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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뛰는데 슬슬 날이 덥고 습해지다보니 사람들 복장이 얇아지더라구요.오늘 어떤 화재감시자 40대정도 되는 아줌마가하이바에 마스크 쓰니까 눈만보면 좀 이쁘장했는데바지가 달라붙는 얇은 여름용바지더라구요지나가면서 저 아…
본의아니게 집을떠나와 경남의 도청소재지인 창원에서 생활을한지도벌써 1년이 훨씬 넘다보니 달방으로 들어갔던 여관이 몇군데나되는지 헤아릴수도 없을정도이다.방이 더러워서 나오고, 추워서 나오고, 냄새나는 여관도싫고, 주인…
올 6월 초 도봉산에 놀러갔다가...다 늦은 저녁에 하산길에 근처 아구탕집을 가게 됬다.분위기가 의외로 개업을 한 듯...손님이 많았다."어서오세여....."개업떡을 한접시 담아 상에 놓으며 한 아…
회사를 다니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적어보려한다.2011년 6월중순 여느때 처럼 회사를 퇴근하고 집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집 문앞에 무언가 붙어있다.'도시가스 점검차 방문 드립니다. 010-xxxx-xxxx로 연락주세요…
저에게 한 회원님이 쪽지를 보내셨습니다.자기는 현재 외국에 유학중인 학생이시라며 예전에 만났던 분이 있는데 연락처 교환을 얘기 하시길래 C컵이라는 말에 바로 전번 교환을 했습니다.그리고 저번주에 그 아줌마를 만나고 …
때는 제가 조그만한 가게를 사장님 대신 운영하고 있을때 심심해서 어플을 통해 그냥 생각없이 상대를 물색 하고 있었을거에요 ~어찌저찌 하다보니 제 채팅 신청을 받아준 30대 후반의 애 2명이 있는 아줌마와의 대화가 시…
난 어릴 때 노출증이 심했었다.길에서 물건을 덜렁 내 놓고일부러 반대편에서 미시나 아줌마가걸어올때쓰윽 그 앞으로 걸어 갔었지.한번은 어떤 아줌마 내 물건 보고 나한테 오더니손으로 해줄까? 하길래내가 입로도 해달라고 …
가끔 가는 중국마사지가 있습니다.연령대는 30~50대... 외모 괜찮은 경우 한번 딱 있었고, 나머지는 뭐 거의 아줌마죠.저는 건식보다는 아로마를 좋아합니다. 일회용팬티만 입고 받는거.... ㅎㅎㅎㅎㅎ근데 정말 건전…
얼마전 술자리에서 알게된 54세 아줌마 두번 먹고 세번째 먹은 후기정말 우연인지 인연인지 앞으로 계속 먹을 수 있을 듯 함.주말저녁 또 맥주 먹자며 내가 먼저 불러냄. 어찌어찌 시간내어 나와줌. 맥주 먹으면서 이런 …
우선 내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신체 스펙은 185에 91키로 정도 이고 어좁 멸치 였다가 2년간의 꾸준한 헬스로 지금은 어깨넓이 휴지5칸 채워지는 빵을 가지고 있음. 그렇다고 3대 500치거나 이런 헐그는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