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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아줌마 3번째 섹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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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는바람 조회 297회 작성일 2026-01-26 15: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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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술자리에서 알게된 54세 아줌마 두번 먹고 세번째 먹은 후기


정말 우연인지 인연인지 앞으로 계속 먹을 수 있을 듯 함. 


주말저녁 또 맥주 먹자며 내가 먼저 불러냄. 어찌어찌 시간내어 나와줌. 맥주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고향이 같다는걸 알게 됨. 그래서인지 서로 조금씩 믿음이 쌓여감. 맥주 간단히 먹고, 텔로 이동 나이 차이가 띠동갑보다 더 많이 나서 세대차이는 어쩔수 없으나 무조건 내가 호응해줌. 그래서 덩달아 이애기  저애기 많이함.


자긴 남편이랑 선보고 6개월만에 결혼하여 지금까지 그냥저냥 살아왔다고 함. 


텔에 가자마자 같이 올탈의 후 샤워함. 샤워하는 동안 서로 거품도 내어주고 가슴 보지도 만져주며 장난도 치고 이전 보다는 훨씬 가까워짐. 침대로 자리를 옮긴 후 꼭지를 빨고 주물고 클리도 애무해주며 자연스럽게 정자세로 내 소중이 넣어줌. 역시 구멍이 큰지? 물이 많은지? 미끄러지듯 속들어감. 이 아줌마랑 할땐 먼가 부더럽게 하게됨. 아마 말투나 행동 전부 교양있고 여유있고  나도 그기에 동요되는듯함. 아마 이런거에 매력을 느껴 나이가 차이나도 찾게되는듯함. 


40대 파트너 하고는 아마 끝이 보이는듯함. 시간 체력 집착 간섭 등 먼가 한꺼번에 몰려옴. 최근 만나고 헤어졌을때 내 사생활을 침범할려고 함과 동시에 애인?! 마누라처럼 행동하고 말할려 하기에 여기서 살짝 질림.  아마 다음 만남은 없을듯 그리고 가장큰 이유는 새파트너가 생겨서러고 생각됨.


50대 아줌마에겐 열심히 박아주면서 결혼 후 딴남자랑 관계가 나말고 또 있었냐고 물으보니, 내 밑에 깔려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열심히 대답해줌. 직장 다닐때 관계까지 가진 않고 요즘말로 썸타는 사이는 있었다고 함. 내가 보기엔 관계도 했을것 같지만, 일단 넘어감. 남편이랑은 자주 하냐고 물어보니 리스부부라고 함 마지막한게 기억도 안난다고함. 그래서 남자는 안하고는 못산다. 아마 알아서 해결할거다 라고, 우리가 이러는거에 대한 자책이나 남편에대한 미안함을 덜 갖게 일루러 말함. 그리고 여성 상위로 자세를 바꾸어 아줌마 가슴을 조물조물 거리고 아줌마는 앞뒤로 흔들며 목을 뒤로 넘기며 열심히 섹스함. 그리고 다시 침대 끝으로 이동하여 업더리게 한후 뒷치기로 열심히 박고 돌려눕혀 보짓물이 흥건한 아줌마 보지를 미친듯이 빨아 줌. 아줌마도 신음소리가 더 커지며 절정으로 가는듯 함. 나는 절정을 느끼기전 바로 소중이를 처음으로 미친듯이 세게 박아줌. 아마 내 정액이 질속에 싸고도 멈추지 않고 박아주며 아줌마도 절정을 느끼는듯함. 오줌인지 씹물인지 모를 먼가가 질질 흘러 나올정도로 박아주고 키스하며 마무리함. 


그리고 같이 샤워를 마친 후 이제 앞으로 어떻게 지낼까에 대하여 진지하게 이야기 함. 사귀는거는 부담된다. 지금처럼 이렇게 지내는건 파트너 같고 섹스 할려고 만나는것 같아 싫다. 나는 이런관계도 저런관계도 상관 없음. 사귀어도 되고 이래 친구처럼 지내도 된다 하니 친구끼리 섹스하는 사람이 어딨냐길래. 그럼 애인하자~ 나이는 생각지 말고 진지하게 만나자 말함. 이전에 만나는 40대 누나는 먼가 사귀기에는 나랑 결이 안맞는 느낌.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나 현재 살고 있는 레벨도 먼가 차이가 나서 사귀기는 싫었음. 하지만 이 아줌마는 먼가 삶에 여유도 보이고 경제적으로도 마찬가지 나랑 공감대는 적지만 결은 비슷하기에 애인으로 두기에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듬. 여튼 진지하게 만나기로 하고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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