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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가 내 성욕을 받아준 썰 2

잘생김 2026.09.16 13:40 👁️ 1,756

나는 엄마가 대딸을 해준 날 그 이후로 아빠가 없을땐 시도때도없이 새엄마에게 성처리를 부탁했다 뭐 말이 새엄마지 나한테는 날 낳아준 친엄마만 엄마였고 새엄마는 그저 같이사는 나이많은 누나 딱 거기까지였다 그랬기때문에 딱히 죄책감 같은건 들진않았고 그나마 아빠 눈치가 좀 보이긴했는데 근데 그마저도 난 본능이 이미 이성을 한참 앞지른지라 나중엔 아빠고 뭐고 그런것도 없었다
새엄마는 내가 워낙 자주 부탁을하니까 룰을 정해줬었는데
1. 대딸은 하루에 한번, 그 이상은 X
2. 아빠가 집에있을때는 조금이라도 티내지않기
3. 입으로하는건 일주일 한번 또는 새엄마 기분이 별로면 그마저도 안됨(아무래도 의붓아들이라 거부감이 꽤 들었는듯)
4. 어떠한 경우에도 그보다 더한 부탁은 안됨(섹스나 다른 유사성행위)
여튼 이정도였는데 솔직히 나는 당시에는 알겠다고는 했지만 속으론 언젠간 새엄마로 아다를 뗀다라는 욕심이 자리잡고 있었다
새엄마가 대딸을 해줄땐 항상 바닥이나 벽을 쳐다보고 내 눈을 마주치거나 내 좆을 보진않았고 그나마 언제 싸냐고 물어볼때만 나를 쳐다봤다 근데 나는 그땐 그게 더 꼴렸었는데 이유는 몰랐다(아마 하면안되는 행위를 해서 오는 흥분이였는듯)
솔직히 새엄마가 말은 안된다고했지만 나는 새엄마한테 대딸을 받을때마다 진도를 더 빼고 싶어서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었는데 언제는 대딸해주는 새엄마 가슴에 손을 살짝 댔다가 내손을 획 잡아 치우더니 "이런거 안된다고 했잖아" 하면서 화를 냈다
나는 아쉬운 마음에 나중엔 허벅지라도 만질려고 손을 댔었는데 그래도 그건 뭐라하지않고 받아줬다 
내가 봤던 근친 망가나 뭐 그런 성인물에서는 처음엔 뭐 유사성행위로 시작하다가 나중엔 결국 섹스를 해서 아들한테 굴복당하는 내용이였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망가였고 현실에서는 새엄마 몸에 은근슬쩍 손대는거 자체도 씨알도 먹히지않았다
오히려 나는 그런 새엄마의 모습에 포기하지않고 되려 승부욕이 타올랐어서 항상 속으로 '언제까지 이럴수있나 보자' 라는 마음이였고 새엄마는 언제나 완강하게 마지막 선은 지키고자 했다
하지만 나날이 진전은 없다가 어느날 새엄마가 술이 떡이 돼서 집에 온적이 있었다
새엄마 친구가 그때 꽃꽂이? 뭐 지금으로 따지면 꽃꽂이 공방 개
인샵같은걸 했었는데 새엄마는 종종 거기 갔다가 친구랑 술을 마시고 오곤했었다
평소엔 그렇게 많이 마시지도 않았을뿐더러 집에도 왠만하면 새벽 12나 1시 이전엔 왔었는데 술이 떡이 된 날에는 그때 내기억으로 새벽 세신가 네신가.. 아마 그랬던거 같다
나는 다음날이 주말일땐 새벽까지 안자고 게임하는걸 좋아했는데 (당시에 스타크래프트랑 메이플에 미쳐 살았음)
원래 새엄마가 들어오면 대딸해달라하고 그러고나서 게임하다가 잘려했지만 워낙 그때 새엄마가 늦어서 포기하고 있다가 현관에서 시끄러운소리랑 막 "어우우" 하면서 괴로워하는 소리에 거실로 나가봤더니 새엄마가 술을 얼마를 마셨는지 얼굴이 빨간것도 아니고 하얗게 질릴 정도로 취한채 집에 들어왔었다
새엄마한테서 술 냄새는 진짜 진동을 했었고 새엄마는 내가 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할정도로 취했었다 그렇게 현관앞에서 한참을 비틀거리다가 안방으로 들어가더니 갑자기 다급하게 "야 봉투" 를 외쳐서 내가 검은 비닐봉투를 가져다주니 거기에 토를 막 쏟아내기 시작했는데 조준도 잘못해서 바닥에도 튀고 난리도 아니였다(그때 냄새도 오졌고 진짜 멘탈 나갔었음 시발)
나는 그정도로 취한사람은 살면서 처음 봤는데다 바닥에다가 막 토를 하니 진짜 어떻게 해야할줄 몰랐다 그냥 서서 보고있다가 새엄마가 다 토했는지 "이거 좀 치워주고 나 물좀" 하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부탁했는데
나는 새엄마한테 물갖다주고 수건으로 바닥닦고 봉투에 넣어서 묶고 그대로 밖에 나가서 버리고왔었다
버리고 집에 들어오니 새엄마는 옷도 안갈아입고 한손엔 핸드백을 그대로 든채 뻗어있었다 일단 새엄마의 손에서 핸드백을 가져와서 화장대에 올려두고 옷을 벗겨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순간 머리에서 스파크같은게 탁 튀었다
'지금이라면?' 이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고 그 생각이 듦과 동시에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인사불성이 된 새엄마는 어차피 날 못알아볼거라 생각했고 방 불 끄고 암막커튼까지 쳐버리면 더욱이 지금 자신을 건드리는게 누구인지 모를거라 생각했었기 때문에 나는 조금의 고민도 하지않고 방 불을 끄고 커튼을 쳤다
방은 마치 찜질방 토끼굴처럼 어두워졌었다 나는 새엄마의 옆에가서 누웠고 처음부터 과감하게 만지고 그랬다가는 혹시나 들킬까 싶어 조심히 새엄마의 어깨를 잡고 흔들어봤는데 새엄마는 "으으응" 이라는 소리만 내고 다시 곧바로 잠들었다
새엄마가 그때 위에는 검은색 얇은 긴팔티에(당시 6월인가 그랬음) 밑에는 청반바지를 입었었는데 나는 새엄마의 반응을 살펴가면서 처음엔 가슴부터 만졌다
브라자를 차고 있어서 맨가슴을 만지는건 좀 빡세서 브라를 벗겨볼려고했는데 뭐 내가 브라자를 벗겨본적이 있어야지 좀 애먹다가 포기했었다 ㅋㅋ 아무튼 브라자 밑에 틈새로 손가락 넣어서 만졌는데 꼭지를 처음만졌을땐 좀 말랑하면서 단단했었고 그냥 가슴부위는 탱탱한 느낌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가슴크기는 평범한듯)
어차피 메인은 보지였기에 가슴은 맛만 살짝보고 바로 새엄마의 다리쪽으로 내려갔다 처음엔 바지 틈새로 볼려고했는데 청바지가 좀 껴서 보지털 부분만 좀 만지작 거리다가 너무 답답해서 이걸 벗길까 어쩔까 순간 고민을 했다
나는 다시 입혀놓으면 되지뭐 하고는 그냥 벗겼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반바지여서 벗기는게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그도 그렇고 내가 바지를 벗기려고하니까 새엄마가 취해서 잠결에 허리도 들어줘서 더 벗기기 수월했다 ㅋㅋ

