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키스밤 키스밤

처형의 보지를 보다...

딸기맨 2026.10.15 17:06 👁️ 133

처형은 타고난 몸매에요.. 카슴 크고.다리길고 다리가 예쁘고
처가집가서 처형오거나 내가 처형네 놀러가거나할때 집에서 편하게 입는 옷이 핫팬츠 나 돌핀펜츠를 입어요..
 
그리고 위에옷도 좀 야하게입는 편이에요 나시를 입거나 몸매가 잘들어나는 옷을 입어요.. 그래서 가끔 형님이 뭐라고 잔소리를 하죠. 나있는데 옷좀 다른거입으라고..
 
어쨋든 항상 처형이랑 있으면 눈을 어디에 두기가 힘들어요
 
그러다 처형네 놀러가서 작은방에서 자려고 누워있는데 조카가들어와서 누워서 놀아주고있는데 처형이 방에 뭐가지러 들어와서 왔다갔다하는데 엄청 짧은 반바지를 입어서 보지가 보일락말락 했어요.. 그러다 내가 누워있는 머리위로 왔다갔다하는데 팬티사이로 보지가 보이더군요 ㅎㅎ 털이없던데 왁싱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댓글 1

  • 개 개똥벌레 20시간 전

    난 처제 보지 봤음
    옷갈아 입을때
    ㅋㅋㅋㅋㅋ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이모한테 질내사정한 썰 3 잘생김 1일 전 328 3
처형의 보지를 보다... 1 딸기맨 1일 전 133 2
학원 여자애들이랑 섹스한 썰 5 ehdbs 3일 전 1,123 6
친누나랑 친구들 몰래 인터넷 팔이 1 qmfflrvm 1일 전 200 0
친누나 물건으로 몰래 자위하는 썰 3 qmfflrvm 1일 전 255 2
그날 외숙모의 손길을 느껴버린 썰 5 가자보 7일 전 993 3
학원 여자애랑 섹스한 썰... 걔 여친임. 2 ehdbs 2일 전 403 3
부부에게 마사지해 준 썰 2 싸지르 5일 전 390 2
[ai노래] 엄마의 대학 입학 선물 2 당나귀 10일 전 1,104 4
남편이 완전 변태 섹남이었으면 좋겠다 2 향기 16일 전 1,709 3
엄마한테 자지 빨린 아들임 결국 사고침 2 지금싼다 8일 전 1,677 2
어렸을때 엄마가 자지 빨아준 썰 4 지금싼다 14일 전 2,743 3
어제 마누라 첫 초대남 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 된 거 같아요 5 마누라고민 10일 전 650 1
아내에게 직접 자위를 시켜봤다. 2 올드보이 23일 전 3,140 3
18살때 33살 유부녀 임신시켰음 원샷킬러 10일 전 1,003 3
딸아이와 간접적으로 경험 2 중년아찌 28일 전 4,943 2
우리부부와 장인장모님 4 2 유부남 11일 전 950 3
엄마가 모르는 아저씨한테 몸 대주는거 본 썰 1 지금싼다 12일 전 1,496 2
우리부부와 장인장모님 3 1 유부남 18일 전 1,248 2
아들과 같이 샤워하고 난 뒤... 2 미소 20일 전 2,694 4
아무에게도 말 못한 한여름밤의 이야기 2 향기 22일 전 1,520 3
약빨로 하는 섹스... 생각보다 좋네요 1 리차드김 26일 전 2,092 2
조카의 첫 경험을 함께한 썰 3 나희 26일 전 4,648 3
우리 부부와 장인장모님 2 1 유부남 22일 전 1,137 1
나이트에서 시작된 나히와의 인연 1 오키독히 22일 전 62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