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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썰]아저씨와의 이별...그리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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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는바람 조회 168회 작성일 2026-02-15 16: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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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저씨의 만남은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끝이 났다.

그사이에 집에서 두 분이 관계를 가지는 모습을 여러번 목격했지만 패턴은 늘 비슷했다.

엄마와 아저씨가 헤어진 건 아저씨의 전처 때문이었다.

나중에서야 술에 취한 엄마가 누군가와 통화는 내용을 듣고 알게 되었다.

아저씨가 식당을 이전하고 부터 전처가 가게로 찾아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주방에 일을하다 가끔 홀을 살펴 봤는데 아저씨가 낮선 여자와 테이블에 앉아 심각하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았고,

여자가 식당에서 나가고 난 뒤 아저씨에게 물어보니 전처라고 답을 했다고한다. 

전처가 아들을 내세워 다시 합치면 어떻겠냐고 아저씨를 설득하러 왔던 거였다.

엄마는 더 이상 물어보지 않았다고 했다 아저씨와 결혼 할 생각도 없었고, 아버지가 언제 돌아 오실지 몰랐기에,

아저씨의 복잡한 마음을 알면서도 이해하는 척 넘겼다고 했다.

아저씨의 전 처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찾아왔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이 터졌다.

늦은 밤, 두 분이 가게를 마무리 하고 같이 퇴근하는 모습을 전처가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한다.

다음날 전 처가 가게로 찾아와 주방에 있는 엄마한테 너가 내 남편 꼬셨냐고 소리를 지르며 욕을 하고

난리를 피운것이다. 자존심이 센 엄마는 그런 말을 듣고 참지 않았으며 홀로 나가 한바탕 하셨다고 했다.

어쩐지 며칠 동안 출근도 안하고 집에만 계시던 날이 있더라니 그 일 때문이였다.

며칠이 지나고 엄마는 다시 출근을 하셨지만 얼마 안 가 다시 나가지 않으셨다.

엄마한테 왜 출근 안하냐고 물어보니 이제 아저씨 가게에서 일을 안한다고 하셨고 아저씨도 볼일 없을 거라고 했다.

그날 이후로 아저씨를 볼 수 없었다....

엄마는 집에서 걸어서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외삼촌이 하시던 연탄 주먹고기 가게를 인수하셨다.

가게에 테이블은 6~7개 정도였고 주방에 붙어 있는 쪽방이 하나 있었다.

외삼촌은 결혼 후 가게 쪽방에서 생활하다가 외숙모가 임신을 한 뒤 쪽방 생활을 못하시겠다며

집을 구해 나갔다 페인트칠 하는 친구를 따라 일을 다닐거라고 가게를 엄마에게 넘겨주었다.

가게는 동네 안쪽에 위치했는데 1층은 엄마 가게 였고 ,2층은 항상 불이 꺼져 있어서 뭐 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다.

지하에는 노래방이 있고, 1층 뒤편으로 돌아가면 자그마한 공터와 연탄 함이 있었다.

처음 몇 달은 장사가 잘되어 나도 학교가 끝나면 엄마 가게로 가서 도와드리곤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손님은 줄어 들었고 나는 쪽방에서 엄마는 홀에서 TV를 보는 시간이 늘어났다.

가게에는 단골이었던 동네 아저씨들이나 노래방 사장님 부부만이 자주 보였다.

엄마는 이제 바쁘지 않으니까 가게나오지 말고 집에서 공부 하라고 했지만 

내가 엄마 가게에 가는 이유 중 다른 하나는 담배를 구할 수 있는 것도 있엇다.

고등학교 친구들과 어울리며 담배를 배우게 됐고, 엄마는 쪽방 한 구석에 담배를 보루째 쌓아두고 보관하셨다  

엄마도 태우시고 그 시절에는 식당에서 담배를 태울수 있었기에 손님이 담배가 필요하다고 하면 팔기도 하였다

나는 담배가 필요할 때마다 가게로가 손쉽게 한 갑씩 빼오곤 했다.

그날도 친구들과 싸돌아다니다가 담배가 돛대 뿐이없어 담배도 챙기고 엄마랑 같이 집에 가려 가게로 향했다.

가게로 들어가기전 뒤편으로 돌아가 공터에서 남은 돛대를 한대 태우고 있었다.

공터 쪽으로 난 작은 주방 창문으로 흘러나오는 엄마와 동네 아저씨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딜 만져!"

"궁둥이가 탱탱한거 보니까 껍데기 처럼 쫄깃쫄깃 하겠어~하하하하~"

"먹어보지도 않고 어찌 안대~ 술이나 드셔~"

동네아저씨의 터치와 야한 농담에도 엄마는 불괘한 기색 하나 없이 능숙하게 맞받아치고 있었다.