반바지를 벗기니까 검은색 실크 팬티가 보였고 바로 내 좆은 풀발기가 됐다 그때 너무 어두워서 폰으로 후레쉬를 키고 구경했는데 팬티위로 손가락 가져다 대고 만지니까 뭔가 축축했다 뭐 그땐 그게 오줌인지 뭔지 몰랐었는데 아무튼 뭔가 축축하길래 냄새를 맡아봤는데 약간 좀 비릿하기도 하면서 난생 처음맡아보는 냄새였다
새엄마는 딱히 거부반응을 일으키진 않았고 가끔 뒤척이거나 자기 목을 긁기만할뿐 여전히 모르는 눈치였다
나는 팬티를 옆으로 살짝 치우고 진짜 코앞에서 구경했는데 뭔가 야동에서 하도 많이봐서 그런가 엄청 신기하진 않았고 그냥 존나 꼴리기만했다 손가락도 가져다 대봤는데 무슨 끈적한 물에젖은 부드러운 생고기같았고 혀로 살짝 핥았는데 약간 시큼한 맛도 났었다
혀로 핥으니까 새엄마는 "흐.." 하면서 신음도 뭐도 아닌 소리를 가끔 냈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조금 쫄려서 멈칫하다가 나중엔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신경도 안쓰고 손으로도 만지고 혀로도 핥으면서 새엄마의 보지를 탐구했다
처음엔 보지 겉부분만 구경하다가 좀 밑으로 내려가니 구멍으로 보이는 틈이 있었는데 거기에 손가락을 살살 넣으니 갑자기 새엄마가 "씁...안돼...씻어야지.." 하면서 약간 하지말라는듯 횡설수설했고 순간 이때 들켰나싶어서 도망갈려고 몸을 뒤로 돌렸었다 ㅋㅋ
근데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들키더라고 하고야 말겠다고 생각했고 그냥 다시 손가락을 쑥 넣었다 그러더니 새엄마는 "어으.." 하면서 살짝 신음소리를 냈는데 이게 힘들어서 내는건지 좋아서 내는건지 몰랐는데 아마 둘다가 아닌가 싶다
손가락을 넣고 몇번 왔다갔다 했는데 손가락으로 느껴지는 보지안의 모양은 뭔가 울퉁불퉁 한곳도 있었고 오돌토돌한 부분도 느껴졌었다 또 어디부분은 음푹 패인곳도 있고 그제서야 보지가 이렇구나 하고 신기해했다
나는 몇번 만지다가 바지를 벗고 새엄마의 보지에 넣으려고 팬티를 옆으로 살짝 치운뒤에 구멍에 귀두를 갖다 대었다 그러고 좀 잘 안들어가길래 야동에서처럼 손가락에 침을 발라 내 귀두에 묻혀서 살짝 넣었는데 처음에 약간 보지물소리? 같은게 나면서 들어가는게 느껴졌었다
뭐 삽입하는 그 순간의 느낌은 섹스해본사람들은 다 알테고 여기 수많은 썰에서도 잘 표현을 해줬으니 대략 알거라 생각한다
나는 내 좆에 생전처음 느껴보는 따듯함, 미끌함 뭐 그런게 느껴졌었고 그냥 귀두에 느낌이 오고 난뒤로는 새엄마한테 들키건 말건 그대로 쑥 자궁입구까지 집어넣었다 
끝까지 밀어넣으니 귀두끝에 막히는 느낌이 들었고 그땐 여기가 보지의 끝부분인가? 하고 생각했다 내가 그렇게 무식하게 집어넣으니 새엄마는 "으윽" 하고 신음보단 아파하는 소리를 냈고 내가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니 새엄마는 "어윽..하..자기야.." 하면서 혀를 꼬면서 말하기 시작했다
그때 분명히 '자기야' 라고 들었었는데 아마 나인걸 알고하는 소리는 아니였고 아마 아빠랑 착각을 한거 같았다 ㅋㅋ 뭐 지금생각해보면 졸지에 아빠랑 구멍동서가 됐는데 뭐 하여튼
