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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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st 조회 458회 작성일 2026-03-25 22: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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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남매 막내인 05년생 남동생 입니다.
제 위로는 전부 다 누나들이구요.
첫째 8살 둘째 7살 셋째 6살 차이나요.
딸만 셋이 있던 집에 제가 생기는 바람에 
부모님께서는 저를 낳을지 말지 고민하시다가 제가 아들이라 낳으셨어요.
저랑 누나들하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누나들에게 예쁨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누나들하고 같이 목욕하고
누나들이 제 고추 귀엽다고 자주 만지고 심지어 빨기도 많이 빨았어요.. 
목욕할 때 귀엽다면서.. ㅋㅋ 작으니까 귀여웠나봐요. 
이상하게 생각하실 건 없어요.
어릴 때는 누나들이 저 예쁘다고 제 고추에 뽀뽀할 정도였어서..
그리고 저도 어릴 땐 누나들 젖꼭지 잡아당기고 빨긴했어요.
10살 때까진 누나들이랑 같이 자면서 가슴 빨고 그랬어요. 
중학생 때 제가 막내 누나랑 같은 방을 썼는데 
친구들하고 야한 얘기하고 야동을 보기 시작하면서
누나들 벗은 몸을 보는 게 약간 어색했을 때가 있어요.
그러다 밤에 막내 누나 가슴에 손을 댔는데 누나는 그때 성인이라 
사실 누나들은 제가 가슴 만져도 신경 안 쓰거든요?
저 혼자 긴장하면서 잠이 든 막내 누나 가슴을 만졌는데 
막내 누나가 예를 들어서 제 이름이 철이면
철아 만지려면 만지지 왜 이렇게 더듬어 간지럽잖아~ 이러는 거 있죠.
그러더니 뒤로 돌아서 티셔츠 올려서 가슴 내놓더니 자~ 이러고는 다시 자더라구요.
막내 누나 가슴 만지다가 누나는 신경도 안 쓰는데 저 혼자 긴장해서 
젖꼭지 빨고 조심스럽게 가슴 빠니까 막내 누나가 어휴~ 하더니
제 머리를 잡아당겨서 끌어안고 가슴에 꾹 눌러서 빨게 했었어요.
저희 집에서는 제 모든 일이 화제였는데
한 번은 제가 야동 보면서 자위 하다가 책상에 사정을 했는데 
정액이 나온 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근데 막내 누나가 그걸 봤어요..
그냥 제 이름이 철이라고 해볼게요.
막내 누나가 방에 들어와서 (같이 쓰는 방) 철아!? 하고 부르더니
정액을 사정한 걸 보고 신기해 하면서 웃더니 
뭐야!뭐야~! 우리 아들 남자 됐네~!? 하면서 좋아했어요.
저녁에 가족끼리 같이 식사하는데 막내 누나가 제 사정한 얘기를 하더라구요..
막내 누나가 밥 먹으면서 철이가 낮에 자위하더니 사정을 했는데
이만큼이나 사정했다고 설명하는데 창피했어요.. 그런데 이런 일이 많아서.. 
제 고추에 털이 날 때도 철이 고추에 털 나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털이 많이 나서 무성해지니까 털이 많아졌다고 하고..
철이 고추 커지면 이만하다고 ㅋㅋ 제 신체변화 하나하나가 다 이야깃거리였어요.
저는 민망했지만 누나들은 대수롭지 않게 말하곤 했죠.
다른 누나들은 제가 점점 크면서 제 고추를 만지는 횟수가 줄었는데
막내 누나는 저랑 방을 같이 쓰다보니 자기 전에도 제 고추에 손 놓고 자고 그래서
습관처럼 제 고추를 만져요.. 제가 고등학생 되고나서 만지는 게 좀 그래서 
고추 만지던 막내 누나 손을 뺀 적이 몇 번 있는데 누나가 되게 섭섭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져도 놔둔 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지금도 제 팬티에 손을 넣고 고추를 만져요..
저도 성인이라 누나 가슴 만지는 건 이제 안 하는데 
막내 누나는 계속 제 고추를 만지네요.. 발기 됐다가 작아졌다가 하는데 
습관이라 못 만지게 하면 금단증상?이라 해야하나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막내 누나가 삐져요..
막내 누나가 저를 오래 많이 챙겨줬어서 좀더 애틋한 그런게 있는데 
제가 며칠 밖에 있다가 집에 가면 샤워하고 나와선 달려와서 매달리고 
아들~ 누나 안 보고 싶었냐고 아무것도 안 입고 와서 안겨요 ㅋㅋ
제가 씻으러 가면 변기에 앉아서 저 씻는 거 보면서 얘기하고 그러는데
이상한 그런 건 없구요. 좀 많이 친한? 그런거죠.
밤에 잘 때 제 고추 만지면서 며칠 못한 얘기하면서 자고 그러는데 
저 군대 가는 얘기하면 막내 누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져요.
그만큼 저를 아끼는 거죠.. 
첫째누나는 결혼해서 나갔고 둘째 누나도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고..
둘째누나 나가면 아마 각자 방 하나씩 쓸 수 있는데 

