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의 장난ㅡ실화ㆍ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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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플거라면서ㅡㅡ그것도 조금아플거라는데 참으면 안아피진다고 햇다ㅡㅡ오빠는 서서 나를 안고 가슴을 만지고 보지를 만졌다ㅡ만지다가 내손을 가져다가 오빠자지에 대준다ㅡ나는 뜨겁고 단단한 오빠 자지를 만졋다 ㅡㅡ한참 만지고 있는데 오빠가 나를 쇼파에 앉혓다ㅡㅡ그리고 내앞에 섯다ㅡㅡ자연히 자지가 내얼굴앞에서 껄떡거리고 있었다ㅡㅡ야ㅡ이거 함 빠라볼래???아까 키스할때 혀 빠라먹듯이 빨면돼ㅡㅡ해서ㅡ나는 눈을감고 오빠. 자지를 내 입속에 넣고 빠랏다ㅡㅡ잘 빨지를 못하겠다ㅡㅡ그냥 오몰오몰 거리기만 한거 같아ㅡㅡ그렇게 오빠 자지까지 빨아먹엇는데 ㅡ이젠오빠가 나를 쇼파위로 눕혓다 ㅡ그리고 팬티도 벗고. 내몸에 올라탓다ㅡ가슴을 마지면서 키스를 하더니 ㅡ바로 가슴을 빨고ㅡ밑으로 배부터 보지까지 ㅡ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보지까지 빠는데ㅡㅡ나는 숨이막히고 어디 빨앗을때는. 전기가 짜릿짜릿 왓다ㅡ나는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왓다ㅡㅡ오빠는 아프면 아프다고 좋으면 신음소리 참지말고 내라고 햇다ㅠ한참동안 위ㆍ아래로 오빠가 열심히 내몸을 빠라먹고 만지고 하더니ㅡ내 다리를 벌리고 오빠 자지를 내 보지에 대고 구멍을 찾는지 이리저리 비비고 넣기도 해보고 문지르기도 하다가 먼가 내보지속으로 큰 기둥이 밀고 들어왓다ㅡ아래는 살이 찢어지는 아품이. 순간 밀려왓다ㅡㅠ아악ㅡㅡ아퍼ㅡㅡ오빠 아파ㅡㅡ오빠는 조금만 참아ㅡ곧 안아파져 하면서나를 꼭 끌어안고 계속 피스톤운동을 햇다 ㅡㅡ밑에가 아프더니 얼얼한 것 같더니 조금 지나니까 진짜 안아픈거 같았다ㅡㅡ그때 바로 오빠가 물을 싸버렷다ㅡ자지를 빼서 내 가슴ㆍ얼굴에ㅡ그리고 보지위에ㅡㅡ엄청나게 쌋다ㅡㅡ이게 내 첫경험이다ㅡㅡ실화ㅡ이얘기를 붙이고 늘려서 쓴거지 실제는 금방 조금씩 한거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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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지님의 댓글
털지
작성일
재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