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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쉬멜 첫경험썰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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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라봉 조회 356회 작성일 2026-01-24 22:49:21

본문

근 10년도 더된거같네요,


왕성하던시절 퀴코라는 사이트를 우연히 찾게되서 


눈팅만 하면서, 간을봤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도저히


이쪽에 발을 들인다는건 이해도 안되고 이상해서 


쉬멜분들한테 톡 하면서, 그러니까 밑에 자지는 달려있는거죠?


이딴거 물어보고 블랙 당하곤 했습니다 ㅋㅋ


그러던 어느날, 예명 ㄹㄴ  라는 분이 사진ㅡ글 올린걸보고


정체성이 흔들리더라구요..  와꾸는 제기준 아이돌 같았고


연한 화장기에 절대 쉬멜이라고는 믿을수가 없는...


용기내서 연락하고 텔주차장에서 만나 같이올라가기로 하고


만남 당일, 짧은 미니원피스에 하이힐, 똑단발을 하고서 나타난


그분은 제 자지가 터질듯 하기에 충분했고 보자마자


이게 진짜 꿈인건가 싶더라구요...ㅋ  방잡고 텔입성


먼저 샤워하고 나오는데 제 자지는 이미 폭발직전.. ㅋㅋ


그친구가 오빠 자지 벌써 이렇게 커졋냐고ㅋㅋ 씻고올게 하고


들어가면서 자지에 딱밤을 탁 쳐주고, 씻는동안 침대에서


심장이 터지겟더라구요...ㅋ 


그리고 실물영접...! 적당히 봉긋한 꽉A 빨통에 적당한 애플힙과


그리고 대망의 쉬멜 자지는 왁싱된 깔끔하고 귀여운 사이즈인데


보자마자 키스하면서 서로의 자지를 터치 애무


그리고서는 쉬멜분이 제 머리를 슬쩍내리는데 본능적으로


제가 입에 넣게되더라구요... 너무 뜨겁고 부드럽고,


살짝씩 나오는 쿠퍼액 맛은, 보지의 애액과는 차원이다른 꼴릿함이


미치겟더라구요... 그렇게 69로 서로 미칠듯이 애무하고


그 쉬멜분도 제가 처음이라는걸 믿지를 못하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애널, 콘 끼고 러브젤을 넣고 천천히 삽입하는데


그 이전에도 기집년들 애널은 몇번 먹어봤는데, 좆달린 애널은 진짜


느낌이 다릅니다, 뒷치기로 박아주는데 쉴새없이 그녀의 자지가 


제 불알쪽을 살짝씩 치면서 더쎄게 박을수밖에 없게끔 하더군요


그렇게 짪게 한타임 발사하고나니, 약간의 현타가 오다가도


와꾸를 보니까 다시 5분만에 재발기...그녀는 아직도 거의 풀발상태


자기는 덜끝났다고, 지금은 호르몬주사(쉬멜은 주기적으로 맞습니다)


쉬고있어서, 사정도 가능한데 오빠 우유 먹어볼래? 하더라구요


그리고서는 저보고 진짜 처음 맞냐고, 왜이렇게 잘 빠냐고


제 입에 약간의 목까시 하더니 그대로 싸버리는데 


이게 진짜 뭐지 싶으면서 그녀가 싼 정액을 그대로 다 삼켜버렷습니다


진짜 기분이 묘한데, 제 자지는 다시 풀발기...


그녀가 오빠 이번에는 입으로 해준다고 콘돔 벗기고


그대로 입까시, 저도 그녀입에 투샷을 싸버렸고


그녀도 그대로 삼키더라구요, 그리고 정액을 머금은채로


저랑 딥키스 하면서 제 정액을 나눠먹고서는


찐하고 강하게 첫경험을 마무리했습니다 ㅋㅋ


그 이후로도 틈만나면 이 친구를 자주만났고


지금은 수도권 쉬멜바에 취업한거같더라구요...


약간의 msg를 치긴했지만 90프로 실화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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