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왕 바로가기

초대남 다녀온썰 (고래ㅂㅈ 물총 난사 실제로 영접)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귀여운고추 조회 337회 작성일 2026-01-24 23:05:38

본문

저번에 첫초대썰을 작성했었는데 이번엔 기억에남는 초대썰 중 한개 작성합니다.


28살때 ㅌㅇㅌ로 초대다니던때인데 나름 네임드부부한테 신청을 넣었죠


거의 안된다봐야하는데 운좋게 간택되어 날짜잡고 만났죠.


40초반 형님 30대초반 형수였고  나이차이많이나는 부부였습니다


인천 꽤 큰 호텔로 불렀고 차끌고 가서 주차장에서 형님께 톡드리니 와이프내려보내겠다 같이올라오라하시더군요..


주차장에서 기다리는데 속살비치는 검정스타킹에 높은 하이힐


타이트하면서 짧은 검정원피스를 입고 형수가내려오더라구요 업소녀처럼..


쑥쓰럽단듯이 핸드폰쥔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웃던 형수 얼굴은 굉장히 순수하게 앳되보였습니다.몸매는 슬랜더엿고요..


서로 쑥쓰러워하며 엘레베이터를 타고 길을 에스코트받아 방으로 입실..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신선했습니다.


(형님이 좋아하는 컨셉이였던듯..)


호텔인데 꽤 커서 티비보는 거실과 방이 분리되어있었죠. 몇마디 대화나누고 바로 거사치르라고 방으로 저와 형수만 들여보낸 형님은 거실에서 골프방송만 보고계셧죠. 형수는 전신망사로 옷을 갈아입고 방으로 드가니 삼각대 비디오 카메라가있엇고


(촬영은 사전에 협의되었엇습니다)


형수는 다짜고짜 자지를 빨겟다고 절 눕히고 10분가량을 자지만 빨더군요


사정감이 몰려와 내가 애무해주겟다고하니 더 빨고싶다고 저를 다시 눞히고 엄청핣아대더군요..그냥 어떤 자지던 환장하는 암캐 그자체였죠


그리고선 전 애무패스하고 바로 뒤치기로 3분도안되어 질속에 가득 사정했습니다.(2번 3번 하기로해서 허락하에 첫번째에 바로 싸버렸습니다)


그리고 끝난걸 눈치챈 형님이 방으로 들어와선 신기한거 보여줄까?


그러더니 형수한테 자지를 빨게하더니 발기되니 형님이 눕고 형수가 개구리자세로 방아를 찍더니.. 한 5번??찍더니 빼고 드라군자세를 취하면서 정말 강력한 물총.. 장난감 긴 물총이 쏘듯이 정말 연신 물총을 내뱉더라구요..싸고 다시 방아찍고 빼서 싸고.. 전 손으로만 시오후키를 해봣는데.. 관계중에 빼고 강력한물총쏘고 다시박고 이걸..해보지도 본적도없어..충격이였습니다


형님은 관계중 격양된목소리로 어때?? 이게 고래보지야 실제로 못봣지? 이러면서 두분이 합맞추며 움직이더라구요.. 그걸 10번은 반복하니 침대가 일부가아니라 전체가..다젖었습니다. 걸레보지면서 고래보지인 형수가 쓰러져 눕고 전 다시 발기된 자지로 형수를 또 박아줫죠..형님은 박히는 형수 입에 자지를 물려 빨게하고 형수는 연신 맛잇다고 헉헉대면서 빨고 정말 암캐..


짐승 그이하였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박고.. 걸레보지지만 더 걸레짝이된 형수는 쓰러져 자고


저랑 형님은 거실에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다 담에보잔말로 나왔습니다


물론 제가 박을땐 물총을 못봣지만...실제로보니 가히 놀랍지않을수가없습니다.. 타고난 색녀인거같습니다 그후론 못봤지만 가끔은 다시 곱씹으면서 돈주고도 못볼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길어졌네요 최대한 함축하여 작성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quest for deletion of personal information exposure data [email protected]
Copyright © yassul.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