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노콘 질싸 위험하다는 뭐 그런 글들을 보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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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보면 노콘질싸 위험하지 않느냐는 댓글을 보면 흠
당연히 위험하죠. 어떤 병이 걸릴지 알길이 없으니.
헌데 십수년을 유흥생활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제가 운이 좋은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심각한 성병걸린적이 단한번도 없다는것에 위안을 삼기도 하면서도
참 운이 좋았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헌데. 이런저런거 다 따지면서 유흥을 어찌 할까요.
한창일때 키방을 월 20회 이상 다니면서도 병걸린적이 없었으니 뭐 ㅎㅎㅎ
제기억으론 2~3회 정도 요도염 정도 걸리더군요,
그이후 무조건 보빨부터 해봅니다. 오징어 냄새 나면 무조건 콘필 혹은 아웃~
집에 오는 길에 목아 아파온다(본인은 편도선이 커서 상태 안좋은 보지 빨면 바로 편도염 올라옵니다) 바로 담날 병원가서 항생제 처방 받습니다.
여탑 군의관님 병원은 두어번 갔네요. ㅎㅎㅎ 요도염 있을때 하는말씀 참 잼있으심 " 밤새 축제를 벌이셨군요"~
결론!
쫄리면 유흥 접고 집에서 딸이나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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