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배신하고 사장님 애널 빨아드린 썰
본문
뜨악스런 제목이지만...
저를 디그레이딩(모묙받는거) 성향으로 빠지게 한 일이라 언젠가는 공유해보고 싶어서 글로 써봅니다.
30살이 된 지금이지만 이때 생각하면 아직도 머리가 아찔해요.
글 재주가 없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21살 때 일입니다.
당시 고삘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친은 한살 연상인데 교환 학생하러 일본에 있었어요.
저는 학교 휴학내고 여행가고 싶어서 원래 야금야금하던 고깃집 알바 (서빙)를 거의 풀타임 근무로 하고 있었고,
가게가 크지는 않아서 보통 홀 알바 1~2명 + 주방 이모 1명 + 사장님 정도로 근무하는 구조였습니다.
고깃집 알바라 일도 힘들고, 술 드신 손님들 대처하는 것도 피곤했지만, 사장님이 시급도 높게 쳐주는 편이고 집도 가까워서 할만 했어요
가게에는 휴게실이 있었는데, 소파에 티비, 샤워실까지 있어서 사장님은 평일에는 그냥 가게에서 주무시고,
주말에만 집에 들어가시는 40대후반 유부남이셨습니다.
피부도 거무잡잡하고, 식당 일을 하시니 손도 거칠고, 씨름 선수같은 이미지에 말투도 거칠었지만,
은근 결벽증이 있어서 휴게실이건 사장님한테건 맨날 비누같은 냄새가 나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사장님은 음담패설을 좋아하셔서 19금스런 토크를 좋아하셨지만, 절대로 선을 넘는건 본적이 없었습니다.
썩어도 기혼자다 이거구나... 했었어요
이렇게 일만하던 도중 일은 여름에 났습니다.
남친이랑 거의 반년 가까이 얼굴도 못봐서 그런지, 불타오를 20대 초반이었던 저희는 성적으로 꽤나 목마른 시기였어요.
그래서 남친이 카톡으로 야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거나 영통으로 맞자위를 하는 일이 많았고,
하루는 점심 타임 끝나고 휴게시간이라 소파에 앉아서 남친이랑 주고 받은 사진을 들여다보며 묘하게 흥분해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그때는 유독 힘줄 세운 자지 사진에 집착하던 때였는데, 남친 자지는 흰색에 평범하게 자연포경이었어서 은근 아쉬워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핏줄 선 자지 사진을 몰래 모으기도 하고 은근히 욕구불만인 상태였습니다 ㅎ.
문제는 그때 휴게실 문이 열리면서 사장님이 들어오셨는데, 제 폰 화면을 보셨습니다.
저는 잽싸게 숨겼다고 생각했지만, 사장님이 약간 당황한 얼굴을 한 걸 보니 들킨 것 같았어요. 제 얼굴이 상기되어 있기도 했구요.
사장님은 뭔가 말하려다 그냥 모르쇠하고 넘어가셨고, 저는 하루종일 어색하게 알바를 마쳤습니다.
가게 마감 시간, 보통 이 시간은 주방 이모님은 퇴근하고 알바 한명 + 사장님만 남아서 정리를 했습니다.
저녁 일에 지쳐서 저는 낮에 있었던 일도 까먹고 홀 마감을 하고 있었구요.
얼추 마감이 끝나고 휴게실에서 옷갈아입고 퇴근하려는데, 사장님이 휴게실에 먼저 들어가 있으셨습니다.
먼저 주방 마감 끝내시고 샤워하고 쉬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평소처럼 샤워실에서 옷갈아입고 퇴근하려는데, 그런 저를 사장님이 불렀습니다.
"예빈(가명입니다 ㅎ)아, 마감 끝났어?"
"네."
"근데 예빈이 아까 재밌는거 혼자 보더라~ ㅋㅋ 나도 좀 보여줘~"
"네? 그거 그냥 남친이랑 장난으로 보낸거에요... 못 보여드려요 ㅋㅋ"
"아닌데~ OO이(남친) 사진이 아니던데~"
평소에 음담패설 던지듯이 사장님은 또 장난처럼 당황스러운 얘기를 하기 시작하셨고, 저는 그냥 늘 있는 일처럼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따라 사장님은 절 집요하게 놀리셨고, 둘만 있는 상황에 이런 얘기가 오가자 저는 얼굴도 빨개지고 왠지모르게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병 환타를 꺼내주시면서 마시고 가라고 권하셨고,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겠다 저는 몸도 지쳤을 겸 소파에 앉아 쉬고 가기로 했습니다.
"욕구불만아냐? ㅋㅋ"
"아, 뭐래요~ 20대는 그런거 없어요."
"너가 몰라서 그래~ 요전에 효진이(다른 알바)도 남친 없는지 오래됐다고 클럽가고 그런댔어"
"효진 언니가요??? 대박...공부만 하실것 같았는데..."
사장님은 멀찍이 떨어져 앉아 19금스러운 이야기를 은근히 던지기 시작했고,
저도 바보는 아닌지라 설마 사장님이 나를 꼬시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같으면 저보다 스무살넘게 나이차이나는 아저씨한테 그런 생각이 들지는 않겠지만,
문제는 그 순간 제가 상상해버린 겁니다. 사장님 자지는 어떻게 생겼는지를요.
검은 피부에, 팔다리에 털도 많고, 허벅지도 엄청 굵고...
제가 흥분하는 그런 자지가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버렸습니다.
그 상상이 든 순간이 제가 잘못된 길로 빠지는 첫 순간이었어요.
결국 저는 사장님께 고민 상담하듯 털어놓고 말았습니다.
"사실 OO이꺼가 작거나한건 아닌데... 야동같은데에서 막 힘줄 세운 그런거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고 있었어요."
"ㅋㅋ욕구불만 맞네 그럼~"
사실 이 시점에서 저는 넘으면 안될 선을 넘어가고 있는 걸 알고 있었고, 결국 사장님 입에서 결정타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내꺼 보고 싶은거 아냐?"
은근히 툭툭 던지는 19금 토크가 더이상 토크가 아니게 되던 순간이었고,
저는 어지러울 정도로 얼굴을 빨갛게 달아오른 채 수십초간 입을 다물고 있다가, 고객을 끄덕이고 말았습니다.
사장님은 갑자기 아무말 없이 나가서는 가게 문을 잠그고 불을 끄고 오셨고,
저는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상상하며 소파에 앉아서 발가락 끝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내빼면 사장님은 억지로 밀어붙일 사람은 아니었겠지만,
이미 저는 살면서 하나 밖에 보지 못한 자지 말고 다른 자지를,
그것도 나보다 스무살 이상 많은 아저씨의 자지를 보게 된다는 사실에 미쳐 계속 앉아만 있었습니다.
다시 휴게실로 들어온 사장님은 여전히 아무말 없이 방에 들어와 제 앞에 서서, 저를 내려다 보셨습니다.
"안봐?"
"네?"
"내꺼 보고싶다매 ㅋ."
반바지 차림의 사장님은 너가 직접 벗겨서 보라는 듯이 허리춤에 손을 얹고 제 앞에 서 계셨고,
이미 반쯤 미쳐버린 저는 제 손으로, 중년 아저씨의 회색 반바지를 내려 남색 드로즈를 마주했습니다.
