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친구하고 경험한 썰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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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주무르고 남방 사이로 가슴도 보면서ㅡ남방안을 올리고 가슴을 계속 만졋다ㅡㅡ그때ㅡㅡ얘가 겜하다 자기께 죽엇다고 한다ㅡㅡ잠시 겜이 중지됏다ㅡㅡ기회는 이때다ㅡㅡ나는 그애한테 키스한번 하자고 햇다 ㅡ그럼앞으로 한달동안 겜 하라고 햇다ㅡㅡ그랫더니 하자고 했다ㅡㅡ나는 그애를 돌려 머리를 잡고 키스를 햇다ㅡㅡ걔는 어려서 입을 앙닫고 있었다ㅡㅡ나는 입술을 빨면서ㅡㅡ야 ㅡ혀좀ㅈ내밀어ㅡㅡ햇더니ㅡㅡ입이 벌리고 혀가 나왓다ㅡㅡㅡ아주보드럽고 감미로운 혀엿다ㅡ나는 흥분되어 이성을 잃고 ㅡㅡ그애를 일으켜 세웟다ㅡㅡ가슴도 만지고. 계속 키스를 햇다ㅡㅡ글다 청바지 안. 팬티속으로 손을넣고 고지를. 만졋다ㅡ다리를 약갼 벌려주는거 같앗다ㅡㅜ보 지 만지면서 키스 하면서 뒤로 침대에 눕혓다ㅡ그리고는 재빨리 ㅡ대문을 걸어 잠갔다ㅡㅡ아들이 오면 안되니까ㅡㅡ나는 빨리 그애한테 갔다ㅡㅡ그애는 아직도 청바지가 조금 내려가고 남방이 위로 올려있는 상때로 눈감고 누워 있었다ㅡㅡ나는 아래 바지와 펜티를 한뻐번에 벗고ㅡㅡ그애 청바지와ㅇ팬티를 벗겨내렷다 ㅡ털없는 민 보지가 눈앞에 펼쳐졋다ㅡㅡ바로 머리를 그곳에 쳐박고 빨앗다ㅡㅡ아ㅡㅡ나지막히 작은 신음소리가 나왓다ㅡㅡ나는 한참 빨다가 다리를 벌리고 내꺼를 그냥 넣었다ㅡㅠ그리고는 박아댓다ㅡㅡ얘는 가만히 눈감고 ㅡㅡ아ㅡㅡ소리만 조그맣게 내곤 햇다ㅡ나는 피스톤 운동을 계속 햇다ㅡ한참하다 거거에 사정을 해버렷다ㅡㅠ 삽입이 안돼서 침대에 정액이 흥건햇다ㅡㅠ 걔 보지 겉에다 대고 박아댄 것이다ㅡㅠ밖에서는 아들이 왓는지ㅡ문을두드리며 아빠. 아빠 불러댄다ㅡㅡ바쁘다ㅡ언능 수건으로 계 보지하고 침대에 있는정액을 깨끗이 닦아 냇다ㅡㅡ그리고 ㅡㅡ걔한테 빨리 옷 입어ㅡㅡ하고는 나도 재빨리 옷을 입고 문을 따주엇다ㅡㅡ아들이 라면을 들고 왓다ㅡ아들한테ㅡㅡ얘만오면 2시간 무조건 하게 해줘라 시켯다ㅡㅠㅠ 걔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갬을 또 하고 아들하고 나는 그라면을 끓엿다ㅡㅡ걔하고 셋이 라면을 먹엇다ㅡㅡ걔보고 심심할때 와서 겜하라고 하면서,,,,,,,,다다음날 또 왓다 ㅡㅡ아들 과자사오라고 내보내고 이번에는 안방 침대로 데리고 가서 ㅡ바로 껴안고 키스햇다ㅡㅡ키스하면서 옷을 하나씩 모두 벗겻다ㅡ그리고 또 올라타서ㅡ다리벌리고 넣었는데 삽입은 안되고 겉에. 존나 박아댔다ㅡㅡ내 자지에 느낌이 왓다ㅡㅡ얼른일어나서 ㅡㅡ그애 입안에 넣고ㅡㅡ입안에 박아댓다ㅡㅡ우. 우웈ㅡㅡ헛구역질을 한다ㅡㅡ하든말든 ㅡ난 그애 머리를 잡고 목 깊숙히 끝까지 넣고 분출하기 시작 햇다ㅡㅡ우웈ㅡㅡ꿀꺽 우웈 꿀꺽ㅡㅡ한방울 까지 다 입안에 사정햇다ㅠ또 아들이 왓다ㅡㅠ 그렇게 1년을 하고 지냇다 ㅡ그날도 똑같이 옷 벗기고 키스하고 다리벌리고 넣는데ㅡ이번에는 아앜 하는 소리와 함께 미끄러지듯이 들어가버렷다ㅡㅡ와ㅡ아ㅡ나는 그냥 박아댓다ㅡ자지가 크고 어린애 보지라. 끝까지 다 넣는데도 내 자지가 1~2센티는 남았다ㅡ피가 만이 날줄알앗는데 조금만 비쳣다ㅡㅡ다행이엇다ㅡㅡ그뒤로 걔하고 6개월 정도 더 섹스하다ㅡㅡ걔가 이사가는 바람에 못 만났다ㅡ아쉬웟다ㅡ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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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지님의 댓글
털지
작성일
잼있게 질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