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보지 봐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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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나랑은 두살차이고
그냥 보통 남매들처럼 어렸을때부터 치고박고 싸우고 그런 아주 사이 좋은 남매였음
초딩때부터 중딩때까지 맨날 싸우고 그러다가도 주말 저녁에 1박2일 강호동 나올때였는데 ㅋ 우리 둘다 그 프로를 너무 좋아해서 같이 거실에서 보고 너무 웃기다고 서로 투닥투닥 하면서 웃고 그랬었음 ㅋㅋ
그러다가 서로 고딩때는 이제 같이 노는 친구들도 있고 좋아하는것들도 서로 달라서 그렇게 같이 떠들고 웃는 시간은 많이 없었고 그냥 그냥 평범한 남매로 지냈지 ㅋ
그러다가 나 성인되서 군대 갔다오고,
여동생도 대학에 입학했을쯔음
나는 대학을 집에서 가까운곳에서 다니고 있었고, 군대 전역하고 복학해서 대학 다시 들어가서 집에서 통학하고 있었고
동생은 타 지역에서 방잡아서 대학 다니고 있었음.
그러다가 명절이 되었는데.
우리 아빠가 다른 가족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명절에는 우리가족끼리 그냥 소소하게 제사지내고 엄빠는 계모임하러 나가고 나는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나가고 동생도 친구들 만나러 나가고 그런 명절일상이였음
20대 초반에 군대갔다와서 친구들이랑 만나면 뭔 이야기를 하것냐.. 다들 뭐 잘생긴애들도 없고 여친도 없이 맨날 여자 얘기나 하다가 ㅋㅋ
내동생이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키도크고 얼굴도 못난건 아니라 내 친구놈들이 학창시절부터 눈독들인 놈들 다 였을거임 ㅋㅋ
지역도 시골이고 뭐 초딩 중딩 고딩 다 동네놈들 다 같이 다녀서 누구동생 누구 누나 다 알고 그런 지역이였음 ㅋㅋ
못난놈들끼리 촌동네에서 여자없이 술마시다보니 내 여동생 얘기도 나오고, 나보고 함 불러봐라. 니동생 명절이라 집에왔지않냐 하고 그래서
뭔가 이상한 우월감이 들었던건 사실임 ㅋㅋ
다들 여동생이나 누나도 있었지만, 솔직히 다 음.. 다 어떻게 생긴지도 알고.. 그나마 내 동생이 학창시절에 키도크고 눈에 띄는 아이였어서..ㅋㅋ
별로 엄청 친하지도 않았는데 이상하게 내동생이 쫌 자랑스럽게 느껴져서 술도 취했겠다 ㅋ 동생한테 전화함 ㅋㅋ
동생이 전화받더니 어쩐일로 전화했냐? 이러면서 뭐라하는데, 나는 그냥 내 친구들이 너 보고싶다고 한다고 ㅋㅋㅋ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그냥 무시해도 된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ㅋ
동생이 어쩐일로 아, 나 친구들이랑 끝나고 집에 가려했는데, 오빠들한테 갈까? 이러드라 ㅋㅋ
그래서 오키오키 하고 우리 술먹는곳 알려주고 ㅋㅋ
친구 놈들한테 동생온다고 하니까 ㅋㅋㅋ
미친놈들 진짜 난리 났었음 ㅋㅋㅋ
친동생이고 그때까지 아무감정 없었는데,
그때 동생 술자리오고 분위기 확 바뀌고 진짜 졸라 재밌었음 ㅋㅋ
뭔가 내동생땜에 나도 막 어깨가 승천했고 ㅋㅋ 동생이 내 친구들이랑 잘 놀아주는데 내가 너무 기분이 좋더라 ㅋㅋ
그러고 기분좋게 술자리 마무리하고 거의 새벽쯔음에 동생이랑 같이 집에 가는데
내가 술이좀 센데, 동생도 술이 센거 그때 처음알았다 ㅎㅎ
시골이라도 편의점은 집가는 길에 있어서. 집가다가 뭔가 아쉬워서 동생한테
야 우리 캔맥이나 한캔하고 갈래? 하니까
오키오키 해서 ㅋㅋㅋ
새벽에 편의점앞에서 캔맥까면서 어렸을때 싸운얘기나 같이 놀았던 얘기 1박2일 보면서 웃겼던 얘기하면서 ㅎㅎ 진짜 개친해졌음 ㅎㅎ
내동생이 이렇게 재밌는 애였구나 ㅎ 하면서 ㅎㅎ
그렇게 기분좋게 집에가서 자고.
