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일하다 아줌마팬티라인보고 자지 땡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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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뛰는데 슬슬 날이 덥고 습해지다보니 사람들 복장이 얇아지더라구요.
오늘 어떤 화재감시자 40대정도 되는 아줌마가
하이바에 마스크 쓰니까 눈만보면 좀 이쁘장했는데
바지가 달라붙는 얇은 여름용바지더라구요
지나가면서 저 아줌마 팬티 보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중발기 정도 된
상태로 주머니에 손넣고 자지 쪼물딱하고있었는데
밥먹고 오후 작업드가다가 그 아줌마가 계단 올라가는거 봄
보자마자 바로 따라가서 혹시나 보일까 했는데 역시나
얇은바지에 달라붙다보니 팬티라인이 고스란히 보이더라구요
보자마자 자지 개빨딱서서 저팬티 입던거 내가 바로 입는 상상하면서 주머니에 손넣고 자지만짐
오늘 운 개좋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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