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마사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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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초대남 이벤트가 많이 유행했다고 하네요. 쉽게 말해서 와이프나 섹파를 공유해 주고 다른 남자에게 따 먹히는 걸 보면서 즐기는 네토 성향의 남자들이 주최하는 이벤트!
초대남 이벤트에도 여러 버전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모텔에서 음식 배달 온 것처럼 음식 사 들고 와서 나체로 음식 받으러 나오면 바로 떡치기, 마사지 용품 챙겨가서 마사지해드리고 보상으로 떡치기 (나체 마사지라 마사지하는 거부터가 보상임)
위에 올라온 사진은 마사지 이벤트입니다. 질싸까지 허락했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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