당연히 드로즈 위로 완전 발기 상태인게 보였고, 저는 드로즈 고무줄을 잡고 마지막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지금도 생각하지만, 차라리 사장님 자지가 작었더라면,
차라리 사장님 자지가 평범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장님 자지는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던, 검고, 핏줄이 굵게 선, 굵고 큰 대물이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작은편은 아니었지만 (14cm 정도였던것 같아요), 사장님은 거의 17cm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굵기가 정말 굵었고, 한두번 사용한 자지가 아니라는 듯이 검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인걸 마치 아는것 처럼, 평소에 장난기 많던 사장님은 아무말 없이 웃으며 저를 내려보기만 했고,
저는 어느새 사장님 자지를 기둥부터 잡고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이미 정신을 놓아버린 저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장님의 굵은 자지를 만져보고 있었습니다.
검은 기둥에, 털도 수북하고, 붉은 빛이 도는 귀두 끝에서는 프리컴이 맺혀있었습니다.
나 때문에 흥분했다는 사실에 저는 부끄럽기는 커녕 약간 설레이기 시작했고,
귀두부터 고환까지 손으로 쓸어내리며 생긴것과 다르게 부드러운 사장님의 자지를 손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크지ㅋㅋ? 내가 동네에서 좆 큰걸로는 1등이었어"
"뭐래요...ㅋㅋ..."
"OO이(남친)보다 클텐데? 남자는 얼굴보면 딱 보여 얘가 큰지 작은지 ㅋㅋ"
"아녜요 비슷해요..."
"ㅋㅋ비슷한데 왜 얼이빠져서 만져봐? 비슷하면 남친꺼 만지지."
"..."
제 침묵에서 사장님은 이미 원하는 답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어색하게 사장님의 남근을 쥐고 있는 것도 잠시, 저는 이제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었습니다.
마지막 이성의 끈이 차마 여기서 더 진도를 나가는 걸 막아서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제 등을 떠민건 사장님의 묘한 허리 흔들림이었습니다.
사장님은 그윽하게 웃으면서 미묘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그럴때마다 사장님의 자지는 제 손에서 제 코끝 가까이까지 미끄러져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그 냄새는 잊을수가 없어요.
방금 씻고 나와 올라오는 바디워시 냄새, 하지만 그 자지 끝에 매달린 프리컴과 남자 특유의 머스크한 냄새...
저는 결국 이성의 끈을 놓고 자지 끝을 향해 혀를 내밀었습니다.
마치 제 입도 이 상황에 흥분한 것처럼 침줄이 늘어지며 입이 열렸고,
저는 프리컴을 핥아 올리는 걸 시작으로 남자친구에게 못할 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도 입으로 해본적은 있었지만, 보통 해달라는 요구에 맞춰 제가 입을 벌린 거였어요.
시키지도 않은 아저씨의 자지를, 자발적으로 혀를 내밀고 맛을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저를 점점 타락시켰고,
어느새 저는 귀두끝을 빠는 것 처럼 입에 머금었습니다.
"하...씨발"
마치 횡재라도 한 것처럼 절 보며 사장님은 욕지거리를 내뱉으셨고, 항상 알바와 사장님의 관계로써
고운 말만 주고 받던 저에게, 씨발이라는 단어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기분을 주었습니다.
검은 아저씨 대물 자지는 이미 귀두가 전부가 제 입에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되었고,
저는 그 믿을 수 없는 굵기에 정신을 못 차리며 귀두 부분을 중심적으로 빨고 있었습니다.
손은 계속해서 기둥의 핏줄을 쓸어내리고 있었고,
어째서인지 죽어도 사장님 얼굴은 쳐다볼 수가 없어서 눈은 거의 감고 있었습니다.
"존나 좋네..."
사장님은 거친 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하셨고,
잠깐 제 입에서 자지를 빼시더니 소파에 앉아 저를 다시 끌어당기셨습니다.
저는 소파에 앉은 사장님 곁에 눕듯이 기대어 다시 자지 앞으로 끌어당겨졌고,
이제 더 이상 이성은 남지 않아 기둥 부분을 혀로 핥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굵은 혈관이 제 혀 끝에 느껴지면서, 제 앞머리에 귀두가 닿아 프리컴이 이마에 묻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아래로 입을 옮길수록 코는 자지에 가까워져 남자 냄새가 점점 강해지기 시작했고,
다시 귀두쪽으로 입을 옮기던 그때.
"아래도..."
사장님은 지긋이 제 머리를 눌러 제 입을 더 아래로 향하게 했습니다.
사장님의 부랄으로 말이죠.
더운 날씨에 축 늘어진 사장님의 부랄은, 그 검은 색과는 상반되게 묘한 부드러움이 기분 좋았습니다.
남자친구도 여길 핥아주면 좋아했던걸 기억하고, 저는 머뭇거리며 혓바닥으로 사장님의 구슬을 굴려드렸습니다.
왠지 모를 만족감이 드는 감촉, 그리고 점점 제 셔츠 아래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사장님의 손...
저는 오늘 남친 이외의 사람과 섹스를 하게 된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흥분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아빠라도 불러도 될 정도의 아저씨의 자지와 부랄...
이미 저는 죄책감을 가지기엔 너무 늦은 걸 알았고,
흥분에 몸을 맡겨 사장님의 수북한 자지털에 코를 파묻으며 냄새를 즐겼습니다.
이 다음에 제가 겪게 될 일이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모른채...
재미있는게, 지금 그때 생각을 되돌아봐도 자지를 본 순간, 입에 넣은 순간은 기억이 나도,
본격적으로 오랄을 시작하고 나서 부터는 기억이 흐릿합니다.
부랄 애무를 충분히 즐긴 사장님은 다시 제 입에 자지를 머금게 하였고,
이빨을 조심하면서 빨게 하는 것, 혀를 굴리며 빨게 하는 것, 공기를 빨아들이듯이 자지를 자극하는 것 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어느새 인가 저는 상의와 바지를 벗은 채 회색 스포츠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었고,
침줄을 늘어뜨리며 턱이 아플때까지 자지를 빨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의 손은 브라 위로 꼭지를 꼬집고, 브라 안으로 손을 집어넣으며 저를 점점 자극하기 시작했고,
허벅지를 쥐어짜듯이 붙잡거나 뱃살을 쓰다듬으며 절 부끄럽게 만들기도 하셨습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자지를 빨던 그 때 확실히 기억나는 건, 사장님이 점점 욕을 많이하기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씨발년 그냥 미쳤네 ㅋㅋ"
"아 왜 욕을 하셔요..."
"멀쩡한 년이 남친까지 두고 아저씨 좆 빠는걸 보는데 욕이 안나와 ㅋㅋ?"
왜 였을까.
그런 사장님의 말들은 제 명치 주변을 아프게하면서 묘하게 제 흥분감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예빈이왔냐면서 웃으며 저를 반기던 사장님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자지를 빠는 제 머리를 점점 누르기 시작했구요.
