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모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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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한놈이 분당 정자동에서 모텔을 운영한다
장급 여관이었는데 리모델링 해서 모텔이라고 하는데 예전 장 여관이랑 하등 다를것이 없다
그놈이 내가 페지및 고물상을 한다는 소릴듣고는 엊그제 전화가 왔다
형님 언제 시간내서 한번 오셔요 막걸리 한잔 하시게요 응 알았네 하고는 오늘 찾아간것이다
뒷쪽 창고에 박스며 음료수 특히 캔으로 된 깡통이며 잡다한 고물을 수북히 쌓아두고 있었다
일단 난 수거했다 가져간 차로는 넘쳐 났다 나머지는 담에 와서 가져가기로 하고 그놈하고 막걸리 한잔 안 할수가 없었다
입구 자그마한 거실에서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취해 버렸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올만에 만나서 젊을적
오입하러 다닌 이야기 하다보니 많이 마셔 버린것이다
얼큰하게 올라오니 여자 이야기를 안 할수가 없다 나이하고 여자는 아무 상관이 없다 여자 생각은 내 자유다
동생 이런 모텔에 오는 손님들은 거의다가 불륜이제? 그럼요
형님 지금도 조시 서요?
응 분위기 좋고 섹미한 여자라면...
하나 불려줄까요? 괜찮은 애들 있어요 우쿠라이나 애들인데 어려요 한번 맛 보실래요?
은근 달콤 하게 속삭이니 조시 슬슬 시동을 건다 특히 외국 어린 여자애들이라는 생각에 상상이 나래를 편다
워낙 여자를 밝히는 편이라서 나이대가 있는 초로의 내가 마다할수가 있는가 조시 서고 뇌속에 여자 벗은 몸뚱아리가 그려지는 그날까지
하시라도 조슨 대기중에 있다 단 젊을적만은 못하다 난 비상시에 써 먹을려고 가지고 다닌 시알리스 반알을 뚝깨물어 먹었다
그러고는 좃대에 약도 발랐다 왜냐면 외국 여자애들 보지가 크면 내 조시 들어가면 아무 감각이 없어질까봐 그속에 들어가서도 활발하게 왕성한 활동을 하라고 발랐다
한참후에 술이 좀 깬후에 객실 하나 배정받아서 목욕재계하고 면도하고 아주 말끔하게 단장하고선 침대에 누웠다
똑똑 하고선 노크 소리에 얼릉 일어나서 문쪽으로 가서 문을 열고 컴인 ㅎㅎㅎ 되지도 않는 영어를 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들어가도 되나요 엥?? 한국말 나보다 더 잘하는데...
어서와요 네 하고선 수즙게 침대 모서리에 걸터 앉는다 치마속으로 약간 비친 허벅지 속살이 엄청 하얗고 통통하다
가슴도 알맞다 외인녀를 보면 무지막지하게 크더구만
이애는 자그마하다
나이대는 대략 20대쯤 되어 보인다 어디서 왔나요? 하니까 우크라이나에서 왔다고 한다.
침대에 걸터 앉아서 방긋 웃어주는 그녀를 한번 슬쩍 안아 봤다 안겨 온다 좋은 냄새가 난다
싱그러운 젊은애 냄새다 머리결도 아주 부드럽고 볼록 솟아오른 젖가슴이 탱탱하다
치마사이로 보이는 살결은 아주 희고 매끄러웠다 내 조슬 만지게 했다
무서워요 한다 그러면서 조밀조밀 만진다 샤워하고 올께요 한다 난 잠시만..
하고선 눕히고 보지냄새를 맡을 양으로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내렸다
아직 어린애라서 그런지 보지털은 별로 없고 꽉 다문 조개입처럼 오무라져 있는
보지를 가랑일 벌리고 혀로 핥았다 잠시만요 안돼요 씻고 올께요 한다
그러면서 좋은 기분이 밀려 오는것 같았다 더욱 가랑일 쫙 벌린다
난 고갤 쳐박고 두툼한 엉덩이를 잡고서 보지를 핥았다 시큼한 보지냄새가 났다
맑은 보지물이 나왔다 난 팽창한 나의 조슬 슬며시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운다 그녀가 브라쟈 끈을 풀고 치마를 벗는다
외인 여자들 보지는 엄청 넓고 큰줄 알았더니만 아주 큰 착각이라는 걸
비로서 알았다 보지의 탄력은 한국여자들 보지보담 훨씬 좋았다.
