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키스밤 키스밤

어제 마누라 첫 초대남 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 된 거 같아요

마누라고민 2026.10.05 18:06 👁️ 650

저는 결혼 8년차 이고 올해 33살 마누라 30살인데 마누라가 애초에 잘 안느끼고 무뚝뚝한 사람인데 제가 섹스 하자 하면 받아주긴 하면서
잘 안느끼다 보니 섹스가 재미가 없거든요 그러다 마누라가 두세달 전 진지하게 말하는데 자기 말 듣고 기분 나빠 하지 말라면서 오해 없이
들어 주면 좋겠다 해서 뭐냐 물었는데 저랑 섹스 하는 거 사랑하니까 좋은데 본인이 느끼기 까지 좀 더 깊숙하게 들어 와 주면 좋겠는데
느낄 듯 말듯 하고 말고 제꺼 크기가 조금 작아서 본인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말 듣고 처음엔 넘겼는데 그날 이후로 컴플랙스 처럼 마누라랑
섹스 하기가 망설여 지고 제가 먼저 거부도 하고 그러다 한번 크게 싸웠는데 제가 말 실수로 자지에 미쳐서 큰 새끼 만나서 꺼져라 이런 식으로
욕을 해버렸고 마누라가 그 말 듣고 충격 받아서 이혼할래? 까지 말나왔다가 이건 너무 나갔다 싶었고 (아 참고로 아직 애가 없습니다.) 냉전 상태로
지내고 있었죠 그러다 마누라랑 화해 할겸 술마시며 이야기 하고 풀다 초대남 이야기 까지 나와서 니가 진짜 싸이즈 큰 사람이랑 해서 느끼고 좋다면
그걸 그대로 받아 들이고 싸이즈 큰 사람 이랑 해도 나 처럼 안느끼고 똑같은 거면 이건 싸이즈 문제가 아니다 라는 결론을 짓고 마누라도 합의 끝에
초대남을 구하려고 했는데 저랑 마누라 둘다 어디서 구하고 어떤 사람을 구해야 할지 두렵고 무서워서 정말 입 무겁고 비밀 잘 지키는 남자가 주변에
있는지 마누라랑 저랑 서로 찾아 보다 후보자 4명 정도가 나왔고 그중에 마누라에게 골라 보라고 해서 나름 마누라 스타일로 고른 사람 보니 결혼 하고
잘 살고 있는 저랑 친한 회사 형님이셨고 회사에서 그 형님이랑 일 끝나고 같이 샤워 해서 그 형님 꼬추 크기를 아는데 발기 전 꼬추는 저랑 큰 차이가
없는걸 알아서 제가 이 형님은 나랑 발기전 꼬추 크기는 같다고 해서 마누라가 그럼 다른 사람 고른다 해서 다시 고른 사람이 저랑 조금 서먹한 친구 였고
그렇게 친하지도 그렇다고 안친한 것도 아닌데 인사는 하고 그래도 학창시절 얘가 구설수 오르거나 누구 욕하고 다닌걸 본적이 없는 다른 친구 무리여서
알고는 있는데 애매한 사이여서 일단 이 친구에게 만나서 이야기 해본다고 해서 그 친구랑 오랜만에 연락해서 반가운척 하다 빠른 시일에 보자 해서
어거지로 한번 봤습니다. 근데 그 친구랑 술마시는데 그 친구는 여자 친구 생긴지 얼마 안된 상태여서 말도 못 꺼내고 헤어졌고 그 친구도 후보 탈락했죠
마누라랑 다시 누구를 부를까 하다 생각한게 저랑 만나기 전 마누라가 고3 담임 쎔이 정말 멋있었다고 늘 말했는데 혹시나 너 그 고3 담임 쎔 너가 꼬셔서
시도 해볼래 말해봤는데 마누라가 자기 성격에 그렇게 못한다 해서 거기도 포기 했고 날은 계속 지나다 우연히 마누라랑 길을 걷는데 어떤 중년 남성이 마누라랑
웃으면서 인사 하길래 제가 누구냐고 물어보니 자주 가는 마트 사장님 인데 배달 올때 자기는 본적 없냐고 했습니다. 전 본적이 없었는데 하면서 그 중년 남성을
보니 체격도 좋고 꼬추가 클거 같아서 그자리에서 마누라한테 저 사장님 어때? 해볼래? 했고 마누라가 눈이 땡그래져서 어?? 하는 순간 제가 그 사장님 불러서
친한척 하고 인사 하고 시간 되냐 오늘 셋이 보자 하는데 사장님이 급하게 약속 잡아서 시간 안된다 해서 내일 보자 하시길래 바로 다음날 평일인데 무리해서
그 사장님 나 마누라 셋이 자리가 만들어 졌고 술이 좀 들어간 후 대충 사정 말하고 같이 하자 했는데 사장님이 흔쾌히 수락 하셔서 바로 어제 마누라랑 그 사장
섹스 하는데 마누라가 그렇게 느끼고 좋아 하는 모습 처음 봤다 사장 애무 부터 녹아 들더니 사장이 자지를 입에 가져 다 대니까 먼저 입벌리고 혀 낼름 해서 나한테
안해주는 혀로 귀두 돌려가며 빨고 자연스럽게 69 자세 가서 보빨도 당하다 사장이 자지 넣어 주니 좋아서 신음 하고 무뚝뚝하고 반응 없던 마누라가 저렇게
좋아 하는 거 처음 봤다 안에는 싸지 말아 달라 해서 사장이 마누라 배에다 쌌는데 사장이 정액 배에 문질 거리다 마누라 입에 손가락 넣으니 잘도 쪽쪽 빨더라
그리고 다시 자지 빨고 자지 박아 넣고 마누라 이러다 뺏기는거 아닌가 싶어서 사장님 그만 하셔도 됩니다 그만 해요 하고 내가 얼른 넣었는데 마누라 바로
반응 죽고 내가 넣는데 사장 자지 찾아서 빨더라 ㅅㅂ ㅅㅂ ㅅㅂ 개 ㅈ같은데 개 꼴리고 근데 이거 이러다 진짜 뺏길거 같아서 섹스 이후 마누라랑 둘이 있을때
나 사랑하지 ? 이제 한번 해봤으니 만족 했지? 이제 안할거지? 물어 보니 마누라가 이제 만족해서 안한다 하는데 왜이리 불안 하냐