처음에는 혀로 자지를 느끼는 그림으로 시작했던 오랄은, 점점 제 머리를 성기구로 쓰는 모습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목 깊게까지 자지가 찔러 들어왔고, 아직 오랄이 미숙한 저는 도저히 힘들어서 자지를 뺄 수 밖에 없었죠.
기침을 하던 저를 사장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잡고 자신의 무릎 위로 올려놓았고,
거칠게 브라를 벗겨 가슴을 드러내게 하였습니다.
저는 손으로만 장난치듯이 애무하던 것이 슬슬 아쉬웠기 때문에, 반기듯이 사장님 입에 가슴을 들이 밀었습니다.
사장님은 거칠게 밑가슴부터 혀로 핥아 올리기 시작했고, 마치 놀리듯이 꼭지 부분만 피해서 애무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성난 자지를 아직 벗기지 않은 제 팬티 너머로 문지르셨고,
이미 제 보지는 젖다 못해 흥건해져 팬티 너머로 눌러오는 자지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허리를 흔들며 사장님 자지를 느끼기 시작했고,
젖꼭지를 너무나도 자극받고 싶어 사장님의 입쪽으로 향해보았지만,
사장님은 놀리듯이 저를 올려다보며 일부러 젖꼭지만 피해서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빨아주세요 해봐 ㅋㅋ"
"아 그런거 하지마요..."
"싫음말고~ㅋㅋ"
사장님은 일부러 팬티 위로 문지르던 자지까지 살짝 치우며 저를 놀리기 시작했고,
저는 수치심과 성적 흥분으로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결국 입을 열었습니다.
"꼭지 좀 빨아주세요..."
사장님은 만족스럽다는 듯이 자지에 힘을 세우며 드디어 제 꼭지를 빨아주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시금 팬티 위로 눌려오는 자지의 압박감과, 빠르게 꼭지를 굴려오는 사장님의 혀가 느껴지자 저는 결국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했고,
이내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티도 벗지 않고 오르가즘을 느껴 사장님 몸쪽으로 쓰러져 몸을 떨었습니다.
"벌써 가 ㅋㅋ? 야 아직 팬티도 안벗겼어 어쩔려고 그래 오늘~"
사장님은 놀리면서도 몸을 바들바들 떠는 제 엉덩이를 쥐어짜고 있었고,
저는 이미 남자친구는 까먹어 버린 채 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사장님의 자지에 몸을 밀착하고 비비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어쩔려고 그래 오늘' 이라는 말에,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 걸 느끼고는 약간 흥분하기도 했구요.
이미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된 채로 저는 사장님의 몸에 제 몸을 살살 비비며 마지막까지 절정을 즐겼고,
이내 고개를 들어 사장님과 눈이 마주치자 사장님은 입을 맞추려고 하셨습니다.
절정의 여운을 가신 그 순간 조금이나 이성이 되살아났고, 입을 맞추는 건 왠지 모르게 꺼려져,
"키스는 좀 그래요..."
하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ㅋㅋ자지빨고 보지 비비는건 괜찮고?"
"몰라요...ㅜ"
"ㅎㅎ알았어 자지에 키스해 그럼~"
사장님은 다시 저를 기대듯이 눕히고 자지 쪽으로 제 머리를 찍어 눌렀습니다.
"이번에는 목에 막 넣지 마세요 ㅠ"
"ㅎㅎ 그럼 아프면 내 허벅지 살짝 때려 그럼 뺄게"
"넣겠다는거잖아요 ㅠ"
"ㅋㅋ 원래 남자는 그걸 좋아해~"
저는 다시 입으로 사장님의 자지를 핥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프리컴이 훨씬 많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방금까지 제 팬티위로 거칠게 제 보지를 찍어누르던 자지...
그걸 다시 입에 넣는 다는거에 왠지 모르게 흥분이 되었지만,
목에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상황이 무서워 왠지 모르게 소극적으로 빨게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사장님도 그걸 눈치 챘는지 입에서 자지를 빼고 다시 부랄을 핥아달라고 하셨고,
가슴을 주무르는 손길을 느끼며 저는 또다시 사장님의 부랄 감촉을 음미했습니다.
또 한번 욕 섞인 신음소리로 제 머리를 쓰다듬던 사장님.
그런 사장님의 손이, 이미 부랄을 빨고 있는 제 머리를 더 아래로 누르기 시작했을 때,
저는 그 의미를 알 수 없었습니다.
늘어진 침과 젖은 자지털로 뒤덮인 부랄을 입에 넣고 굴리고, 핥고, 얼굴에 살짝 비벼보기도 하던 저는,
여기서 더 아래로 가라는 듯이 제 머리를 누르는 사장님의 손길을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좀 더 부랄 아래쪽을 의미하는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부랄의 아랫부분에 제 혀가 닿았음에도 사장님의 누름은 멈추질 않았습니다.
저는 의문을 표하며 사장님을 올려다 보았죠.
사장님은 소파에 앉다 못해 거의 눕듯이 등을 기대고 엉덩이를 점점 들어올리고 있었고,
약간은 무서운 표정으로 제 머리를 누르며 거친 숨을 내쉬고 계셨습니다.
"거기 빨면 내가 십만원 줄게..."
사장님은 머리를 누르며 말하셨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부랄 아래로, 회음부를 지나 있는 곳. 애널을 말하고 계시는걸요.
한번의 절정 후 사장님의 자지를 애무하며 다시금 흥분도가 올라가 있던 저였지만,
차마 그런 곳에 입을 대라니, 잠들었던 이성이 다시금 깨어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선을 앞을 향하자, 제게 보이는 모습이 다시금 제 이성의 끈을 끊어버렸습니다.
거무잡잡한 피부의 아저씨가, 다리를 치켜들고 애널을 보여주고 있었고,
그 위에는 부랄과 자지가 제 이마에 닿으며 침과 프리컴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왜일까요? 지금까지도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 장면은 너무나도 저를 흥분하게 했고, 명치를 아리게 하다 못해 머리가 띵하고 아플 정도였습니다.
"아까 샤워 다 했어...ㅎㅎ"
망설이는 저에게 사장님은 다시 한번 머리를 누르며 권유하셨고,
강압적인 말투도 약간 사그라든게 본인도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십만원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딱히 사장님이 강제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목에 박는 것도 힘들어하는 걸 은근 인식해주신걸 생각하면,
아마 제가 여기서 싫다고 말만하면 사장님은 쉽게 포기하고,
정상적인, 변태스럽지 않은 섹스로 오늘이 마무리 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머리가 아플 정도로 정신을 놓아버린 저는, 회음부를 향해 혀를 내밀고 핥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의 얼굴을 볼수는 없었지만, 아마도 웃고 있지 않으셨을까요?
확실한 건 몸을 떨 정도로 좋아하고 계셨다는 것 입니다.
생각보다 부랄과 회음부를 번갈아 핥는건 평범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냥 딱딱한 부위를 혀로 쓸어내리는 기분?
다만 사장님은 어느때보다도 격한 반응을 보였고, 그게 저를 더욱 흥분되게 한 것 같습니다.
