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빨로 하는 섹스... 생각보다 좋네요
한달쯤 전에 저용량 용법의 시알리스(5mg) 처방을 받고,
이틀에 한알씩 먹고 있는데....
장점이자 단점은 시도때도 없이 잦이가 벌떡벌떡 선다.
그리고 장점은 익숙한 여자와 섹스를 해도 잦이가 중간에 죽지 않는다.
바로 이겁니다.
그래서 티비를 보면서도....
여성상위로 섹스를 시킬 수 있습니다.
가끔 엉덩이 한대씩 손바닥으로 찰싹 때려주면...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티비를 보거나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보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집중하지 않아도...
잦이는 울끈이 불끈이 발기가 풀리지 않으니까요.
거참.....
이 좋은걸 왜 ...
안먹었던 걸까...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5mg만 먹어도 이러는데...
평소에 비아그라 50mg 알약 드시는 분들은....
잦이로 시멘트 벽이라도 뚫는 겁니꽈?...
귀두가 폭발해서 날아가 버리는건 아닐지....
포즈 섹시하게 해 보라고 하면....
포르노에서 본 여자가 이렇게 했다며 저렇게 포즈를 취해 줍니다. ㅎㅎ
남친하고 사귀고 있을 때는... 연락이 없다가...
헤어지고 나서 심심하면 가끔 연락을 하는... 띠가 두바퀴 돈 띠동갑 연하의 섹파 처자....
어쩌다 밥이나 사 주고.. 공연이나 한번씩 보여주면서 하는 데이트가 전부인데.. 참 착한 녀석..
그러다가 또 새 남친 생기면 조용히 잠수 타겠지..생각하며 마무리는 입싸로... 그 입으로 새 남친과 키스 하겠지..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