그녀가 날 밀쳐 내더니 엉덩이를 뒤로 쑥 뺀다 뒤로 박으란 신호다
난 지체없이 전봇대 철근콘크리트 조스로 박아대었다 그녀의
섹소리의 울림이 넘 강했다 부르르 몸을 떨더니 오줌발 처럼 물을 쏟아 내었다
침대시트가 흠뻑 젖는다 난 누워서 그녀가 상위자세를 취하도록 했다
그녀는 엉거주춤 자세를 취하고선 내 조슬 보지에 맞추고는 그대로 앉는다 아주 좋아서 환장한다
나 또한 좆물이 올라올려고 발버둥을 친다 이대로 싸면 안될것 같아서 그녀의 동작을 멈출려고
꽉 끌어 안았다 그러자 그녀는 내 젖꼭지를 살살 빤다 그러고는 보지에서 내조슬 탈퇴시키고는
조슬 소담스럽게 움켜 쥐고 맛나게도 쪽쪽 빤다
한번 사정하고 또 해요 한다 들어올때 후배놈이 아주 교육을 잘 시킨듯 하다
오늘 시간 많아요 같이 계속 있어도 되요 한다
아까 씹질 하기전에 약도 먹었겠다 좃대에 시들지 말라고 약도 발랐겠다
끄덕 거리는 내 우람한 조슬 보더니 우와 감탄을 연발한다
난 활짝 벗은 그녀를 데리고 욕탕으로 갔다 몸을 구석구석 비누칠해주면서
은밀하게 그녀의 몸뚱아리 촉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목덜미에 찐한 키스를 퍼부었다 그녀가 몸을 꼰다 앙증맞은 자그마한 젖꼭지를 입에 물고혓바닥으로
살살 돌려 빨았다 고무공처럼 탄력이 있는 젖통은 만질만했다
엉덩이골은 엄청 섹시했다 비누칠을 해가면서 허벅지 주변을 슬슬 터치한다 그러면서 보지를 살짝 살짝 건들면서 다릴 살짝 벌리게 하고선 보지를 빨았다 짝 벌린 보지속은 연분홍색 색깔이다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는 약간 거무스름하다 아무래도 이놈 저놈 조슬 맞이하다 보니 색이 바랜것이다
어쩌거나 저쨌거나 보지맛은 좋았다 아주 감미롭고 맛이 좋았다 올만에 외식을 하니
입맛이 꿀맛이었다 물론 음식도 맛이 있었지만 입맛이 확 돌았다
난 그녀를 씻겨 주고는 날 씻겨 달라고 했다 그녀는 이리저리 비누거품을 내서는 부드럽게
씻겨준다 아랫도리가 넘 팽창해서 그녀를 욕실 바닥에 눕혀놓고 그대로박았다
미끄덩하게 잘 들어간다 난 한참동안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그대로 그녀 보지 깊숙이
여태까지 참고 참았던 나의 좆물을 쏟아내었다 꾸역꾸역 첨본 외국여자 보지라서 그런지
나의 정자 일행들은 거침없이 직진한것이다
그녀는 한동안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 보지에서 나의 좆물이 줄줄 흘러 내려도 꼼짝않고 그대로 누워있었다 나도 같이 옆에 누워있다가 그녀를 살포시 안았다
그리고는 입술을 살살 빨았다 그녀가 혀를 내민다 .
그녀는 아주 만족 스러워했다 대충 물기를 훔치고는 우리들 섹 커풀은 홈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리그전을 펼칠요량으로...침대시트가 그녀의 보짓물에 의해서 흠뻑 젖어서 벨을 눌러서 시트바꿔달라고 했다
조금있다가 중년 일하는 아줌마가 시트 한장 주고는 나간다
그녀는욕탕에 있고 나만혼자서 방안에 있었는데...나갈때 내 조슬 웅큼스럽게도 아주 맛깔나게 쳐다보고 나간다
그 아줌마 생각은 벼라별 생각을 했을거다 중간에 섹하다가
침대 시트 바꿔 달라고 하는 사람이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남?
좆물을 쌌어도 끄덕거리는 조슬 보고는 그녀 보지도 움찔거렸을거로 짐작이 갔다 얼마나 격하게 뒹굴었음 시트를 갈정도로다가 .....
담에 기회있음 나의 조슬 선물해줘야 겠다 하고선 새로깐 시트위에서 그녀을 꼬옥 껴안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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