소파에 누워 다리를 든 사장님과, 바닥에 앉아 사타구니에 얼굴을 처박고 혀를 날름거리는 제 모습은,
지금 생각해도 저를 오싹하게 만드는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결국 저는 회음부를 지나 사장님의 항문을 혀로 자극하기 시작했고, 사장님의 신음과 욕설은 절정에 이를 정도였습니다.
이때 또한 기억이 가물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네요.
확실히 기억나는 건 바디워시 냄새와 남자 냄새가 섞여 강하게 제 코를 자극하고 있었던 것 만큼은 기억이 납니다.
"업소에서나 하는걸 하네 예빈이는 ㅋㅋㅋ
창녀 다됐네 오늘
OO(남친)이는 이런거 못받아봤지?"
사장님의 도발은 끝을 모르고 제 명치를 찔러왔고, 그런 자극은 이미 저에게 흥분을 줄 뿐이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조차 포기한 채, 사장님의 애널에 혀를 찔러넣거나, 키스하듯 입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본능적으로 그런걸 사장님이 좋아할거라고 알았기 때문인것 같네요.
역시나 사장님의 흥분도는 극에 달해 프리컴이 제 머리로 흐르는 지경에 도달했고,
만족한듯이 저를 일으킨 사장님은 저를 들어올려 소파에 눕히고 제 팬티를 잡아당겼습니다.
거미줄 처럼 늘어지는 애액을 보며, 사장님은 미소를 띈 채 팬티를 핥으셨고...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다리를 벌리고 사장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솔직하게 고백하면, 사장님이 자지를 제 보지 입구에 문지르기 시작할 때, 콘돔에 대한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남자친구와도 콘돔 없는 섹스는 해본 적이 없었는데...
사장님도 순간 그걸 의식했는지 보지 입구를 문지르다가 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한다 ㅎㅎ?"
다시 장난스럽게, 놀리듯이 제 보지를 자극하며 사장님은 물어보셨습니다.
마치, 콘돔 없어도 되지? 라고 말하는 것 처럼...
사실 10년 정도 전 일이라서, 그날이 위험일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사실은, 위험일이었어도 저는 고개를 끄덕였을 것 이란 겁니다.
대답하는 대신 저는 보지 입구를 손으로 살짝 벌려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것으로 대답하였고,
사장님은 귀두 끝부터 삽입을 시작하셨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굵기에, 제가 최초로 느낀건 두려움이 었습니다.
찢어질 정도는 아니지만, 이때까지 벌려진 적 없는 정도로 구멍이 늘어나고 있었고,
흥분 반, 두려움 반으로 머리가 어지러워진 저는 간신히 한마디를 내뱉을 수 있었습니다.
"사...살살..."
사장님은 대답 없이 귀두 끝을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기 시작했고,
혹시라도 목에 했던 것 처럼 갑자기 박아넣을까봐 두려움 반, 드디어 보지에 들어온 자지에 대한 희열 반으로
저는 점점 머릿속이 하얘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은 점점 넣는 깊이를 늘려가기 시작했고, 두려움도 어느새 흥분으로 변해가기 시작하여
저는 21살에게는 너무 나도 자극적인 섹스에 정신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위로 긁듯이 배를 누르며 자지를 찔러넣던 사장님은, 한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며 점점 뿌리까지 자지를 밀어넣었고
자지가 끝까지 삽압되었을 때에는 제 입에선 더이상 사람소리가 아닌 무언가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진짜 섹스가 좋으면, 꺽, 꺽, 하는 숨 넘어가는 소리가, 저한테도 나오더라구요.
반쯤 울면서 저는 사장님을 끌어안고 교성을 지르고 있었고, 사장님은 그런 저를 귀엽다는 듯이 내려다보며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조아? ㅎㅎ"
놀리듯이 제 귀를 간질이던 그 한마디.
저는 결국 이를 악물고 사장님을 꽉 끌어안으며 꼴사납게 두번째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무슨 전기 충격이라도 받은것마냥, 으으으으 소리를 내면서 저는 몸을 떨었고,
사장님은 마치 고문이라도 하듯 허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멈춰줬으면, 아니 멈추지말았으면, 더이상 정상적으로 머리는 돌아가지 않았고,
끌어안는 팔에 힘이 풀릴 때 쯤에야 사장님은 허리 움직임을 늦춰주셨습니다.
"ㅋㅋ 예빈이가 기본적으로 섹스를 못하네~
너무 잘가네 아까는 팬티입고 가더니 이번엔 넣자마자 가네 ㅎㅎ"
사장님은 또 놀리는 말투로 저를 희롱하셨고, 저는 보지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하면서,
제 보지를 아직도 채우고 있는 사장님의 자지를 느끼면서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흐뭇하게 쳐다보던 사장님은 다시 한번 제 입술을 빼앗으려 들었고,
이번에는 저항할 이성마저 남아있지 않던 저는 미묘하게 허리를 흔들어 사장님의 자지를 느끼며 사장님과 혀를 섞었습니다.
드디어 키스를 했다는 정복감 때문인지 사장님은 자지에 힘이 들어오는게 느껴졌고,
저와 사장님은 침범벅인 얼굴을 맞대고 살면서 가장 불건전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하 결혼 생활 망했네 예빈이 때문에~ ㅎㅎ
아들도 있는데 이제 집에서 섹스 못하겠네 와이프랑~"
사장님은 장난스럽게 자지를 움직이며 또 저를 부끄럽게 만들기 시작했고,
이미 넘어선 안될 선을 몇개나 넘어버린 저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은 커녕 또다시 보지를 채워오는 자지에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두번의 절정으로 몸에 힘도 거의 없어, 저는 쓰러진 채로 보지를 벌리고 있을 뿐이었고,
그런 저를 사장님은 무참히 겁탈 하셨습니다.
소파 베드를 열어 침대 형태로 바꾼 뒤, 저를 엎드리게 한 다음 골반 아래에 베개를 깔고 뒤에 박아넣기 시작하셨고,
저는 이제 완전히 놓아버린 정신으로 사장님의 부랄이 제 엉덩이를 찰싹이는 소리와 보지의 자극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미 몸은 땀투성이가 되서 더이상 뭐가 애액인지, 땀인지, 침인지 모를 지경이었고...
가끔씩 정상위로 바꾸어 가슴과 입술을 탐하셨다가, 옆으로 세워서 박아넣고는 별 감흥이 없는지 다시 정상위로 돌리고...
살면서 그렇게 기억이 흐릿한 섹스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자극에 미쳐가던 저는 결국 세번째 절정이 가까운걸 느껴갔고,
베갯잇을 쥐어짜는 절 보며 그걸 눈치 채신 사장님은 저를 깔고 뭉개듯이 엎어져 부숴질듯 제 보지에 자지를 찔러넣으셨습니다.
이미 모든걸 포기한 저는 콘돔이 없다는 사실도 잊은채 사장님의 엉덩이를 다리로 감쌌고...
제 보지는 결국 저보다 스무살 이상이나 연상인 아저씨의 검은 자지가 내뱉은 정액을 머금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즐거우셨나요?
이후에는 남자친구와는 거리가 멀어 싸움이 잦아져 헤어졌고, 몇년간 사장님과는 섹파로 지나게되었습니다.