그때쯤이면 어쩌면 제가 군대에 갈 수도 있어서 음.. 모르겠네요.


댓글목록

jus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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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누나가 제 고추 만지는 건 가족들도 다 알아요..
거실에서도 만지는데요 뭐.. 아빠나 둘째 누나는 암말 안하구
엄마만 다 큰 동생 고추 만지냐면서 가끔 얘기하는데

막내 누나는 자기가 다 키웠다면서 자기 눈에는 아직도 애기라고 해요. ㅋㅋ 
그래도 엄마한테 한마디 들으면 고추 만지던 손을 빼긴 해요. ㅋㅋ
저 발기되면 16cm거든요. 애기는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 사각팬티만 입는데 저 혼자 방에서 게임하고 있으면 
막내 누나가 책상 밑에서 제 고추 팬티 사이로 꺼내서 
제 고추를 가지고 두 손으로 툭툭 밀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가지고 놀아요.. 
막내 누나가 책상 밑으로 들어가면 안 봐도 그러겠구나 해요.. ㅋㅋ
그렇게 제 고추 가지고 놀면서 저한테 말 걸고 얘기하고 그래요.
얼마나 오래됐는지 저도 그러려니 할 정도예요. 
저는 막내 누나 잘 안 만지거든요?
제가 장난으로 막내 누나 가슴 만지면 저더러 뭐라는 줄 아세요?
아들~ 엄마 찌찌 좋아? 찌찌 먹을래? 이래요. 
입에 진짜로 찌찌 물린다니까요..? 제가 뿌리치면 재밌어하고..
그래서 더 안 만져요. ㅋㅋ 싫은 건 아닌데 좀 징그럽다고 해야하나..
막내 누나는 제가 만져도 신경 안 쓸 거예요.
제가 중학교 땐 호기심 때문에 막내 누나 보지 만졌었는데 누나가 만지게 놔두더라구요.
자고 있을 때 팬티 벗겨서 보지도 벌려서 보고 그랬는데
두세달? 그런적 있는데 호기심 충족한 뒤로는 그런적은 없어요.
그런데 누나는 다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때 제가 막내 누나 보지 만질 때요.
누나가 대학생이었는데 씻고 와서는 저 보이게 다리 벌리고 
보란듯이 스트레칭 하고 그러더라구요.
저 불러서 보지도 벌려서 보여주고.. 누나꺼 어떠냐면서 일부러요..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막내 누나가 그렇게 호기심을 해결?해준 덕분에 그 시기를 잘 넘어갔던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막내 누나가 신나하는 게 제가 욕조에 물 받아서 몸 담그고 있으면 
욕조로 비집고 들어와서 옛날에 같이 목욕한 얘기해요. ㅋㅋ
둘이서 한참 얘기하다가 씻고 나와요. 때도 밀어주고요. 
누나가 저 자고 있을 때 제 고추 만지면서 저 자는 거 보기도 하고 
막내 누나가 저를 많이 아껴서 누나가 진짜 엄마라고 생각할 정도라고 할까요? 
저도 그렇고 누나도 서로 이상한 생각을 한 적은 없어요.  
너무 가까워서 애틋한 그런게 있어요. 저랑은 얘기도 많이 하구요.
제가 일주일에 자위를 2번 정도 하는데 막내 누나가 제 고추를 자주 만지다보니까.
고추를 만지면 제가 자위를 했는지 안 했는지 알아요. 
누나가 발기되는 거 보면 알 수 있대요. 
고추가 더 단단해지고 누나 말로는 공격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누나가 자위 안 했는지 물어보고 빼줘? 그래요. 
누나가 말하는 건 단순하게 단순하게 배출?시키려는 의도예요..
상상하시는 그런거 말구요. ㅋㅋ 
아직까진 그런적은 없고 막내 누나가 만지면 쿠퍼액은 자주 나와서
막내 누나가 두 손가락으로 뗏다 붙였다 점성 확인하고
이거봐~ ㅋㅋ하면서 재밌어 해요. 그리고 제 팬티에 닦아요.. ㅋㅋ
제가 누나 보다 몸집이 더 큰 지금도 저를 애기 취급해요. 
누나 눈에는 지금도 애기 같다면서 제 얼굴이며 몸에도 막 뽀뽀해요. 
제 입에도 뽀뽀하고 싶어하는데 제가 싫어해서 가끔만 하구요.
진짜 엄마가 애기들 보면 너무 예뻐하는 것처럼 그런다니까요..
제 고추에도 가끔 뽀뽀를 하는데.. ㅋㅋ 제가 싫어해서 저 잘 때 가끔 그래요.
옛날엔 요만해서 귀여웠는데 너무 커졌다고 아쉬워 하면서요. ㅋㅋ