나는 그걸 듣고는 '아 새엄마가 나랑 아빠랑 착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안도감이 들었다 그냥 그 이후론 맘대로 박아댔고 이따금씩 새엄마는 "아으 아퍼..살살.." 하면서 여전히 술 취해가지고 혀를 꼬아댔고 아프긴 아팠는지 손으로는 베개랑 침대 이불을 꽉 잡았었다
나는 첫섹스라 그런지 좀처럼 쉽게 사정을 못했고 이리저리 허리를 틀어가며 박다가 드디어 되게 자극이 강하게 오는 자세를 찾게 되었고 그대로 속도를 올려 새엄마의 자궁에 쿵쿵 박아댔는데
사정감이 올라오자 나는 잠깐 멈추고 고민을 했다 질내사정을 하면 확률적으로 임신하는건 알고있었지만 성인물에 나오는 '질내사정에 대한 쾌락적 표현' 은 나의 심리에 평소에 워낙 자극이 됐었던지라 나는 안에다가 쌀지 이성을 찾고 밖에다가 쌀지 고민을 했던것이다
나는 일단 하면서 생각하자고 마음 먹은뒤 다시 새엄마의 보지에 박아댔다 새엄마는 계속 아프다고 신음을 내면서 헉헉 거렸고 방은 점점 후끈해지고 새엄마의 술냄새로 가득 찼었다
나는 자지의 간질거림과 밀려오는 사정감을 버텨내지 못하고 '아 씨발 빼야되는데' 라며 머리속으로 생각했지만 몸은 내말을 가볍게 무시했다 나는 그렇게 귀두의 끝부분을 새엄마의 자궁입구에 맞춘채 정액을 쏟아냈고 그 기분은 진짜 말로 못할정도로 끝내줬었다 하면 안된다는 생각과 사정의 쾌락이 뒤엉켜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였다
새엄마를 바라보니 한손으로 자기입을 막고 아픔을 참는것처럼 보였고 나는 사정을 끝낸뒤에 새엄마의 보지에서 좆을 빼냈는데 빼내자마자 안에서 보지물?이랑 내 정액이 주르륵 새엄마의 허벅지를 타고 내려와 이불에 떨어졌었다
나는 '이불에 젖으면 들킬텐데 ㅅㅂ' 하면서 곧바로 물티슈를 가져왔고 보지랑 이불에 묻은 정액을 닦으려고하는데
갑자기 새엄마가 일어나서 우욱 하더니 화장실로 뛰어갔었는데 순간 참았던 토가 나오는 모양이였다ㅅㅂ 나도 곧장 화장실로 따라갔는데 새엄마는 변기에 얼굴을 처박고 토를 하고 있었고 내가 싼 정액이 새엄마의 팬티에 범벅이 되고 하다못해 허벅지를 타고 흘러서 발목까지 묻어있었다
나는 속으로 'ㅅㅂ ㅈ됐다 저걸 어떻게 닦지' 이생각만 들었고 일단 안방으로 가서 이불부터 닦았다 그러고 밖으로 나와 내방으로가서 일단 새엄마가 다시 안방에 돌아갈때까지 숨죽이고 있었고 새엄마는 토를 다했는지 다시 비틀거리며 방으로 돌아가서 침대 눕고는 "어우.." 하면서 다시 자는듯 했다
나는 까치발을 들고 살금살금 안방으로 물티슈를 들고 갔는데 새엄마는 갑자기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니 "안자고 뭐해.." 하며 여전히 혀는 꼬인채로 말을 했다 그제서야 정신이 좀 돌아온 모양인거 같았는데 나는 "아..아니 시끄러워서" 라고 말하니 새엄마는 내가 자길 따먹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가서 자" 하고는 다시 고개를 돌렸다
나는 여기서는 건드리면 십중팔구 들킬거 같았고 결국 뒤처리는 못한채 내방으로 가서 누웠다