그 중간에도 온갖 변태적인 섹스를 계속했지만, 처음의 그날의 자극만큼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디그레이딩(모묙받는거) 성향으로 빠지게 한 일이라 언젠가는 공유해보고 싶어서 글로 써봅니다.
30살이 된 지금이지만 이때 생각하면 아직도 머리가 아찔해요.
글 재주가 없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21살 때 일입니다.
당시 고삘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친은 한살 연상인데 교환 학생하러 일본에 있었어요.
저는 학교 휴학내고 여행가고 싶어서 원래 야금야금하던 고깃집 알바 (서빙)를 거의 풀타임 근무로 하고 있었고,
가게가 크지는 않아서 보통 홀 알바 1~2명 + 주방 이모 1명 + 사장님 정도로 근무하는 구조였습니다.
고깃집 알바라 일도 힘들고, 술 드신 손님들 대처하는 것도 피곤했지만, 사장님이 시급도 높게 쳐주는 편이고 집도 가까워서 할만 했어요
가게에는 휴게실이 있었는데, 소파에 티비, 샤워실까지 있어서 사장님은 평일에는 그냥 가게에서 주무시고,
주말에만 집에 들어가시는 40대후반 유부남이셨습니다.
피부도 거무잡잡하고, 식당 일을 하시니 손도 거칠고, 씨름 선수같은 이미지에 말투도 거칠었지만,
은근 결벽증이 있어서 휴게실이건 사장님한테건 맨날 비누같은 냄새가 나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사장님은 음담패설을 좋아하셔서 19금스런 토크를 좋아하셨지만, 절대로 선을 넘는건 본적이 없었습니다.
썩어도 기혼자다 이거구나... 했었어요
이렇게 일만하던 도중 일은 여름에 났습니다.
남친이랑 거의 반년 가까이 얼굴도 못봐서 그런지, 불타오를 20대 초반이었던 저희는 성적으로 꽤나 목마른 시기였어요.
그래서 남친이 카톡으로 야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거나 영통으로 맞자위를 하는 일이 많았고,
하루는 점심 타임 끝나고 휴게시간이라 소파에 앉아서 남친이랑 주고 받은 사진을 들여다보며 묘하게 흥분해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그때는 유독 힘줄 세운 자지 사진에 집착하던 때였는데, 남친 자지는 흰색에 평범하게 자연포경이었어서 은근 아쉬워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핏줄 선 자지 사진을 몰래 모으기도 하고 은근히 욕구불만인 상태였습니다 ㅎ.
문제는 그때 휴게실 문이 열리면서 사장님이 들어오셨는데, 제 폰 화면을 보셨습니다.
저는 잽싸게 숨겼다고 생각했지만, 사장님이 약간 당황한 얼굴을 한 걸 보니 들킨 것 같았어요. 제 얼굴이 상기되어 있기도 했구요.
사장님은 뭔가 말하려다 그냥 모르쇠하고 넘어가셨고, 저는 하루종일 어색하게 알바를 마쳤습니다.
가게 마감 시간, 보통 이 시간은 주방 이모님은 퇴근하고 알바 한명 + 사장님만 남아서 정리를 했습니다.
저녁 일에 지쳐서 저는 낮에 있었던 일도 까먹고 홀 마감을 하고 있었구요.
얼추 마감이 끝나고 휴게실에서 옷갈아입고 퇴근하려는데, 사장님이 휴게실에 먼저 들어가 있으셨습니다.
먼저 주방 마감 끝내시고 샤워하고 쉬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평소처럼 샤워실에서 옷갈아입고 퇴근하려는데, 그런 저를 사장님이 불렀습니다.
"예빈(가명입니다 ㅎ)아, 마감 끝났어?"
"네."
"근데 예빈이 아까 재밌는거 혼자 보더라~ ㅋㅋ 나도 좀 보여줘~"
"네? 그거 그냥 남친이랑 장난으로 보낸거에요... 못 보여드려요 ㅋㅋ"
"아닌데~ OO이(남친) 사진이 아니던데~"
평소에 음담패설 던지듯이 사장님은 또 장난처럼 당황스러운 얘기를 하기 시작하셨고, 저는 그냥 늘 있는 일처럼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따라 사장님은 절 집요하게 놀리셨고, 둘만 있는 상황에 이런 얘기가 오가자 저는 얼굴도 빨개지고 왠지모르게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병 환타를 꺼내주시면서 마시고 가라고 권하셨고,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겠다 저는 몸도 지쳤을 겸 소파에 앉아 쉬고 가기로 했습니다.
"욕구불만아냐? ㅋㅋ"
"아, 뭐래요~ 20대는 그런거 없어요."
"너가 몰라서 그래~ 요전에 효진이(다른 알바)도 남친 없는지 오래됐다고 클럽가고 그런댔어"
"효진 언니가요??? 대박...공부만 하실것 같았는데..."
사장님은 멀찍이 떨어져 앉아 19금스러운 이야기를 은근히 던지기 시작했고,
저도 바보는 아닌지라 설마 사장님이 나를 꼬시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같으면 저보다 스무살넘게 나이차이나는 아저씨한테 그런 생각이 들지는 않겠지만,
문제는 그 순간 제가 상상해버린 겁니다. 사장님 자지는 어떻게 생겼는지를요.
검은 피부에, 팔다리에 털도 많고, 허벅지도 엄청 굵고...
제가 흥분하는 그런 자지가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버렸습니다.
그 상상이 든 순간이 제가 잘못된 길로 빠지는 첫 순간이었어요.
결국 저는 사장님께 고민 상담하듯 털어놓고 말았습니다.
"사실 OO이꺼가 작거나한건 아닌데... 야동같은데에서 막 힘줄 세운 그런거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고 있었어요."
"ㅋㅋ욕구불만 맞네 그럼~"
사실 이 시점에서 저는 넘으면 안될 선을 넘어가고 있는 걸 알고 있었고, 결국 사장님 입에서 결정타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내꺼 보고 싶은거 아냐?"
은근히 툭툭 던지는 19금 토크가 더이상 토크가 아니게 되던 순간이었고,
저는 어지러울 정도로 얼굴을 빨갛게 달아오른 채 수십초간 입을 다물고 있다가, 고객을 끄덕이고 말았습니다.
사장님은 갑자기 아무말 없이 나가서는 가게 문을 잠그고 불을 끄고 오셨고,
저는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상상하며 소파에 앉아서 발가락 끝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내빼면 사장님은 억지로 밀어붙일 사람은 아니었겠지만,
이미 저는 살면서 하나 밖에 보지 못한 자지 말고 다른 자지를,
그것도 나보다 스무살 이상 많은 아저씨의 자지를 보게 된다는 사실에 미쳐 계속 앉아만 있었습니다.
다시 휴게실로 들어온 사장님은 여전히 아무말 없이 방에 들어와 제 앞에 서서, 저를 내려다 보셨습니다.
"안봐?"
"네?"
"내꺼 보고싶다매 ㅋ."
반바지 차림의 사장님은 너가 직접 벗겨서 보라는 듯이 허리춤에 손을 얹고 제 앞에 서 계셨고,
이미 반쯤 미쳐버린 저는 제 손으로, 중년 아저씨의 회색 반바지를 내려 남색 드로즈를 마주했습니다.
