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의 장난ㅡ실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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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ng5656 조회 15회 작성일 2026-04-24 17: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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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로 나는 생각에 잠겻다ㅡㅡ오빠가 물을 싸면서 그렇게 좋아햇다ㅡㅡ나도 물 싸면 좋겟다 생각을 햇다ㅠ 오빠한테. 나도 해달라고 해야겟다 생각햇다ㅡㅠ내가 먼저 하교해서 집에 있었다ㅡㅡ오빠가 오기만을 기다렷다ㅡㅠ한참 기다리니 오빠가 왓다ㅡㅡㅠㅠ나는 오빠ㅡ하고. 달려나가 오빠를 반겻다ㅡㅡ오빠도 웃으먼서 나를 반겨주엇다ㅡㅡ오빠ㅡ어제 물싼거 나도 해줘ㅡㅡ물 싸게ㅡㅡ기분 좋다면서???햇더니??? 응?? 너 하고싶어??그런다ㅡㅡ응ㅡ왜 나는 물싸면 안돼???햇더니 오빠가 아니 너도 쌀수 있어ㅡ하면서ㅡㅠㅠ 씨익 웃는다ㅡㅡ오빠가 교복 벗고 씻고 나왓다ㅡㅡ나보고 샤워 하라고 햇다ㅡㅡ나도 옷을벗고. 샤워를 햇다ㅡ샤워를 마치고 나가려는데 오빠가 옷 입지말고 그냥나오라는 것이엇다ㅡㅡ우리는 서로 만이 봣기 때문에 보여줘도 괜찬앗다ㅡㅡ그냥 거실로 나오니 오빠도 팬티 하나만 입고 서서 나를 기다렷다ㅡ오빠는 내게 다가오더니 껴안고 키스를 햇다ㅡㅡ나는 나도 모르게 입이 벌려졋다ㅡㅡ오빠는 ㅡ혀좀내밀어줘ㅡ 햇다ㅡㅡ나는 혀를 내밀엇다ㅡㅡ오빠는 내 혀를 계속 빠라 먹었다ㅡㅡ손은 가슴을 만지고 보지를 만지면서ㅡㅠ 한참 빨더니 ㅡ오빠꺼 너도 빠라먹어 하면서 혀를 내입속에 넣어준다ㅡㅡ나는 오빠. 말대로 혀를 조심스럽게 빨아먹엇다ㅡ키스를 하고 난 후에ㅡㅡ오빠가 ㅡ이따가 너. 물 나오게해줄건데 ㅡㅡ처음에는 조금아플수가 있는데 그. 아푼거를 조금 만 참으면 안 아파진다고 햇다 ㅡ나는 어디가 아픈데 ???했더니 오빠가 내 보지를 만지면서 ㅡㅡ여기 ㅠㅠ햇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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