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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처음하는 경험들은 잊혀지지 않죠? 저도 첫초대는 잊혀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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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고추 조회 211회 작성일 2026-01-21 0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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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시절.. 초대남이라는걸 처음으로 알고


어떤느낌일까 궁금해서 여기저기 쪽지 보내던 시절이였습니다.


40초반중반 부부님들께서 구하는 글을 보고 쪽지를 했죠.


초대글 올리면 수십개가 쪽지가 왔을겁니다.


여러가지 어필할 수 있는건 다 적고 기다리고 있는데 답장이 왔죠. 라인으로 넘어와서 얘기하다가 넘어갔습니다.


똑똑하고 들어가니 건장한 형님이 문을 열어주시는데 놀랐습니다


몸매도 좋고 머리도 장발에..ㅎㅎ


형수님은 전신망사 스타킹을 입고 계셨고 몸매가 아주 대박이였죠


그런 의상은 처음이였기에 흥분 최고조였습니다


40대 초반이라고 보기힘든.. 보지털도 비키니 라인으로 왁싱을 해서 정말 섹시했습니다


얼굴도 ㄳ령 느낌이 있어서 관리를 엄청 잘 하신듯 보였습니다


형님께서 시작하기전에 촬영여부를 묻더군요.. 이런얘기는 없어서 좀 당황했는데


얼굴안나오게 한다고 해서 흔쾌히 허락하고 시작했습니다.


키스까지 잘 받아주는데 키스부터 걍 풀발해서 터질라그랬죠ㅋㅋ


사까시도 해주는데 40대의 농익은 그 스킬.. 처음이였어요..


신음소리는 ㅎ소리가 많이 들리는 신음소리로 그 또한 꼴림이였습니다


첫초대에 얼굴몸매 이쁜 형수님에 빠른 신호가 올수밖에 없었습니다..


형님과 형수님에게 한번더 할수있냐는 물음에 "할수있음 해"


바로 사정하고 15분정도 쉬었나? 근데 서기 시작하더라구요


2차전까지 정말 황홀하게 마무리했네요..


끝나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제가 어떻게 선택되었나 물어보니 


운동하는놈이라 선택했다고 자기도 운동선수였었다고 하네요..


어릴때부터 몇가지 운동했던 놈이라 좋게 봤나봐요


나와서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랑 달걀 두개 먹고 집에 왔네요ㅋㅋ


첫경험을 너무 좋게 스타트해서 그런지 그 뒤로도 


20살 갱뱅, 스와핑, 몇년씩 불러주신 부부 커플님들 다양한 경험들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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