당연히 드로즈 위로 완전 발기 상태인게 보였고, 저는 드로즈 고무줄을 잡고 마지막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지금도 생각하지만, 차라리 사장님 자지가 작었더라면,
차라리 사장님 자지가 평범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장님 자지는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던, 검고, 핏줄이 굵게 선, 굵고 큰 대물이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작은편은 아니었지만 (14cm 정도였던것 같아요), 사장님은 거의 17cm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굵기가 정말 굵었고, 한두번 사용한 자지가 아니라는 듯이 검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인걸 마치 아는것 처럼, 평소에 장난기 많던 사장님은 아무말 없이 웃으며 저를 내려보기만 했고,
저는 어느새 사장님 자지를 기둥부터 잡고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이미 정신을 놓아버린 저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장님의 굵은 자지를 만져보고 있었습니다.
검은 기둥에, 털도 수북하고, 붉은 빛이 도는 귀두 끝에서는 프리컴이 맺혀있었습니다.
나 때문에 흥분했다는 사실에 저는 부끄럽기는 커녕 약간 설레이기 시작했고,
귀두부터 고환까지 손으로 쓸어내리며 생긴것과 다르게 부드러운 사장님의 자지를 손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크지ㅋㅋ? 내가 동네에서 좆 큰걸로는 1등이었어"
"뭐래요...ㅋㅋ..."
"OO이(남친)보다 클텐데? 남자는 얼굴보면 딱 보여 얘가 큰지 작은지 ㅋㅋ"
"아녜요 비슷해요..."
"ㅋㅋ비슷한데 왜 얼이빠져서 만져봐? 비슷하면 남친꺼 만지지."
"..."
제 침묵에서 사장님은 이미 원하는 답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어색하게 사장님의 남근을 쥐고 있는 것도 잠시, 저는 이제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었습니다.
마지막 이성의 끈이 차마 여기서 더 진도를 나가는 걸 막아서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제 등을 떠민건 사장님의 묘한 허리 흔들림이었습니다.
사장님은 그윽하게 웃으면서 미묘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그럴때마다 사장님의 자지는 제 손에서 제 코끝 가까이까지 미끄러져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그 냄새는 잊을수가 없어요.
방금 씻고 나와 올라오는 바디워시 냄새, 하지만 그 자지 끝에 매달린 프리컴과 남자 특유의 머스크한 냄새...
저는 결국 이성의 끈을 놓고 자지 끝을 향해 혀를 내밀었습니다.
마치 제 입도 이 상황에 흥분한 것처럼 침줄이 늘어지며 입이 열렸고,
저는 프리컴을 핥아 올리는 걸 시작으로 남자친구에게 못할 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도 입으로 해본적은 있었지만, 보통 해달라는 요구에 맞춰 제가 입을 벌린 거였어요.
시키지도 않은 아저씨의 자지를, 자발적으로 혀를 내밀고 맛을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저를 점점 타락시켰고,
어느새 저는 귀두끝을 빠는 것 처럼 입에 머금었습니다.
"하...씨발"
마치 횡재라도 한 것처럼 절 보며 사장님은 욕지거리를 내뱉으셨고, 항상 알바와 사장님의 관계로써
고운 말만 주고 받던 저에게, 씨발이라는 단어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기분을 주었습니다.
검은 아저씨 대물 자지는 이미 귀두가 전부가 제 입에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되었고,
저는 그 믿을 수 없는 굵기에 정신을 못 차리며 귀두 부분을 중심적으로 빨고 있었습니다.
손은 계속해서 기둥의 핏줄을 쓸어내리고 있었고,
어째서인지 죽어도 사장님 얼굴은 쳐다볼 수가 없어서 눈은 거의 감고 있었습니다.
"존나 좋네..."
사장님은 거친 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하셨고,
잠깐 제 입에서 자지를 빼시더니 소파에 앉아 저를 다시 끌어당기셨습니다.
저는 소파에 앉은 사장님 곁에 눕듯이 기대어 다시 자지 앞으로 끌어당겨졌고,
이제 더 이상 이성은 남지 않아 기둥 부분을 혀로 핥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굵은 혈관이 제 혀 끝에 느껴지면서, 제 앞머리에 귀두가 닿아 프리컴이 이마에 묻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아래로 입을 옮길수록 코는 자지에 가까워져 남자 냄새가 점점 강해지기 시작했고,
다시 귀두쪽으로 입을 옮기던 그때.
"아래도..."
사장님은 지긋이 제 머리를 눌러 제 입을 더 아래로 향하게 했습니다.
사장님의 부랄으로 말이죠.
더운 날씨에 축 늘어진 사장님의 부랄은, 그 검은 색과는 상반되게 묘한 부드러움이 기분 좋았습니다.
남자친구도 여길 핥아주면 좋아했던걸 기억하고, 저는 머뭇거리며 혓바닥으로 사장님의 구슬을 굴려드렸습니다.
왠지 모를 만족감이 드는 감촉, 그리고 점점 제 셔츠 아래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사장님의 손...
저는 오늘 남친 이외의 사람과 섹스를 하게 된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흥분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아빠라도 불러도 될 정도의 아저씨의 자지와 부랄...
이미 저는 죄책감을 가지기엔 너무 늦은 걸 알았고,
흥분에 몸을 맡겨 사장님의 수북한 자지털에 코를 파묻으며 냄새를 즐겼습니다.
이 다음에 제가 겪게 될 일이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모른채...
재미있는게, 지금 그때 생각을 되돌아봐도 자지를 본 순간, 입에 넣은 순간은 기억이 나도,
본격적으로 오랄을 시작하고 나서 부터는 기억이 흐릿합니다.
부랄 애무를 충분히 즐긴 사장님은 다시 제 입에 자지를 머금게 하였고,
이빨을 조심하면서 빨게 하는 것, 혀를 굴리며 빨게 하는 것, 공기를 빨아들이듯이 자지를 자극하는 것 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어느새 인가 저는 상의와 바지를 벗은 채 회색 스포츠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었고,
침줄을 늘어뜨리며 턱이 아플때까지 자지를 빨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의 손은 브라 위로 꼭지를 꼬집고, 브라 안으로 손을 집어넣으며 저를 점점 자극하기 시작했고,
허벅지를 쥐어짜듯이 붙잡거나 뱃살을 쓰다듬으며 절 부끄럽게 만들기도 하셨습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자지를 빨던 그 때 확실히 기억나는 건, 사장님이 점점 욕을 많이하기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씨발년 그냥 미쳤네 ㅋㅋ"
"아 왜 욕을 하셔요..."
"멀쩡한 년이 남친까지 두고 아저씨 좆 빠는걸 보는데 욕이 안나와 ㅋㅋ?"
왜 였을까.
그런 사장님의 말들은 제 명치 주변을 아프게하면서 묘하게 제 흥분감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예빈이왔냐면서 웃으며 저를 반기던 사장님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자지를 빠는 제 머리를 점점 누르기 시작했구요.