눕고나서 그제야 내 좆을 봤는데 내 좆도 온갖 액으로 묻어 엉망진창이 되있었다 일단 물티슈로 닦고 내일 샤워해야지 생각했고 그것보다 새엄마의 보지랑 팬티에 묻은 정액은 어쩌나 그게 제일 문제였는데 누워서 30분정도를 머리를 굴려가며 방법을 짜내봤지만 이미 새엄마가 정신이 좀 돌아온 시점에서 더 건드리면 안될거 같았고 그냥 '모르겠다 뭐 알면 어쩔건데' 하고 나몰라라 잠들었었다 ㅋㅋ

막상 자고일어나니까 점점 이성을 되찾게 되면서 슬 겁이 나기 시작했다 새엄마가 알게돼서 아빠한테 말하면 어쩌나 아니면 만에 하나 신고라도 하게된다면 진짜 인생 좆되는거 아닐까 별에별 생각이 다들기 시작했음
새엄마는 숙취때문인지 일어나서도 한참을 침대에서 나오지를 못하다가 나를 부르더니 편의점이나 약국 열은곳 있으면 가서 갤포스나 숙취해소제좀 사다 달라고했음 솔직히 새엄마 반응보면 그때까지만해도 모르는거 같긴했다 나는 옷입고 나가서 토요일 오전까지 약국하는곳 있어서 갤포스랑 숙취해소제 아무거나 달라고해서 사서 집에 갔음