댓글 5

  • 딸 딸기맨 10일 전

    한번 빠지면 못 빠져 나오는게 여자입니다
    늦기전에 비뇨기과 가서 확대수술 의논해 보세요
    아니면 헤어짐을 권유해 드립니다

  • 무한발기 9일 전

    갑자기 궁금증들이...

    1. 발기전후 사이즈 차이 큰경우도 있고, 발기전후 사이즈 차이 별로 없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2. 마트 사장님 발기 후 크기가 글쓴이보다 컸나요? 굵기나 길이 각각 궁금하네요
    3. 글쓴이분 혹시 와이프랑 하기 전에 애무는 충분히 하시나요?
    4. 글쓴이분이 보셨을때 마트사장님과 님과 섹스 스킬 차이는 어떠셨나요? 지속시간도 궁금하네요

  • 마 마누라고민 9일 전

    1. 저..  얇고 발기후 7~8센치..?
    2. 마트 사장님 귀두부터 기둥 까지 이미 굵은 상태에서 발기전 10센치 넘어 보이고 발기 되니 17~20센치 된거 같아요 길이 보단 굵더군요
    3.저도 애무 합니다. 가슴이랑 보지도 해줍니다
    4.스킬이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마트 사장님이 와이프 보지 빨면서 양손으로 가슴 꼭지도 계속 만지고 한손을 내려서 보지도 만져 주긴 하더군요 정자세 박으면서 짧게 짧게 와이프 가슴도 빨아주긴 했던거 같네요

  • 무한발기 9일 전

    제가 얘기한 스킬은 꽈추를 가지고 얼마나 보지를 공략하냐
    (허리 움직임을 비롯한 기타 등등)
    뭐 이런 취지였습니다.
    이 댓글 쓰면서 또 궁금한점이
    아내분이 이제 꽈추 차이로 인한 만족도 차이가 나는 것을 인정?하셨으니
    더더욱 초대남 부르고 싶어하진 않으시나요?

  • 마 마누라고민 9일 전

    와이프는 한번 만족 해서 괜찮다고 하는데 이제 안해도 된다는데 그말도 불안해요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이모한테 질내사정한 썰 3 잘생김 1일 전 324 3
처형의 보지를 보다... N 1 딸기맨 22시간 전 125 2
학원 여자애들이랑 섹스한 썰 5 ehdbs 3일 전 1,088 6
친누나랑 친구들 몰래 인터넷 팔이 1 qmfflrvm 1일 전 192 0
친누나 물건으로 몰래 자위하는 썰 3 qmfflrvm 1일 전 245 2
그날 외숙모의 손길을 느껴버린 썰 5 가자보 7일 전 979 3
학원 여자애랑 섹스한 썰... 걔 여친임. 2 ehdbs 2일 전 391 3
부부에게 마사지해 준 썰 2 싸지르 4일 전 381 2
[ai노래] 엄마의 대학 입학 선물 2 당나귀 9일 전 1,084 4
남편이 완전 변태 섹남이었으면 좋겠다 2 향기 16일 전 1,709 3
엄마한테 자지 빨린 아들임 결국 사고침 2 지금싼다 8일 전 1,672 2
어렸을때 엄마가 자지 빨아준 썰 4 지금싼다 14일 전 2,738 3
어제 마누라 첫 초대남 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 된 거 같아요 5 마누라고민 10일 전 650 1
아내에게 직접 자위를 시켜봤다. 2 올드보이 23일 전 3,137 3
18살때 33살 유부녀 임신시켰음 원샷킬러 10일 전 999 3
딸아이와 간접적으로 경험 2 중년아찌 28일 전 4,936 2
우리부부와 장인장모님 4 2 유부남 11일 전 947 3
엄마가 모르는 아저씨한테 몸 대주는거 본 썰 1 지금싼다 12일 전 1,493 2
우리부부와 장인장모님 3 1 유부남 18일 전 1,248 2
아들과 같이 샤워하고 난 뒤... 2 미소 20일 전 2,691 4
아무에게도 말 못한 한여름밤의 이야기 2 향기 22일 전 1,520 3
약빨로 하는 섹스... 생각보다 좋네요 1 리차드김 26일 전 2,092 2
조카의 첫 경험을 함께한 썰 3 나희 25일 전 4,642 3
우리 부부와 장인장모님 2 1 유부남 22일 전 1,137 1
나이트에서 시작된 나히와의 인연 1 오키독히 22일 전 62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