ㅡㅡ아들 게임 언제 끝나??아들이. ㅠ금방 끝나요ㅡㅡ하길래ㅡㅡ끝나면 얘좀 겜 시켜 줘라 ㅡ햇더니ㅡㅡ네ㅡㅡ알앗어요ㅡ말도 잘듣는다ㅡㅡ나는 가슴을 만질수 있어서 ㅡ아들이 게임 끝나기만 기다렷다ㅡ조금기다리니 게임이 끝났다ㅡㅡ야ㅡㅡ니가 이제 게임 해라ㅡㅡ내가 말 하니 ㅡㅡ걔가 ㅡㅡㅡ네 하고 가운데 앉아서 게임을 하기 시작햇다ㅡㅠㅠ3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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