새엄마한테 숙취해소제 주고나서 내방으로 돌아갈려는데 나보고 잠깐만 있으라하더니 약을 먹고 잠깐 앉아있다가 나한테 "너 솔직하면 용서해줄테니까 어제 나 잘때 뭐했는지 얘기해" 라고 말하더라
나는 속으로 '들켰구나..좆됐네' 하고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냥 그땐 겁나고 존나 무서워서 얼어붙었던거 같음..ㅋㅋ 새엄마 분위기도 사뭇 너무 진지하고 그러니까 나도 더 떨리고 무서웠던거 같다
새엄마는 내가 자길 건드렸다는걸 확신한듯이 나한테 "어떻게 모를거라고 생각해? 너 그거 진짜 큰 범죄야 알아?" 하면서 차분하지만 되게 단호하게 얘기했는데 난 거기서 눈물이 터져버렸음
뭐 새엄마한테 미안한것도 물론 있었지만 그것보다도 진짜 뭔가 쉽게 용서받을만한 정도의 잘못이 아니라는걸 나도 알았어서 존나 무서워가지고 눈물이 찔끔도 아니고 그냥 줄줄 흘렀었음..ㅋㅋ
새엄마는 막 설교를 하는데 나는 하나도 안들렸고 그냥 그 순간 내내 처울기만했다.. 내가 하도 그렇게 울어 제끼니까 새엄마도 당황하고 좀 안돼보였는지 나한테 "그만 뚝 그치고 일로와봐" 하길래 새엄마 옆으로 가니까 그냥 안아주면서 "괜찮으니까 그만울고 얘기좀하자" 하면서 달래주더라..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천사나 다름없었다 자기 잘때 따먹은놈한테 그러면서 달래줬던거 생각하면..ㅋㅋㅋ
나도 새엄마가 그렇게 해주니까 좀 안심도 돼고 눈물은 금새 그치긴했음 내가 좀 진정하니까 새엄마가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얘기해봐" 하고 묻더라
솔직히 뭐 내입장에선 그냥 섹스가 너무 궁금해서 해보고싶었고 어디가서 맘대로 할수 있는것도 아닌데다가 취해서 무방비한 새엄마가 눈앞에 있으니 이성잃고 그냥 한거나 다름없는데
 
