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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썰(정조대 찬 남편앞에서 와이프 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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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st 조회 291회 작성일 2026-01-25 21: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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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기억에남는 초대받았던 썰 작성하려합니다.


트위터에서 초대남 구하는 40대초반 부부에게 원하는 양식대로 신청후 연락이왔죠


남편분이 네토성향이 심하게 강하고 거기다 섭기질 매우많았습니다.


와이프를 갖고놀아줄 강함 돔 성향을 원했고(제가 돔성향이 강합니다)


일단 남편분이 통화로 대화나눠보고 판단하고싶다하더라구요. 워낙 말은 돔이라면서 바닐라도 많앗고 실전에선 자기가원하는 상황도 못만든 경우가 많아 사전에 대화로 확인해보고싶다하였죠


1시간가량 통화한거같습니다. 제가 어떤 성향인지 어떤상황을 만들어줄수잇는지 어떤 플레이들을 해왓는지 그리고 남편분이 원하는 와이프를 상납하는 상황(남편분은 실제로 만낫을땐 자기와 와이프에게 하대해달라고 요청했고 예의나 격식을 갖추지않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와이프도 섭 성향이 강하다하더라구요 그러니 두분이 잘 안맞는 부분도 있엇던걸로 보입니다. 남편분도 통화후에 믿음이 생기셧는지 날짜를 저와 정하고 만나기로했죠. 약속날짜가되고 신림의 한 모텔로 저도 방을 잡았죠


몇호로 오라는 남편분 연락에 그방으로 들어가고 와이프는 안대쓴채로 누워있었고 남편분은 발가벗은채로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지금부턴 모두 사전협의 하에 진행된 플레이입니다)


저는 들어가자마자 남편분한테 무릎꿇고 있어 개쌔끼야 욕을하고 남편분은 바로 무릎꿇고 빤히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그때부터 전 니 와이프 나한테 상납하는거지? 맛좀볼까? 하고 누워있는 와이프 머리채부터 잡고서 제 좆을 물렸습니다. 그러니 역시 암캐처럼 허겁지겁 빨더라구요. 발기된 남편분을 보고선 전 암캐년한테 니 남편 좆 정조대 채우고와 명령했고 암캐년은 지 남편 좆에 정조대를 이리저리 채우더라구요 발기를 못가라앉히길래 쌍욕을 퍼부엇죠.. 결국 정조대를 채웟고 (전 정조대 채우는거 첨본거라 신기하게 보긴했습니다.. 정조대차면 엄청답답할거같더라구요) 


전 남편에게 넌 앉을 자격도없으니 무릎꿇고 니 와이프 더럽게 따먹히는거나 봐 명령하고 게걸스럽게 암캐년을 이리저리 유린했죠 이 암캐년은 좆만빨아도 개보지가 흥건하더라구요 일부러 뒤로돌아 시킨후 남편분이 잘보이게 암캐년 얼굴과 남편 얼굴이 서로 마주보게끔 자세를 잡고 냅다 박아댔습니다. 암캐년이 자지러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머리채를 잡고 들어 남편이 더 잘볼수있도록 잡아댕겼습니다. 그리고 전 암캐년에게 니 남편이 잘하냐 내가 잘하냐 질문했고 암캐년은 주인님이요 이러고.. 니 남편이랑할때 느끼긴하냐 물엇고 못느낀다고 저새끼 못한다고 울부짖더라구요 남편분을 슬쩍보니 정조대찬 자지가 터지려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저 ㅂㅅ같은새끼 자지 앞으로 대주지말라고 연신박아댔습니다. 알겠습니다 주인님 이러는 암캐에게 연신박고선 머리채 잡고선 입에물린후 입에 가득 사정해주었습니다. 뱉지말라고 명령내리고 입안에 머금고있는 정액을 남편 얼굴 앞에 머리채를 끌고가 크게 입벌리라고 명령하고 남편에게 보여줬습니다. 남편분..맛잇냐고 암캐년에게 물어보고 암캐년은 너꺼보다 훨씬 맛잇다고 꿀꺽 삼키더라구요.. 제가 돔성향이 강해..올만에 너무 만족스러운 플레이였습니다. 사실 초대를 다니더라도 하드하게하는 경우는 드물고 S성향이라도 소프트 플레이만 주로했었으니깐요. 


그후에 남편은 계속 무릎꿇고있으라하고 암캐랑 같이 화장실에서 샤워를하고 물고빨고했습니다. 나온후 ㅊㄴ같은 암캐한테 니남편 정조대 풀어줘라 명령하니 풀어주고 남편분은 자지에서 쿠퍼액인지..질질흘리고잇더라구요.. 전 어차피 이년 상납한거니 내방으로 데려간다고 넌 딸이나 잡으라하고 옷입으라하고 암캐년을 데리고 제방으로가서 밤새 굴려줬습니다.. 도그플도 좋아하고 하드스팽도 환장하는년이였죠.. 남편자지가 발기도잘안되고 금방 풀리고 단단하지않다면서 온갖 욕을하더군요....욕구불만이였나봅니다 암캐년이.. 그렇게 여러번 굴려주고 옆에서 재우고 아침에 모텔 밖에서 10시쯤 다같이 만났습니다. 남편분은 밤새 못잣는지 얼굴이 어둡더라구요 그렇게 인사후 헤어지고 남편한테 전화가와선 단둘이 있을때 그사람 어땟냐 환장햇냐..표정은 어땟냐.. 몇번이나햇냐 어디다쌋냐 자기에대해 뭐라하냐..모두 성심성의껏 대답해줫죠.. 남편분이 밤새 자위를 5번은햇답니다. 자기 원래 이렇게 못하는데 온갖 상상을 다햇다고하네요.. 그러고선 자기가 너무 원하고 만족한상황이라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담에 보잔말로 끊고 그날은 마무리되었죠.. 그후에도 6번은 본듯합니다. 뭐 제가 더이상 재미가없어 흐지부지 되었지만요.


참 젠틀하게생긴 남편과 전혀 안그래보이는 정숙해보이는 와이프.. 다시한번 세상엔 여러사람이있구나 느끼게해줫던 부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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