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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랑 sex 한썰

귀여운고추 2026.09.12 03:30 👁️ 1,119

음...이게 제 인생에서 가장 흥분 했던 섹스 중에 하나 인데.. 가입 기념으로 풀겠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39이니... 대략 25살 정도때 일입니다. ㅎ


정말 거짓 없이 100프로 찐 입니다...ㅎㅎㅎ


저희 할머니가 입원을 했었고 거기 병문안을 갔는데 저희 엄마가 병간호를 하고 있는 상황이였고


옆 침대에 어떤 할줌마가 계셨고 그분의 따님이 있었습니다 ( 그때 당시 40초로 보였음)


당시 엄마와 그분께서 언니동생 하면서 친해 진거 처럼 보이셨고 그냥 인사하고 적당히 병문안 하고 


그게 끝이 였습니다. 


근데 어느날 일 마치고 집에오니 모르는 아줌마 한 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누구 시냐고 물으니.. 오랜만이라고 하면서 그때 할머니 병원에서 봣었던 아줌마 라고 하더군요


인사드리고 어쩐일이냐고 물으니 엄마 잠시 뵈러 왔는데 밖에 볼일보러 가셨다고 해서 좀 기다리라고 해서 


혼자 기다리고 있다고 하드라구요 ㅎㅎㅎ (그땐 완전 아줌마 였는데 살이좀 빠진거 같았고 살짝 화장한 얼굴에 청치마를 입고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맥주 한잔 할려고 맥주 두병 사왔는데 어쩌다 보니 같이 마시게 되었고


그러다가 그 이모가 다리를 주무르더라구요 ㅎㅎ 무슨 용기에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저도 모르게 좀 주물러 드릴까요? 하니까 


좋아하시면서 좀 주물러 달라고 해서 종아리 주무르다가.. 이모 그냥 편하게 내방가서 누우라고 아님 안방 가서 눕든지 


그래야 제가 해드리기 좋을거 같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면서 침대에 누우셨고 종아리를 주무르다가 허벅지 까지 가게됬고


거기서 더 용기가 생겨 사타구니 까지 주무르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그러다가 그 이모가 좀 흥분 한거 같아서


이모 나 좀 야한 생각 드는데 해도 되냐고 물으니 아무 말 안하길래 팬티를 내리고 살짝 거길 만져 봣는데...


이미 물이 정말 많이 나와있어서 손가락에 살짝 힘만 줘도 안으로 쑥 들어갔고  그때 그 이모의 신음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ㅎㅎㅎ


그러면서 이모 그냥 끝까지 간다? 이러니까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데 몸은 그닥 거부를 안하는거 같아서 얼른 바지랑 팬티 벗고 올라 타서


꼽으니 정말 좋아 하드라구요 ㅋㅋㅋㅋㅋ 저도 그땐 진짜 너무 흥분 해서 얼마 하지도 못하고 쌀거 같아서 이모 쌀꺼 같다고 하니까


안에 싸라고 해서 시원하게 싸고 그대로 화장실로 가서 대충 씻고 나오니 이모도 화장실 가고 뭔가 좀더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데


엄마와서 더 즐기지는 못했네요... 그때 연락처를 받았어야 됬는데 연락처를 못받은게 정말 지금도 후회되는 일 중에 하나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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