그렇게 얘기하기엔 아무리 어렸던 나라도 눈치가 있는지라 
그냥 새엄마가 너무 좋아서 그랬다고했다..ㅋㅋㅋ 뭐 그당시에 봤던 근친 망가도 대부분 엄마나 누나가 여자로 보여서 건드렸다는 스토리니까 그냥 보고 따라했었음
말도 안되는 핑계지만 새엄마 입장에선 그럴수있겠다 싶었는지 나보고 "그러면 내 팬티에다가 했던 행동이랑 샤워하고 일부러 그렇게 알몸으로 나온것도 나 때문이였어?" 하고 묻길래 그냥 그렇다고 했다
새엄마는 나한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삐뚤어진 방식으로 표현하고 행동하면 절대 안되는거라고 다른 사람한테 그랬으면 국물도 없다고 바로 범죄자 되는거라고 막 얘기했는데 
뭐 구구절절 다 맞는말이라 그냥 듣고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었다..ㅋㅋㅋ 그냥 새엄마가 하는말 다듣고 미안하다고 앞으로 절대 안그러겠다고 그냥 용서를 빌었음
새엄마는 이미 저질러진 일인데 뭐 어쩌겠나 싶었는지 한숨쉬면서 알겠다고 두번다시 그런일 자기한테나 나중에 다른사람한테도 절대 그러지말라고 하면서 혼잣말로 "하기야 뭐 따지고보면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인데 참.." 하면서 중얼거리더라
그러고나서 새엄마가 자기 아랫배를 만지면서 "아우..씨 뭘 어떻게 했길래 아직까지 아랫배가 아퍼" 하더니 나를 계속 째려보더라..ㅅㅂ
나는 새엄마랑 눈 마주치자마자 바로 눈 내리 깔았다.. 뭐 죄지은 강아지새끼 마냥 그러고 있을수밖에 없었으니까..혼자 작게 "미안해.." 라고 말하면서 용서를 비는거 말고는 딱히 할수있는게 없었음..ㅋㅋ
새엄마도 분위기가 이렇게 축 처지고 무거운게 좀 그랬는지 나한테 "그렇게 여자 생각안하고 니 마음대로 막 하면 나중에 여자친구한테도 이쁨 못받아" 하면서 허벅지를 계속 때렸는데 그때 난 더 반성할 생각도 안하고 전날 새엄마한테 했던거 생각나가지고 짐승마냥 발기되더라ㅅㅂ
새엄마는 내 바지를 보고 기가 막혀서 어이가 없다는 듯이 "아니 그게 그렇게 주체가 안돼?" 하고 따지듯 물었는데 솔직히 내가 나이 30이 된 지금도 성욕이 왕성해서 여자친구없으면 하루에 딸도 2번치고 쉬는날엔 3번,4번씩 쳐대는데 그땐 오죽했을까 ㅋㅋㅋ
나는 그냥 아까처럼 망가에 나온 대사 떠올려서 평소에는 안그러는데 새엄마랑 같이 있으면 그런다고 둘러댔었다..지금 생각해보면 오글거리고 말도 안되는데 그땐 그게 자연스럽다 생각했었나보다ㅋㅋ
새엄마는 "너는 나한테 그렇게 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아빠를 볼수있어?" 하고 물었는데 지금이야 뭐 사람된 도리로써 어떻게 그러나 절대 못하겠지만 그때의 나는 섹스를 할수 있다면 악마한테 영혼도 팔 새끼였어서 그런건 개의치 않았음..
새엄마는 가만히 팔짱 끼고 보고있다가 나한테 "일단 니 방으로 가있어 좀 씻자 찝찝하다" 하더니 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갔고 나도 내방으로 돌아와서 새엄마 샤워할때동안 딸이나 칠까 싶었었음..그정도로 그땐 성욕이 뇌를 지배했는지라 진짜 주체가 안됐었음 ㅋㅋ
그래도 괜히 거기서 딸치다가 새엄마한테 걸리면 진짜 개만도 못한 취급 당할거같아서 그러진 않았고 그냥 누워가지고 별 큰일없이 잘 해결돼서 다행인건가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가만히 있었다
새엄마는 씻고 나와서 안방에 들어가더니 좀 있다가 큰 목소리로 날 부르더라 나는 일어나서 마저 혼나려나 싶어서 안방으로 갔고 새엄마는 팬티차림에 위에는 반팔티를 입고 침대에 걸터서 앉아있었음
나는 무슨 자동반사적으로 팬티차림으로 있는 새엄마 보자마자 발기됐었음..ㅋㅋ 새엄마가 옆으로 와보라길래 갔는데 내 커진 좆을 바지위로 잡더니 "이렇게 무식한걸 같다가 그렇게 쑤셔대니까 내가 배가 아퍼 안아퍼" 하면서 반은 진심 반은 농담으로 막 뭐라하는데 뭐 내가 그런걸 알고그랬나..그래도 미안하다고는 했었다
새엄마는 일어나서 화장대 앞으로가서 서랍에서 뭘 찾더니 손에 비타민같은걸 들고와서 다시 침대에 앉았는데 그건 비타민이 아니라 콘돔이였음
그러고는 새엄마가 나한테 밑에 다 벗어보라고해서 나는 팬티까지 다 벗었었음 내가 좆을 훌렁하고 꺼내니까 새엄마가 "징그럽다 징그러워" 하더니 콘돔을 꺼내면서 "니 아빠랑 할때도 한번도 쓴적없는데..참 이렇게해도 되나 싶다" 하면서 내 좆에 끼워주는데 안들어갔었음..정확히는 반쯤 끼웠을때 너무 껴서 들어가다가 안들어갔는데 새엄마도 좀 당황한거 같더라