저희 막내 누나는 그래요. 아 그리고 막내 누나 남자친구 있어요.

jus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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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누나가 보지를 벌려서 보여줬던 일은 저 중학생일 때고요..
빼주는지 물어보는 건 지금도 그래요.. ㅋㅋ
한번도 없었는데 제가 빼달라고 하면 재밌어 할 걸요..?
막내 누나는 아직도 저를 애로 본다니까요..? 
제가 일주일에 자위를 2번 하는 것도 
누나가 남자는 무조건 2번은 해야 된다고 해서 하는 것도 있어요.
제가 자위 안 하면 저보고 자위 하라고 재촉해요.. 
그러면서 누나가 빼주냐고 하는 거죠. 별 감정은 없구요. 
저는 자위를 많이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거든요?
제가 자위 안 하는 거 같으면 누나가 제 고추 만지다가 자위하라고 시키는데
제가 자위하는 걸 보고 있진 않고요.. 그건 민망하잖아요.. 
사정하면 제 정액은 가끔 확인해요.. 건강한지.. 문제는 없는지.. 
싫긴한데 누나가 제 건강염려증? 그런게 있어서..
제 정액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냄새도 맡고 그래요..
상상하시는 이상한 거 아니구요... 
애기들이 똥싸면 엄마들이 애기 변 상태가 괜찮은지 보잖아요..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쓰다보니까 저도 민망하네요..
제 친구들은 저희 누나들 다 예쁘다고 하는데 둘째 누나가 제일 예뻐요. 
막내 누나도 와~ 할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고요. 
고등학생 때 인기 많았어요. 
막내 누나 키가 164이고 몸무게는 50키로예요. ㅋㅋ
제가 알바하고 처음 월급 받았을 때 누나가 첫 월급은 부모님 속옷 사드리는 거라면서
저더러 속옷 선물해달라고 해서 부모님 속옷하고 
누나들 속옷 같이 사느라 월급 절반이나 써버렸다는....
막내 누나 브라가 80B 팬티는 S 거든요? 
예쁜 속옷 사줬는데도 집에서 제 팬티만 입어요.. 
사각이라 반바지 같아서 편하대요..
지금은 제 팬티가 20장 가까이 되지만
전에는 팬티가 5장 밖에 없어서 제가 입을 팬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내 누나가 입고 있던 제 팬티 뺏어서 입었는데
누나가 자기 팬티 내놓으라면서 허공에 발차기 하고 그랬어요. ㅋㅋ
제가 반바지 가져다 주고 가려는데 누나가 옆에 와서 앉으라고 해서 
그때도 옆에서 20분 동안 고추 만짐 당하고 게임하러 갔어요..
막내 누나가 제 고추 만지는 걸 남친한테 말하고 그러진 않을 거 같고요.. ㅋㅋ 
누나가 저를 애기 취급하는 건 알겠죠..