처음에는 혀로 자지를 느끼는 그림으로 시작했던 오랄은, 점점 제 머리를 성기구로 쓰는 모습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목 깊게까지 자지가 찔러 들어왔고, 아직 오랄이 미숙한 저는 도저히 힘들어서 자지를 뺄 수 밖에 없었죠.
기침을 하던 저를 사장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잡고 자신의 무릎 위로 올려놓았고,
거칠게 브라를 벗겨 가슴을 드러내게 하였습니다.
저는 손으로만 장난치듯이 애무하던 것이 슬슬 아쉬웠기 때문에, 반기듯이 사장님 입에 가슴을 들이 밀었습니다.
사장님은 거칠게 밑가슴부터 혀로 핥아 올리기 시작했고, 마치 놀리듯이 꼭지 부분만 피해서 애무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성난 자지를 아직 벗기지 않은 제 팬티 너머로 문지르셨고,
이미 제 보지는 젖다 못해 흥건해져 팬티 너머로 눌러오는 자지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허리를 흔들며 사장님 자지를 느끼기 시작했고,
젖꼭지를 너무나도 자극받고 싶어 사장님의 입쪽으로 향해보았지만,
사장님은 놀리듯이 저를 올려다보며 일부러 젖꼭지만 피해서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빨아주세요 해봐 ㅋㅋ"
"아 그런거 하지마요..."
"싫음말고~ㅋㅋ"
사장님은 일부러 팬티 위로 문지르던 자지까지 살짝 치우며 저를 놀리기 시작했고,
저는 수치심과 성적 흥분으로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결국 입을 열었습니다.
"꼭지 좀 빨아주세요..."
사장님은 만족스럽다는 듯이 자지에 힘을 세우며 드디어 제 꼭지를 빨아주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시금 팬티 위로 눌려오는 자지의 압박감과, 빠르게 꼭지를 굴려오는 사장님의 혀가 느껴지자 저는 결국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했고,
이내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티도 벗지 않고 오르가즘을 느껴 사장님 몸쪽으로 쓰러져 몸을 떨었습니다.
"벌써 가 ㅋㅋ? 야 아직 팬티도 안벗겼어 어쩔려고 그래 오늘~"
사장님은 놀리면서도 몸을 바들바들 떠는 제 엉덩이를 쥐어짜고 있었고,
저는 이미 남자친구는 까먹어 버린 채 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사장님의 자지에 몸을 밀착하고 비비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어쩔려고 그래 오늘' 이라는 말에,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 걸 느끼고는 약간 흥분하기도 했구요.
이미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된 채로 저는 사장님의 몸에 제 몸을 살살 비비며 마지막까지 절정을 즐겼고,
이내 고개를 들어 사장님과 눈이 마주치자 사장님은 입을 맞추려고 하셨습니다.
절정의 여운을 가신 그 순간 조금이나 이성이 되살아났고, 입을 맞추는 건 왠지 모르게 꺼려져,
"키스는 좀 그래요..."
하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ㅋㅋ자지빨고 보지 비비는건 괜찮고?"
"몰라요...ㅜ"
"ㅎㅎ알았어 자지에 키스해 그럼~"
사장님은 다시 저를 기대듯이 눕히고 자지 쪽으로 제 머리를 찍어 눌렀습니다.
"이번에는 목에 막 넣지 마세요 ㅠ"
"ㅎㅎ 그럼 아프면 내 허벅지 살짝 때려 그럼 뺄게"
"넣겠다는거잖아요 ㅠ"
"ㅋㅋ 원래 남자는 그걸 좋아해~"
저는 다시 입으로 사장님의 자지를 핥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프리컴이 훨씬 많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방금까지 제 팬티위로 거칠게 제 보지를 찍어누르던 자지...
그걸 다시 입에 넣는 다는거에 왠지 모르게 흥분이 되었지만,
목에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상황이 무서워 왠지 모르게 소극적으로 빨게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사장님도 그걸 눈치 챘는지 입에서 자지를 빼고 다시 부랄을 핥아달라고 하셨고,
가슴을 주무르는 손길을 느끼며 저는 또다시 사장님의 부랄 감촉을 음미했습니다.
또 한번 욕 섞인 신음소리로 제 머리를 쓰다듬던 사장님.
그런 사장님의 손이, 이미 부랄을 빨고 있는 제 머리를 더 아래로 누르기 시작했을 때,
저는 그 의미를 알 수 없었습니다.
늘어진 침과 젖은 자지털로 뒤덮인 부랄을 입에 넣고 굴리고, 핥고, 얼굴에 살짝 비벼보기도 하던 저는,
여기서 더 아래로 가라는 듯이 제 머리를 누르는 사장님의 손길을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좀 더 부랄 아래쪽을 의미하는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부랄의 아랫부분에 제 혀가 닿았음에도 사장님의 누름은 멈추질 않았습니다.
저는 의문을 표하며 사장님을 올려다 보았죠.
사장님은 소파에 앉다 못해 거의 눕듯이 등을 기대고 엉덩이를 점점 들어올리고 있었고,
약간은 무서운 표정으로 제 머리를 누르며 거친 숨을 내쉬고 계셨습니다.
"거기 빨면 내가 십만원 줄게..."
사장님은 머리를 누르며 말하셨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부랄 아래로, 회음부를 지나 있는 곳. 애널을 말하고 계시는걸요.
한번의 절정 후 사장님의 자지를 애무하며 다시금 흥분도가 올라가 있던 저였지만,
차마 그런 곳에 입을 대라니, 잠들었던 이성이 다시금 깨어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선을 앞을 향하자, 제게 보이는 모습이 다시금 제 이성의 끈을 끊어버렸습니다.
거무잡잡한 피부의 아저씨가, 다리를 치켜들고 애널을 보여주고 있었고,
그 위에는 부랄과 자지가 제 이마에 닿으며 침과 프리컴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왜일까요? 지금까지도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 장면은 너무나도 저를 흥분하게 했고, 명치를 아리게 하다 못해 머리가 띵하고 아플 정도였습니다.
"아까 샤워 다 했어...ㅎㅎ"
망설이는 저에게 사장님은 다시 한번 머리를 누르며 권유하셨고,
강압적인 말투도 약간 사그라든게 본인도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십만원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딱히 사장님이 강제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목에 박는 것도 힘들어하는 걸 은근 인식해주신걸 생각하면,
아마 제가 여기서 싫다고 말만하면 사장님은 쉽게 포기하고,
정상적인, 변태스럽지 않은 섹스로 오늘이 마무리 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머리가 아플 정도로 정신을 놓아버린 저는, 회음부를 향해 혀를 내밀고 핥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의 얼굴을 볼수는 없었지만, 아마도 웃고 있지 않으셨을까요?
확실한 건 몸을 떨 정도로 좋아하고 계셨다는 것 입니다.
생각보다 부랄과 회음부를 번갈아 핥는건 평범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냥 딱딱한 부위를 혀로 쓸어내리는 기분?
다만 사장님은 어느때보다도 격한 반응을 보였고, 그게 저를 더욱 흥분되게 한 것 같습니다.
소파에 누워 다리를 든 사장님과, 바닥에 앉아 사타구니에 얼굴을 처박고 혀를 날름거리는 제 모습은,
지금 생각해도 저를 오싹하게 만드는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결국 저는 회음부를 지나 사장님의 항문을 혀로 자극하기 시작했고, 사장님의 신음과 욕설은 절정에 이를 정도였습니다.
