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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와 함께 해온 소라넷 그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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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고추 조회 253회 작성일 2026-01-24 0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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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긴 이야기 지만..한번 적어 볼께요. 


나와 그녀의 이야기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다.

돌이켜 보면 아마도 대학원 연구실에서 근무하던 그녀, 그리고 학생이였다.

대학원은 지식 노동이 많아 스트레스가 많아 꽤 회식이 잦다.


어느 회식날 그녀가 병맥주 입구를 리드미컬하게 빙글 빙글하게 어루만지던 모습이 마치 남자 성기를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던 그런 모습이 갑자기 상상이 되었다. 아무 이유도 없었다. 그냥 그렇게 보였다.

하루는 그녀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인근 모텔에 그녀를 놔두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당시 30대 초였던 나는 그녀를 모텔에 두고 나올 때 정말 심장이 벌렁 벌렁대고, 술에 취해서 암것도 모를 것 같은데 그냥 냅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면 왠지 그냥 받아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내 이성을 찾고 조용히 모텔 문을 닫았다. 모텔 문이 닫기기 전에도 그녀가 술에 취한 것인지 괴로워하며 뒹굴대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엉덩이를 허공으로 치켜들며 마치 뒤치기를 하는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은 요동 쳤지만 우리는 아무 관계가 아니기에 굳세게 마음의 문을 닫았다.


그러던 한 날 여느 때와 같이 회식자리였다..

1차, 2차. 3차.. 노래방에간 새벽 밤이였다. 연구실 선배 한명과 그녀 그리고 나 이렇게 세명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모두 술을 엄청 먹었고, 노래를 부르다 연구실 선배가 잠시 화장실 간 사이에,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취기가 올라 얼굴에 홍조가 있던 그녀 귀여웠다. 물리적인 액션을 취하기엔 용기가 없었고..문자로 "나 오늘 너랑 같이 있고 싶어"라고 그냥 보내버렸던 것 같다. 답장은 "나도"


그렇게 우리는 모텔에 가서 하루밤을 보냈고,,그 때부터 이 모든게 시작이 된 것 같다.

그녀는 처음 부터 성적으로 개방적이거나, 발달되진 않았다. 그녀와 야동에 나올 법한 것은 다 해본 것 같다. 

나는 얼싸를 좋아한다.여러 기구도 써봤고..연구실 문 잠궈두고 얼싸, 교수실 들어가서 섹스, 개방된 연구실에서 내 책상 아래에 무릎 꿇고 앉아 입싸 해주던 그녀..남들 몰래 엉덩이 움켜쥐기.,

아무튼 해볼만 한 야한 짓은 거의 다해 본 것 같다.


리비도가 극한에 달했던 우리는 우연히 소라넷을 알게되었다. 아이디 "내면의암캐"

진짜 평소 그녀 모습은 전혀 섹스나 야한 것이 얼굴에는 전혀 없는데..나랑 시간 보내며 정말 야한 여자가 되었던 것 같다.

내가 얼싸를 좋아했고, 그녀도 얼싸를 좋아하게 되었던 터라..

활동 당시 초기에는 얼싸 사진 대부분을 올렸다.


매번 반복되던 섹스(남들에 비하면 여전히 변태스러운게 많았던 것 같지만..)가 지겨워져 그녀도 나도 극한의 쾌락을 찾아 헤매던 시간 이였던 것 같다. 섹스 중간에 늘 "다른 자지랑 하면 어떨꺼 같아?"라는 이야기 들로 둘다 흥분하곤 했다.

그러한 감정들이 소용돌이 치다 섹스가 끝나면 잦아들긴 했지만..결국 우린 강을 건넜다..


내 자지는 평범한 12 센치이고 정액량도 평범해져가던 시기라 더 그랬던 것 같다.

나는 30대초 그녀는 20대 후반..

우리가 찾았던 초대남은 20살 재수생..남자인 내가 봐도 자지가 정말 훌륭했다. 

크고 단단하고 힘줄이 굳게 보이는..더 대박인건 사정량..

나는 모텔 밖에서 기다리고 그녀만 어린 초대남과 한방에서 만났다.

첫 초대니 다른건 아무것도 안하고..얼싸만 하기로

나와 다른 사이즈를 처음 보는 영상속 그녀는 정말 놀래는 눈치였다. 남자인 내가 봐도 정말 달랐다.

대한민국 평균을 우회하는 수치로..두번째 초대에서 그녀는 나 몰래 자를 들고가서 그 어린 초대남 자지 크기도 직접 재 봤다.

자로 재는 그 영상을 보고 나는 정말 미치도록 흥분했다. 크기는 17 cm 정도 됬고, 내 물건을 오랄할때와 다르게 그녀의 작은 입에 정말 꽉 찼다. 놀랐던 건...사정을 참는 능력..보통 오럴해주고 그 야릇한 상황에 일찍 사정할만 한데, 한 30분은 했던 것 같다.


남자라면 다 알것이다. 30분 정도 참았다가 사정하면 정말 폭발적으로 나오는 그 정액 힘을..그리고 초대 이전에 내 부탁으로 약 2주 정도 사정을 참으라고해서..얼싸할때 정말 폭발적인 힘으로 대량의 정액이 그녀의 얼굴이며 몸에 뿌려졌던걸로 기억한다.


이제 우리는 초대는 안하지만..여전히 초대의 기억을 가끔 회상한다.

그녀는 그 재수생과 삽입 섹스는 안했지만, 그게 너무 아쉽다고 한다. 그때는 삽입섹스 용기는 안났다고 하던데..

후일담으로는 그 재수생 자지를 빨아 줄 때 이미 보지가 엄청 젖었었다고..아마 그 재수생이 남자답게 넘볐다면 못이기는척 넘어갔을꺼라고..그리고 애무 안했어도, 그 큰것을 받을 수 있었을 거라고..그 두께와 핏줄이 느껴졌을꺼라고..지금은 너무 아쉽다고 한다.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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