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의 보지를 보다...
처형은 타고난 몸매에요.. 카슴 크고.다리길고 다리가 예쁘고
처가집가서 처형오거나 내가 처형네 놀러가거나할때 집에서 편하게 입는 옷이 핫팬츠 나 돌핀펜츠를 입어요..
그리고 위에옷도 좀 야하게입는 편이에요 나시를 입거나 몸매가 잘들어나는 옷을 입어요.. 그래서 가끔 형님이 뭐라고 잔소리를 하죠. 나있는데 옷좀 다른거입으라고..
어쨋든 항상 처형이랑 있으면 눈을 어디에 두기가 힘들어요
그러다 처형네 놀러가서 작은방에서 자려고 누워있는데 조카가들어와서 누워서 놀아주고있는데 처형이 방에 뭐가지러 들어와서 왔다갔다하는데 엄청 짧은 반바지를 입어서 보지가 보일락말락 했어요.. 그러다 내가 누워있는 머리위로 왔다갔다하는데 팬티사이로 보지가 보이더군요 ㅎㅎ 털이없던데 왁싱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난 처제 보지 봤음
옷갈아 입을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