"이게 왜 안들어가지?" 하면서 막 밀어서 끼우는데 어찌저찌 씌웠는데 너무 타이트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그때 새엄마는 사이즈 고려안하고 그냥 콘돔 보이는거 아무거나 산게 아니였나싶다
아무튼 겨우 끼우고 새엄마도 팬티를 벗고 침대에 눕더니 자기 손가락에 침을 발라서 보지에 바르고는 나한테 "올라와서 천천히 살살 넣어봐" 하고 올라오라고 했다
나는 그때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이지? 싶었는데 뭐가됐든 섹스를 하게 해주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곱게 새엄마말 들었음 ㅋㅋ
내가 새엄마한테 올라와서 넣으려고하니까 새엄마는 잠깐 기다려보라더니 내 좆을 잡고 구멍에 맞춰주고는 "진짜 천천히 넣어야된다? 어제처럼 막 하면 안돼" 하고 그 이후론 내가 스스로하게 냅뒀는데
나는 새엄마 말대로 천천히 하는데 콘돔이 너무 뻑뻑하고 팽팽해서 그런가 진짜 귀두도 안들어갔었음..게다가 새엄마도 아예 안젖어있어서 사막이나 다름없었음
새엄마는 "아씨..원래 안이러는데.." 하면서 자기 손가락으로 클리를 막 비볐는데 그래도 잘 안젖는거 같더라 게다가 콘돔때문에 아팠는지 살짝만 넣으려고 해도 새엄마가 아파하면서 "아우 좀 기다려봐" 하면서 그러길래 나도 멈추고 그랬는데
새엄마가 좀 생각하는가 싶더니 나한테 "일단 그거 빼고 너 손가락으로 여기 보이지? 여기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봐" 라고 말하면서 자기 클리토리스 가리키면서 거기를 만져달라고 하더라
나는 일단 이 답답해죽겠는 콘돔을 빼고 새엄마가 말한것처럼 손가락으로 클리를 살살 문질렀음 새엄마는 내가 만지니까 눈을 감더니 느끼는건지 부끄러운건지 아무튼 별 소리는 안내고 가만히 있다가 이따금씩 움찔거렸었음
그렇게 몇번 만지니까 새엄마가 그만 멈추고 다시 넣어보라고 시켰음 나는 다시 구멍에 좆을 맞춘다음에 조금씩 넣는데 확실히 콘돔을 빼고 넣으니까 더 미끌거리고 귀두까지는 쑥 잘들어갔었음 근데 그 이상으로 더 넣으니까 새엄마가 좀 아프다는듯이 "아으.." 하면서 작은 목소리로 "천천히해..천천히" 하면서 눈감고 고개 돌린채로 말하더라
나는 내가 할수있는선에서 최대한 천천히 넣었고 어찌 다 넣긴했는데 뿌리까지는 안들어가고 그보다 조금 앞에서 새엄마에 자궁에 닿은건지 귀두앞부분에 막힌 느낌이 들었었음
새엄마는 내가 다 넣으니까 "그렇게 천천히 해야해..그리고 움직일때도 팍팍 하지말고 부드럽게 움직여" 하고 자기 엉덩이를 좀 움직이면서 위치를 잡더라
나는 새엄마 말대로 최대한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피스톤운동을 했는데 확실히 전날에 막 힘으로만 팍 했을때랑은 다르게 더 기분이 좋긴했었음 근데 뭔가 천천히 하니까 애타는 느낌도 들고 뭔가 반반인 느낌? 그랬던거같다
새엄마는 기분좋은 신음이라기보단 좀 아픈것처럼 "아으...어후.." 하면서 소리를 냈는데 눈도 좀 질끈감고 있었고 뭔가 그런 새엄마를 보니까 진짜 그 배덕감? 그런게 장난이 아니였다
평소에도 새엄마가 성격이 순하고 그렇다기보단 좀 이미지가 강하고 쎄보이는데 그런 새엄마가 어제랑 다르게 맨정신에 내 밑에 깔려서 따먹히고 있으니까 그 흥분도가 말도 안됐고 그냥 세게박아서 소리지르게 만들어버리고 싶었었음 ㅋㅋㅋ