이때 또한 기억이 가물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네요.
확실히 기억나는 건 바디워시 냄새와 남자 냄새가 섞여 강하게 제 코를 자극하고 있었던 것 만큼은 기억이 납니다.
"업소에서나 하는걸 하네 예빈이는 ㅋㅋㅋ
창녀 다됐네 오늘
OO(남친)이는 이런거 못받아봤지?"
사장님의 도발은 끝을 모르고 제 명치를 찔러왔고, 그런 자극은 이미 저에게 흥분을 줄 뿐이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조차 포기한 채, 사장님의 애널에 혀를 찔러넣거나, 키스하듯 입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본능적으로 그런걸 사장님이 좋아할거라고 알았기 때문인것 같네요.
역시나 사장님의 흥분도는 극에 달해 프리컴이 제 머리로 흐르는 지경에 도달했고,
만족한듯이 저를 일으킨 사장님은 저를 들어올려 소파에 눕히고 제 팬티를 잡아당겼습니다.
거미줄 처럼 늘어지는 애액을 보며, 사장님은 미소를 띈 채 팬티를 핥으셨고...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다리를 벌리고 사장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솔직하게 고백하면, 사장님이 자지를 제 보지 입구에 문지르기 시작할 때, 콘돔에 대한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남자친구와도 콘돔 없는 섹스는 해본 적이 없었는데...
사장님도 순간 그걸 의식했는지 보지 입구를 문지르다가 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한다 ㅎㅎ?"
다시 장난스럽게, 놀리듯이 제 보지를 자극하며 사장님은 물어보셨습니다.
마치, 콘돔 없어도 되지? 라고 말하는 것 처럼...
사실 10년 정도 전 일이라서, 그날이 위험일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사실은, 위험일이었어도 저는 고개를 끄덕였을 것 이란 겁니다.
대답하는 대신 저는 보지 입구를 손으로 살짝 벌려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것으로 대답하였고,
사장님은 귀두 끝부터 삽입을 시작하셨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굵기에, 제가 최초로 느낀건 두려움이 었습니다.
찢어질 정도는 아니지만, 이때까지 벌려진 적 없는 정도로 구멍이 늘어나고 있었고,
흥분 반, 두려움 반으로 머리가 어지러워진 저는 간신히 한마디를 내뱉을 수 있었습니다.
"사...살살..."
사장님은 대답 없이 귀두 끝을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기 시작했고,
혹시라도 목에 했던 것 처럼 갑자기 박아넣을까봐 두려움 반, 드디어 보지에 들어온 자지에 대한 희열 반으로
저는 점점 머릿속이 하얘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은 점점 넣는 깊이를 늘려가기 시작했고, 두려움도 어느새 흥분으로 변해가기 시작하여
저는 21살에게는 너무 나도 자극적인 섹스에 정신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위로 긁듯이 배를 누르며 자지를 찔러넣던 사장님은, 한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며 점점 뿌리까지 자지를 밀어넣었고
자지가 끝까지 삽압되었을 때에는 제 입에선 더이상 사람소리가 아닌 무언가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진짜 섹스가 좋으면, 꺽, 꺽, 하는 숨 넘어가는 소리가, 저한테도 나오더라구요.
반쯤 울면서 저는 사장님을 끌어안고 교성을 지르고 있었고, 사장님은 그런 저를 귀엽다는 듯이 내려다보며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조아? ㅎㅎ"
놀리듯이 제 귀를 간질이던 그 한마디.
저는 결국 이를 악물고 사장님을 꽉 끌어안으며 꼴사납게 두번째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무슨 전기 충격이라도 받은것마냥, 으으으으 소리를 내면서 저는 몸을 떨었고,
사장님은 마치 고문이라도 하듯 허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멈춰줬으면, 아니 멈추지말았으면, 더이상 정상적으로 머리는 돌아가지 않았고,
끌어안는 팔에 힘이 풀릴 때 쯤에야 사장님은 허리 움직임을 늦춰주셨습니다.
"ㅋㅋ 예빈이가 기본적으로 섹스를 못하네~
너무 잘가네 아까는 팬티입고 가더니 이번엔 넣자마자 가네 ㅎㅎ"
사장님은 또 놀리는 말투로 저를 희롱하셨고, 저는 보지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하면서,
제 보지를 아직도 채우고 있는 사장님의 자지를 느끼면서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흐뭇하게 쳐다보던 사장님은 다시 한번 제 입술을 빼앗으려 들었고,
이번에는 저항할 이성마저 남아있지 않던 저는 미묘하게 허리를 흔들어 사장님의 자지를 느끼며 사장님과 혀를 섞었습니다.
드디어 키스를 했다는 정복감 때문인지 사장님은 자지에 힘이 들어오는게 느껴졌고,
저와 사장님은 침범벅인 얼굴을 맞대고 살면서 가장 불건전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하 결혼 생활 망했네 예빈이 때문에~ ㅎㅎ
아들도 있는데 이제 집에서 섹스 못하겠네 와이프랑~"
사장님은 장난스럽게 자지를 움직이며 또 저를 부끄럽게 만들기 시작했고,
이미 넘어선 안될 선을 몇개나 넘어버린 저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은 커녕 또다시 보지를 채워오는 자지에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두번의 절정으로 몸에 힘도 거의 없어, 저는 쓰러진 채로 보지를 벌리고 있을 뿐이었고,
그런 저를 사장님은 무참히 겁탈 하셨습니다.
소파 베드를 열어 침대 형태로 바꾼 뒤, 저를 엎드리게 한 다음 골반 아래에 베개를 깔고 뒤에 박아넣기 시작하셨고,
저는 이제 완전히 놓아버린 정신으로 사장님의 부랄이 제 엉덩이를 찰싹이는 소리와 보지의 자극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미 몸은 땀투성이가 되서 더이상 뭐가 애액인지, 땀인지, 침인지 모를 지경이었고...
가끔씩 정상위로 바꾸어 가슴과 입술을 탐하셨다가, 옆으로 세워서 박아넣고는 별 감흥이 없는지 다시 정상위로 돌리고...
살면서 그렇게 기억이 흐릿한 섹스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자극에 미쳐가던 저는 결국 세번째 절정이 가까운걸 느껴갔고,
베갯잇을 쥐어짜는 절 보며 그걸 눈치 채신 사장님은 저를 깔고 뭉개듯이 엎어져 부숴질듯 제 보지에 자지를 찔러넣으셨습니다.
이미 모든걸 포기한 저는 콘돔이 없다는 사실도 잊은채 사장님의 엉덩이를 다리로 감쌌고...
제 보지는 결국 저보다 스무살 이상이나 연상인 아저씨의 검은 자지가 내뱉은 정액을 머금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즐거우셨나요?
이후에는 남자친구와는 거리가 멀어 싸움이 잦아져 헤어졌고, 몇년간 사장님과는 섹파로 지나게되었습니다.
그 중간에도 온갖 변태적인 섹스를 계속했지만, 처음의 그날의 자극만큼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내용이 꽤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