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감 좋던 지인 옆보지 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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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얼굴도 체형도 다르듯이 좃대가리 휜 모양이랑 보지 안쪽 모양도 다른 것 같은데, 그게 합이 잘 맞으면 자극히 굉장히 세지는 체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말그대로 여자 하나하나 벗겨서 따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거라 섹스가 참 재밌죠.
이 보지랑은 그게 옆치기였던 것 같습니다. 제 좆이 왼쪽으로 살짝 휘어있어서 여자 질벽 긁으려면 제 기준 여자가 왼쪽 벽 보게 하고 따야 된다는 걸 군대 갔다온 뒤부터 깨달아서 알고 있었는데요.
마침 떡치다가 언제 한번 그 자세 걸려들어서 존나 어쩔줄 모르고 낑낑거리게 만들었던 추억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저는 그냥 평소처럼 박아대는데, 각도만 바뀌었을 뿐인데, 그것만으로도 소리 들리다시피 어쩔줄 모르고 미친듯이 자극 받고 제발 체위 바꿔달라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절대 안 바꿔주고, 왼쪽 다리는 제 불알 밑에 깔아 뭉갠 채로 올라타서 앉고, 오른쪽 다리 펴서 들고 허벅지 핥으면서 옆으로만 한참 쑤셔줬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섹파도 너무 맛있지만 이 보지도 가끔은 그리울 때가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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