근데 그렇게 했다간 당장 빼라고 하면서 못하게 할까봐 그냥 얌전히 굴었다 그래도 내가 너무 천천히 움직였는지 새엄마도 답답했는가 작은 목소리로 "조금 더 빨리해도돼.." 하면서 얘기했고 나는 아까보다 아주 살짝 더 빨리 움직였음
내가 그렇게 하니까 새엄마는 이불에 양손을 꽉잡고 입술도 깨물었는데 뭔가 진짜 나쁜짓하는거 같기도해서 존나 꼴리고 흥분됐었음 물론 나쁜짓이 맞긴하지만..ㅋㅋ
내가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기분도 좋고 흥분돼서 더 빨리 움직였는데 새엄마는 딱히 천천히하라고 말도 안하고 별 소리도 안내다가 가끔씩 "어우" 하면서 탄식을 내지르듯 신음을 내더니
"쌀거같으면 꼭 말해야한다?" 라면서 강조하듯 얘기했었음 나는 어제랑 다르게 새엄마 보지가 꽉 조였다가 풀렸다가 물도 더 많이 나와서 급하게 사정감이 올라왔었음 내가 막 빠르게 움직이니까 그제야 새엄마가 신음을 내지르면서 "아으..이새끼 자지 너무커" 하면서 욕을 했는데
그때 새엄마가 나한테 처음으로 욕했는데 좀 기분이 이상하긴하더라..좋다기보단 좀 놀랬다해야하나 ㅋㅋ 아무튼 내가 쌀거같다고 말하니까 새엄마는 내가 조절을 못할거라 생각했는지 자기가 직접 몸을 위로 움직여서 자지를 빼더니 누운채로 손으로 자지잡고 흔들어서 나를 싸게 만들었음
나는 새엄마가 대딸해주길래 가만히 그 자세 그대로 있었고 몇번 흔들자마자 정액 첫발이 무슨 물총 쏘듯이 쭉! 하고 나갔는데 그대로 새엄마 코쪽에 튀었음 ㅋㅋ 새엄마도 놀래가지고 "어우 뭐야" 하면서 고개를 돌렸는데 뭔가 웃겨가지고 그때 조용히 웃으니까 새엄마가 "야..무슨 여기까지 날라와" 하고 어이없다는듯 말하더라 ㅋㅋ
첫발은 그렇게 힘있게 날라갔지만 그 뒤부턴 그 정도까진 안날아갔고 그대로 새엄마 배에다가 다 쌌었는데 정액양이 제법 됐었음..ㅋㅋ 새엄마는 "다 쌌으면 가서 휴지랑 물티슈가져와" 하고 툴툴댔고 나는 가져와서 새엄마 배에 묻은 내 정액을 다 닦아줬음
새엄마가 팬티를 입고 앉아서 나한테 "지금처럼 살살해야돼 막 그렇게 무식하게 박지말고" 라고 말하면서 어깨를 착 때리더니 나보고 화장실가서 밑에 씻으라더라 ㅋㅋ
내가 다 씻고오니까 새엄마가 나한테 다시 옆에 앉아보라더니 "아빠 없을땐 가끔 하게 해주지만 다음부턴 무조건 콘돔끼고해야해 그리고 밖에서는 야한생각하거나 그러지마라 다른사람들이 너보고 오해한다" 라고 하면서 충고도 해주고 섹스도 시켜준다고 했음
나는 가만히 있다가 속으로 '이게 왠 떡이야?' 했고 존나 신났지만 그닥 티를 안내고 알겠다고 차분히 대답했었다 ㅋㅋ 그래도 뭔가 새엄마 표정은 좀 착잡해 보이긴했는데 뭐 내가 하자고 조른것도 아니였으니 크게 신경은 안 쓰였었음

뭐 단순히 새엄마랑 섹스만 몇번하고 끝날거였으면 썰을 안썼겠지만 이 일 이후로 좀 좆될뻔한 적이 꽤 있었는데 나중에 와서 또 쓰도록함..

잘생김

오늘도 은밀하게.

댓글 3

  • 중 중년아찌 29일 전

    잘보고 갑니다 굿

  • 당 당나귀 29일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그 그대라서 29일 전

    오랜만에 재미있는 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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