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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10살연상녀한테 따먹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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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라봉 조회 512회 작성일 2026-01-24 22: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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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로 연락이 온거임..


뭐 서로 사는얘기하다가 군대 왔다고하구 연락하다가 휴가때 자기가 데리러 오겠다고해서 울산에서 포천까지 나 데리러옴 ㅡㅡ..


심지어 차도없어서 버스에 택시에 ㅎㅎ..


근데 이 누나가 뭐 사지 멀쩡한데 하는일이 맨날 알바였음, 비디오가게도 고모인가 이모가 하고있는거 알바하러 온거였었고,


그때 있었던 울산은 편의점에서 점장식으로 알바한다고 했었음. 


어쨋든 우린 그렇게 재회를 했고, 그날 바로 건대입구가서 술 엄청마시고, 모텔가서 군인신분이다보니 못풀었던 한을 그 누나한테 다풀었음.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그냥 정상위로만 하고, 별 다른건없었음. 지금이라면 못했던거 하고싶었던거 다해볼텐데 ㅎㅎ..


아 그건있었음, 뭔가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나를 찾아주는사람이다보니 내가 좀 막대하다보니 ㅅㅅ할때 약간 노예부리듯 했던거같음.


그런걸 야동에서나 야설에서나 보고한건아닌데, 본능이 했던거같음. "빨아 ㅆㅂㄴ아.."   "박아 주닌깐 좋냐??" "개같은 걸레년"


뭐 등등등, 근데 그 누나는 뭔가 섹에 환장한년이기보다는 그냥 내가 좋아서 나랑 있고싶어하는 거같았음.


그 중2때가 아닌 어른이 된거같다며 너무 좋다고 자기랑 안사귀어도 좋으니 이렇게라도 가끔씩 보면안되냐고 함.


그리고 그냥 별일없이 몇번만나서 하다가, 어쩌다보니 부대에 유명한 고무신이 되었음, 나도 좀 나쁜새끼인게 그 누나 많이 이용해먹음.


그때까지도 뭐 딱히 ㅅㅅ가 마렵거나 미처살진않아서, 오히려 게임 이나 친구가 그떄도 좋았음.


암튼, 군대에 있을때 고무신 역활을 톡톡히 해줬음, 그때가 담배1갑에 2100원이던시절 블랙데빌이라는 담배는 1갑에 5천원에 가까웠음.


그게 너무 피고싶다고하니 어떻게알아보고 과자박스 뜯어서 거기에 2보루 보내주고 라면 먹고싶은것만 골라서 몇박스 과자 몇박스 등등


진짜 내무실에 박스로 가득찰정도로 택배가 와서 중대에서 난리가났었음. 그렇게 전역할때까지 뒷바라지 받다가, 전역하고나서 봤는데


뭐 별로 보고싶지도않았고, 그냥 별 감흥도 없었음, 그감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그대로였음, 그냥 만나서 한번 빼기나할까? 


딱 그정도였음. 전역시기가 2월달이라 내가 스노우보드 매니아였어서 전역선물로 스노우보드 풀세트로 선물받고, 놀러간다고


벤츠slk 하루에 50만원 하는거 렌트해서 내가 울산까지 데려다주고 맨날 ㅍㅍㅅㅅ 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현타 오는거임.


아니 내가 왜 이년을 만나고있는거지... 그러다 연락그만하고싶어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했더니, 빌려준다고하는거 아니겠음?? ㅡㅡ


그래서 아 아니다.. 그냥 그만하자, 그만 만나고싶다 했더니 울며불며 왜 그러냐고 뭘 잘못했냐고 징징거리길레


그냥 나 이제 차단할께 잘있어 하고 차단해버림. 그러다 2주인가? 이년이 어떻게 내가 있는곳을 알았는지 그곳을 찾아온거임


진짜 그때 소름끼치도록 무서워서, 그날 한번 또 대주고 얘기했음. 나 꼭 몸파는거같다 누나 사랑하지도 않는다, 그냥 안만나고싶다고


다시한번 얘기하닌깐 울면서 알겠다고하고 한번만 더해주면 안되냐고 애걸하더라.. 근데 그게 진짜 ㅅㅅ가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나란 사람이랑 한번더 몸을 섞고싶어하는게 느껴질정도로? 내가 섹을 잘해서도 아니고 그냥 내가 순수하게 좋아서 그러는게 눈에보임.


좀 미안하긴했는데, 그래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여자 만나야지 날 좋아해주는 여잘 만나고싶진 않 은 개뿔 ㅆㅂ 그때 ㅈㄴ게 했어야됬는데


지금 개후회함. 가끔 인스타로 찾아보기는 하는데 이름이 하도흔해서 찾기가 영 쉽지도않고, 가끔 그리운누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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