jus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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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누나는 회사 다녀오면 저랑 붙어서 얘기를 많이 해요.
남자친구 하고 섹스한 얘기도 하구요. 
누나는 이렇게 하는 게 좋은데 남친이 이렇게 하더라 그런거요. 
저더러 나중에 여자친구랑 이렇게 하라면서 코치도 해줘요.. ㅋㅋ
제가 막내 누나 성감대도 다 알아요.. ㅋㅋ
막내 누나는 섹스하기 전에 목을 핥아주는 걸 좋아하고
키스 하다가 입천장을 혀로 간지럽게 해주면 기분이 좋대요.
젖꼭지 애무는 5분 이상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고요.
그리고 사정 후에는 바로 빼지 말고 키스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목을 천천히 핥아주거나요. 아직 남친하고 궁합을 다 못 맞췄나봐요. 
그리고 클리는 혓바닥으로 넓게 비벼주는 게 좋대요.
저번에 막내 누나가 모텔에서 무릎 꿇고 남자친구가 뒤에서 누나 팔을 잡아당기는 자세로 했나봐요. 
누나는 조금만 더 하면 오선생이 올 것 같았는데 자세를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막내 누나가 수다쟁이라 제가 알고싶지 않아도 누나가 다 말해요.. ㅋㅋ
둘째 누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에 저더러 씻겨달라고 할 때도 있었고 
지금은 아닌데 씻겨주고 로션 발라주면 2만원 누나들 어깨 주무르면 만원 받았었어요.
자주는 아닌데 둘째 누나 씻기고 있을 때 생리가 흐른 적도 있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지치면 씻겨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땐 제가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하고 빨리 씻겨주고 용돈 받으면 이득이니까 
서둘러서 씻기는데 둘째 누나가 천천히 하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둘째 누나가 진짜 가만히 있거든요? 술 먹고 꽐라 된 사람처럼 흐느적이는데 
온몸에 힘 빼고 가만히 있는 사람 씻기는 거 진짜 힘들어요.. 용돈이 뭐라고.. 그땐 진짜 열심히 했어요. ㅋㅋ 
그렇게 누나들 어깨 주무르다가 용돈 조금이라도 더 받아보려고 안마로 넘어갔어요.
다들 안마는 원하더라구요. 수요를 파악하고 공급했죠. ㅋㅋ 
막내 누나는 저랑 장난치면서 같이 씻는 걸 좋아해서 지금도 자주 같이 씻구요. 
제가 씻고 있을 때 누나가 들어오거나 제가 들어가거나 해요.
저는 샤워만 하면 금방이라 씻고 먼저 나가려고 하면 막내 누나가 자기 다 씻을 때까지 얘기하면서 기다려달라고 해요. 
그러면 누나 기다리면서 얘기하고 그래요.
제가 욕조에 몸 담그고 있으면 막내 누나가 신나서 비집고 들어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막내 누나가 회사 다녀오면 아들~ 하면서 저부터 찾는데 제가 탕에 몸 담그고 있으면 신나서 옷을 훌렁 벗고 들어와요. ㅋㅋ 
일주일에 두번이든 세번이든 다 그래요. 샤워기로 대충 물 뿌려서 씻고 욕조에 쏙 들어와서는 
오늘 뭐 했는지 시시콜콜 저한테 다 얘기하고 저 뭐 했는지 물어보고 그래요.
저랑 얘기도 많이 하고 서로 등도 밀어주고 하니까 누나는 그게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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