명절날 아침에 차례도 지내고 음복도 하면서 부모님이랑 앉아서 다같이 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넘 재밌더라 ㅋㅋ 부모님도 너희들 왜이렇게 친해졌냐 하시고 ㅎㅎ
그렇게 동생이랑 정말 우연히 친해지고나서,
동생 타지역가서 생활하면서도 나랑 폰으로 계속 이것저것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지냄 ㅋㅋ
정말 베프만큼 아무얘기나 하는 사이가 됬고, 가끔 야한 얘기도 하기도 함 ㅋㅋ
동생이 ㅋ
오빠도 야동보지? 뭐.. 남자는 다 보는거니까 에휴
이러는데 ㅋㅋ
아 그럼 당연히 남자들은 다 본다고 ㅋㅋ 나도 야동보고 다 할거 다 한다고 ㅋㅋ 이런 얘기까지 했음 ㅋㅋ
그럼 동생이
할거 다하는게 뭔데~?
이러면 ㅋㅋ
아.. 뭐.. 그냥 딸딸이지 뭐냐 자식아 ㅋㅋㅋㅋㅋ
이러고 ㅋㅋㅋ 동생도 같이 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이러는 사이였음 ㅋㅋㅋ
그럼 나도 지지않고,
너도 딸딸이 치냐? 이러고 ㅋㅋㅋㅋ 물어도 봤었음 ㅋㅋㅋ
그럼 동생이
아!!!! 닥쳐!!! ㅋㅋㅋㅋㅋㅋㅋ 이랬던걸로 기억함 ㅋㅋㅋ
그렇게 진짜 엄청 편하고 베프같은 동생이 생겨서 좋았어 ㅋㅋ
이렇게 친하게 지내다가,
명절은 아닌데 연휴가 있던날이 있었고
엄빠는 계모임에서 놀러간다고 집 잘보고 있어라 하는 날이 있었단말야
그리고 동생도 연휴라서 집에온다고 해서 나랑 둘이 집에서 지내야 했던 날이 있었음 ㅋ
나는 동생한테 오랜만에 둘이 한잔할까? 했는데
동생도 너무 흔쾌히 좋다고 ㅋㅋ 그래서 ㅋㅋ
중국음식 시켜놓고 동생이랑 한잔하면서 정말 재밌게 수다 떨었음 ㅋㅋ
막 대학생활 얘기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전남친 얘기도 나오고
야한 얘기도 조금씩 나오다가 ㅋㅋ
섹스 얘기도 나와서 굉장히 진지하게 얘기했던거 같음
그러다가 동생이 자기가 고민이 있다고 그러는거야
막 하.. 이러면서 나는 컴플렉스가 있다고
그러는데 나는 잠자코 진지하게 뭐냐고 물어봤지.
그러니까 동생이 막 고민 하더니,
자기 성기 소음순이 너무 늘어져서 남자들이 싫어하는거 같대..ㅋㅋㅋ
아니, 뭔 얼마나 늘어졌길래 그런고민을 하냐고 그러니까
으앙 ㅠㅠ 이러면서 내꺼 너무 못생겼어 ㅠ 수술하고 싶어 ㅠ 이러면서 우는거임...
그래서 내가 막 달래주면서, 아니 뭐가 그렇게 울정도냐고 내가 봐줄게 함 보자. 이랬더니
동생이 눈 똥그랗게 뜨면서, 정색하면서 미쳤냐고 하더라 ㅋㅋㅋ
눈물은 그렁그렁해서 눈커져서 그렇게 얘기하는데 쫌 쫄았었음..
그래도 내가 친오빠인데 뭐 어떠냐 내가 남자로 보이냐? 친오빠가 함 봐주는게 뭐 어떻다고 그러냐 나 섭섭하다. 오빠를 뭘로보고..
이렇게 좀 나도 진지하게 얘기하니까 ㅎㅎ
동생도 막 동공이 흔들리고 고민하는거 같더니 ㅋㅋ
그럼 나 씻고올테니까 씻고와서 보여준다고 ㅋㅋㅋ
아니 괜찮다고 그냥 보여줘도 된다 하니까 ㅋㅋ
아씨 샤워도 안했는데 냄새난다고!!!! 이러면서 버럭하는데 개쫄았음...ㅠ
그렇게..
동생이 밑에 씻으러 갔는데 ㅋㅋ 진짜 술도 알딸딸 하고 이게 진짜 현실인가?.. 하는 생각이 막 밀려오는데 ㅋㅋ 첫경험할때보다 더 떨리더라 ㅋㅋㅋㅋ 혈육의 그곳을 본다고?... 하는 생각이 ㅋㅋ
암튼 그렇게 동생이 씻고와서 ㅋㅋ
동생이 거실에서 안절부절하면서 ㅋㅋ
뭐,. 여기서?!
