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여자애랑 섹스 모방한썰
페이지 정보

본문
진짜 엄청 기억에 남는일이다
초등학교 6학년때 나는 학교에서 인기가 좀 있었다 잘나가는편?
이라고 해야하나 그러다 어느순간 내가 여친이 있더라
그때가 아마 첫사랑이였을껄
그래서 내 머리속으로 오만 상상을 했지
섹스랑 막 이런저런 상상 ㅋㅋ
근데 그게 실제로 이루어졌어
우리가한 100일? 됐을때 뽀뽀했거든?
근데 생각보다 이게너무 야한거야 내 자지는 바지를 뚫고 나올것같았어
근데 여자애가 나한테 키스해볼래라고 물었거든?
나는 바로 한다고 했지
처음에는 어떻게하는건지도 몰라서 이빨이랑 부딪치고
난리였지 근데
한 3주? 정도 계속하니깐 ㅈㄴ 고수가 된거임
야동에서 나온거처럼 ㅈㄴ 야하게
그러니 나 자지가 90도로 발기가돼서 바지가 겁나 튀어나옴
여자애가 내 거기보고 웃는거야 비웃는게 아니라 수줍어서 웃는거?
그때 내가 만져봐 하면서 여자애 손을 내 자지에 가져다 댓어
여자애가 생각보다 딱딱하네...?
아마 발기가 뭔지모르는듯했어
어쨋든 여자애가 내 자지만져주니깐
키스하고싶어지는거야 그래서 여자애가 내 자지 만진채로 키스함 ㅋㅋ
나도 만지고 싶어서 여자애 가슴에 손을 대고 어루만졌지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어 난 여자애들 가슴이 ㅈㄴ 큰줄알았는데 작아서 약간 실망하기도 했고
어쨋든 계속 이러니깐 섹스하고싶어지는거야
그래서 그자세 그대로 내 자지랑그여자애 보지랑 쿵쿵거림
뭔지 알겠지? 그냥 옷입은 상태로 섹스했다 보면됨
근데 그여자애도 싫진는 않았나봄 싫다고 얘기를 안해
그래서 내가 신음소리내줘....하니깐
신음소리 내주더라
하 진짜 그때 옷벗고 진짜하려고 했는데
콘돔도 없고 임신은 진짜 안될거같아서 안벗었다
지금은 그런 여친을 다시 만들고싶어서 안달이다
그냥 초등학생때 섹스하는것도 좋았을거같은데
어쨋든 진짜 철없던 짓이긴했다 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