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여동생과의 장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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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5엿던것으로 기억한다ㅡ실화다
아주 오래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붙일거 좀더 붙여서 기억을 되살려보고 싶다,,,
아빠는 돌아가셧는지 이혼햇는지 없구 엄마하고 세살 오빠하고 살앗다,,,
엄마는 가난해서 돈을빌어야 햇다ㅡㅡ근처 식당일을 햇는데 11시에나가서. 밤 11시에 들어오신다ㅡㅠ
자연히 집에는 오빠하고 단둘이 지냇다,,,
티비도 보고 방안에서. 놀고 글다 배고프면 라면 끓여 먹고 장난 하면서 엄마오기만 기다렷다ㅡ
11시20분정도 되면 엄마가 집에 오셧다
별일 없지???하면서 밀린. 설겆이와 집안 청소를 하신다
그렇게 매일 ㅡㅡ놀다보니 ㅡ오빠가 이상한 말을 한다ㅡㅠ 우리 심심하니까 한번씩 서로 보여주기 할래???나는 멀??? 오빠가 니 찌찌 내 찌찌하고 ㅡㅡ심심하니까 ㅡ그냥 재미삼아 보여주며 놀래???하는것이엇다ㅡ순간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거 재밋겟다 싶어서 언른 응 오빠 먼저 보여줘봐ㅡㅡ햇더니 오빠가 일어서서 바지를 팬티와 함께 내렷다ㅡㅡ자 지가 서서 껄떡거렷다ㅡ자 이제 너꺼 보여줘ㅡㅡ하면서 옷을 입었다ㅡㅡ나는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ㅡㅡ그래도 약속이니까 일어서서 치마 올리고 하얀 팬티를 내렷다ㅡㅡ민망하고 챙피햇다ㅡㅡ그리고 오빠가 보고 있는거 보고 바로 올렷다ㅡㅠ1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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