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오빠와의 장난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jung5656 조회 16회 작성일 2026-04-24 17:20:23

본문

처음 쓰는글이라 당황해서 제목을 친오빠라고 써야 되는데 친 여동생이라고 썻다ㅡㅡ정정한다ㅡ다음날도 오빠는 나보고 보여주며 놀자고 햇다ㅡㅡ나는 챙피해서 못하겟다고 햇다ㅡㅡ그러자 오빠는 우리는. 친 남매고 가족이니까 아무한테도 말 안한다ㅡㅡ그니까 안심하고 보여주고 놀자고 햇다,,,,,그말에 나도 오빠꺼 자세히 보고 싶었다,,,,그런 생각에 ㅡㅡ그럼 이번에는 오래 보기하자ㅡㅡ그랫더니 오빠는 더 좋아한다ㅡㅡ나는 12살이고. 3살만은 오빠는. 중2엿다ㅠ 그래서 아무래도 성적으로는 오빠는 알고 있고 자위도 할줄 아는거 같았다,,,나는 아직 성이나 자위 같은거 솔직히 몰랏다,,,먹는걸 좋아해서 몸이 좀 통통하고 성숙하긴 하다ㅡㅡ가슴도 제법 만이 나왓다ㅡ오빠가 먼저 어제는 내가 먼저 보여 줫으니까 오늘은 니가 먼저 보여달라고 햇다ㅡㅡ맞는말이다.,,,,,,,,그래서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리려고 하니까 ㅡ오빠가 아ㅡㅡ거기말고 오늘은 가슴좀 보자ㅡㅡ나 너 가슴 보고 싶엇다면서 ㅡ티를 위로. 올리라고 햇다ㅡㅡ나는 오빠 말대로 티를 위로 올려줫다ㅡ나는 갑갑해서 집에서는. 브라를 잘 안한다 ㅡ학교갈때만 브라를 하고 간다,, 오빠는 앉아서 내. 가슴을. 요리조리 본다ㅡㅡ좀챙피햇다,,그래도 조금후면 오빠 자지를 볼수 있으니까 참앗다,,, 한참됏는데도 오빠만계속 보기만햇다ㅡㅡ나는 오빠꺼 보고싶단 말이야ㅡㅡ햇더니 ㅡ그럼 너도 보여주고 나도 벗어서 보여줄께ㅡㅡ우리서로 보자 ㅡ해서ㅡㅡ응ㅡㅡ그래 햇더니ㅡㅡ오빠도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버린다ㅡㅡ오빠 지지가 또 껄덕댄다ㅡㅡ참. 신기햇다ㅡ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quest for deletion of personal information exposure data [email protected]
Copyright © yassul.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