무슨 마음이였던 걸까 나는 태우던 담배를 끄고 가게로 들어갔다 가게에 단골 손님인 동네아저씨 두분만 있었고

엄마는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다 왜 왔냐는 물음에 집에 가는 길에 잠깐 들렸다고 대답을 하고선 쪽방으로 

들어가 TV를 보는 척하며 담배 한갑을 슬쩍했다. 

TV를 보고 있는 나에게 엄마는 싸돌아 다니지 말고 집에가서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잔소리에 못 이기는 척 가방을 메고 가게 밖으로 나와 집으로 걸어갔다 집에 도착하니 누나는 평소처럼 공부를 하고 있었고,

나는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샤워를 하면서 아까 들었던 엄마와 동네아저씨의 대화가 머리에 계속 맴돌았다.

다시 가게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둘러 샤워를 끝내고 나왔다 츄리닝을 입고 밖에 나가려니

"너 또 어디가?"

"잠깐 친구 좀 만나고 올게"

"그러다 엄마한테 걸리면 진짜 혼난다"라는 누나의 말을 무시하고 다시 가게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게 근처에 다다르고 가게에 불이 켜져있는걸 보았다. 

가게에서 거리를 조금 두고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가 담배를 태우고 있었다. 뭔가 모르게 초조했다..

담배를 몇 대를 태웠을까 조금있다 간판불이 꺼지는게 보이고 가게안 불이 꺼지며 가게문이 닫혀있었다.

그런데 가게에서 엄마가 나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가게 유리문을 통해 살펴봤지만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혹시 쪽방에 있나 하고 뒤편으로 돌아가 쪽방 창문을 봐도

불이 꺼져 있었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연탄함을 딛고 쪽방 창안을 들여다보았다.

방 안에는 두개의 실루엣이 보였다. 하나는 엄마일 테고, 한 명은 누구지 라는 궁금증이 생겼지만 누군지는 

목소리를 듣고 금방 알게 되었다. 조금전 엄마에게 야한 농담을 하던 동네 아저씨였다.

달빛이 창에 스며들며 어둠에 눈이 익숙해지고 방 안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다 대화 소리도 들리기 시작했다.

"아잇~왜이래~"

"아줌마가 먹어 보지도 않고 아냐고 했자나~한번 먹어보자"

"농담 하니까 받아준거지 누가 준다고 했어?"

"한번 맛만 보여줘~ 아줌마도 생각있으니까 가게 닫은 거 아니야?"

"참...이번만이야! 어디가서 떠들고 다니지마"

"알겠어 알겠어" 동네아저씨는 끌어안고 있던 엄마를 놔주며 밸트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엄마는 쪼그려 앉아 동네아저씨의 자지를 이리저리 살펴 보고서 가게 물수건을 하나 뜯어 자지를 닦아주고,

입에 자지를 물고 빨기 시작했다. 동네아저씨의 자지는 아저씨의 것보단 작았지만 늠름해보였다.

"이야~죽인다 죽여"

"쪼옵~쪼옵~조용히 해!" 엄마는 자지를 빨며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있었다.

동네 아저씨가 엄마를 일으켜 세우고 뒤로 돌려 허리를 앞으로 숙이게 했다 뒤로 빠진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며

보지를 벌려 보고 있었다,

"물이 벌써 흥거언~하네"

"뭐해 빨리 해!시간 없어" 엄마의 다급한 말에 동네아저씨는 보지에 자지를 가져가 위 아래로 훑더니

쑥! 하고 집어 넣었다.

"아!"

"어우~쫄깃쫄깃하다" 동네아저씨의 허리 움직임이 빨라졌다.

"아!아!아!~아~으 아~으" 엄마는 낮은 신음소리를 내뱉고있었다

"죽여준다 헉!헉헉헉!헉"

"아아아~조용히 좀 해 아으~아으~"

찹!찹!찹!찹!~ 허리가 더 빨라질수록 살 부딪히는 소리가 커져갔다.     

"으으으으윽...." 

"아!" 허겁지겁 자지를 빼고 손으로 흔들면서 엉덩이에 사정을 한다.

"옷에 안 묻었지?" 상의는 벗지 않아 묻었을까 신경 쓰였나 보다.

"허억~허억~안 묻었어..." 엄마는 손에 들고 있던 물수건을 넘겨주었다.

엄마의 엉덩이에 묻은 정액을 닦고 자지를 몇번 닦고는 바지를 주섬주섬 입었다.

옷 입는 걸 보고 나는 서둘러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집에 오니 불은 다 꺼져 있고 누나는 자고 있었다 잠옷으로 갈아 입고 누워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날 이후로 가게에 들리니 쪽방 창문은 신문지가 붙어있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본 엄마의 부적절한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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