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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아내와의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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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스 조회 230회 작성일 2026-02-17 16: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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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대 중반의 일일거다

일끝나고 친구가 전셋집을 얻었다하여

축하겸 간단하게 밥과술을 먹고 

제수씨 빨리앉아요 하고 있으니 내옆에 앉길레 내손과 제수씨 엉덩이가 깔려있었다

천천히 친구와.다른친구 몰래 만지고있어도 가만히 있는거보니.쉬운여자라 생각하고

막 만지다가 친구들은 노래방가자하고 나오고나는 일이있어  집에가려다

놓고온게있어 다시 친구집으로 향했다.

나:똑똑.제수씨 문열어주세요

선영:잠시만요.친구랑 노래방간거아니에요?

나:아 전안가요ㅋㅋ 아마 아가씨있는곳 갈거같은데ㅋㅋ 걱정안되나요?

선영:가던지말던지.ㅋㅋ 전설겆이 하고있을게요

설겆이를 하고있는 선영이 뒤에서 껴안으니 선영이의 짧은 신음이터졌다

선영:아~오빠.이러면 안되는데..하아.이거만 마저 끝내고..

그렇게 설겆이 끝내고 거실에 이불을 깔기에 다가가서 반바지를 벗기고 있으니

조용히 하라고 한다

선영:오빠.조금만 조용히 애들깨..

나:알겠어.  하면서 옷을벗기고 가슴을 꽉 잡으니 모유가 쏟아지길레 그대로 입으로

쪽쪽 계속 빨아먹었다

선영: 하아 오빠 젖 짜지마.애기밥이야ㅠㅠ 짜지마.ㅜㅠ

눕힌다음에.한손은 모유가 나오는 젖에 하나는 보지에 쑤시면서 선영이의 표정을보니

미쳐죽을려고 한다 

하아.너존나 따먹고싶었어.하면서 자지를 선영이에게  미친듯이 박으니

선영이는 신음소리를.손으로 막으면서.미친듯이 키스를 하길레

나역시 미치는줄알았다

나:뭐야 선영이 너 애셋 낳은거맞아? 왤케 보지가 작아?

선영:하아..몰라.오빠 너무커.  죽을거같아 하아하아..

이일은 평생 비밀이야 하아 오빠 박아줘.

미친듯이 박고있는데.애들방에서 문이 열렸다.

유정이가 엄마.뭐해? 하고 우리쪽으로 온게 아닌가ㅠㅜ 

몸은 합쳐져있고.놀래서  이불로가리긴했지만.

유정이가 삼촌~머해?  하길레

나는 아무런.대답안하면 그러기에.엄마가 아파서.삼촌이 도와주고 있는거야

아빠한테 비밀이야 하니 

알겠다하고 쉿하는 자세를 취했는데

멈쳐야 하는데.쉽게 오는기회가 아니라.선영이랑 피스톤은 계속 조용히 하다

선영아.나이제쌀거같다고 말하니.

조용히 받아주길레.

유정이에게. 유정아 오늘일은 비밀이야 하면서.

그러면안되지만.애기의 짬지가 너무궁금해서.유정이의 팬티를 쓰윽 걷어내니.

일자로된.짬지의 모양이 보이다

선영이가.한마디를 한다.애는건들지마ㅠ

내가 미쳤나 애건들게.ㅋㅋ 그냥 너랑 못하면 어떡 하냐 이러니.

유진이가 이번에 애낳았는데.남편이 너무 별로래

걔도 걸레니깐 따먹어봐 하면서

연락처를 남기고 그렇게,1시간동안 

선영이랑 미친듯이 정사를 보냈다.


댓글목록

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털지 작성일

잘보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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