이래서
나는 음.. 그냥 여기 쇼파 있잖아. 여기 앉아
이랬음 ㅋㅋ
동생이 쇼파에 앉아서 막
하.. 씨.. 이게 맞아?
혼자 이러는데 ㅋㅋ 나도 떨리더라 ㅋㅋㅋㅋ 동생소중이가 궁금하긴 했음 ㅋㅋ
나는 최대한 성욕이 아니라 진지한 고민을 봐준다는 자세로.
그냥 벗어봐바. 어떤지 봐줄게.
함. ㅌㅋㅋㅋㅋㅋ
동생은 계속 하.. 이러면서 한숨쉬면서 바지랑 팬티 한꺼번에 훅 벗는데 진짜 깜짝놀랐다. 그 여자 특유의 하체 향이 후욱하고 콧속으로 들어오는데 진짜 친동생이지만 꼬추에 힘이 불끈 들어가더라 ㅋㅋ
동생이 밑에 다 벗었는데 ㅋㅋ
다리오므리고 손으로 가려서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임 ㅋㅋ
아니 쫌 벌려보라고, 안보이잖아. 했더니 ㅋㅋ
막
아아아앙 ㅠㅠㅠ 이러면서 울면서 다리벌리는데 진짜 솔직히 너무 이쁘고 꼴리더라 ㅎㅎ
허벅지는 무슨 영계마냥 새하얗고 안그래도 하얀피부를 가진 아이인데 보지털은 수북하게 나서 그 모습이 너무나도 이질적이라 더 꼴렸던거 같음
나는 진짜 보자마자 나도모르게 감탄이 와... 하고 입에서 나왔단말여 ㅋㅋㅋ
그니까 동생이 ㅋㅋ
아뭐야?!!! 와? 뭔데?!!!
이러면서 갑자기 눈 똥그랗게 뜨고 화내는데 ㅋㅋㅋㅋ 진짜 속으로 뜨끔함 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왜 와 라고 하냐고 막 뭐라하길래
아니 그냥 나는 솔직히 털많은거 취향인데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감탄사 나왔다고 ㅋㅋ 그랬더니 ㅋ
아오 진짜 별 그지같은 취향도 다있네.. 이러면서 똥보듯 보더라 ㅠㅠ
암튼 내가 털때문에 잘 안보이는데 만져서 봐도 되냐? 하니까
헤유.. 그래 만져라 만져 ㅠㅠ 하면서 자포자기 ㅋㅋㅋ
진짜 너무 두근두근 거리면서 동생 보지털 손으로 부드럽게 치우고 보지를 보는데
오.. 진짜 소음순이 크긴 크더라.. 불고기 같이
그래도 색도 그렇게 짙은갈색도 아니고 이쁘고 탱글탱글했음 ㅎㅎ
나는 솔직히 말해서 못생긴거 모르겠는데? 이러면서 소음순 손으로 만지면서 보지 슬쩍 벌려봤단 말이여 ㅎㅎ
그러니까 동생이 ㅋㅋ
아!! 벌리지 말라고!!!ㅠㅠ 이럼서 머리 때리는데 졸라 깜짝놀람 ㅠ
아니 나는 자세히 꼼꼼히 봐주려 그랬지 ㅠ 하면서 쭈굴이로 들어가니까
동생이 하.. 그래 봐라 봐. 이러면서 쇼파뒤로 기대고 눈감는데 ㅋㅋㅋ
속으로 아싸 ㅋㅋ 이러고 맘껏 벌려서 구경함 ㅋㅋ
소음순 벌려서 질구멍도 핑크색으로 번들거리고 오줌구멍도 보고..
클리덮개도 위로 올려서 클리도 보는데 와.. 클리정말 귀엽더라..
진짜 보면서 너무 야하고 또 이게 친여동생거를 이렇게 봐도 되나.. 하는 배덕감도 들고 진짜 고추는 풀발기하고 미치겠더라 ㅋㅋ
동생도 술기운에 그랬을거지만.. 암튼 동생이 쇼파에 기대고 눈감은채로.
그래서 어떤거 같은데? 하는데,
나는 진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했음 ㅋㅋㅋ 빨아보고 싶은 마음도 들 정도라고 ㅋㅋ
그니까 동생이 갑자기 눈뜨면서 일어나더니 ㅋㅋ
아니 이 오빠새끼가 미쳤나 ㅋㅋㅋ 동생꺼보고 그런생각 한거야지금?!!! 이러면서 ㅋㅋ 그래도 술기운에 웃으면서 일어나서 팬티랑 바지입으려 하는거임 ㅋㅋㅋ
아니 나는 너무 아쉬워가지고 ㅋㅋ
아 진짜 딱 한번만 빨아보면 안되냐?
하면서 미친소리함 ㅋㅋㅋㅋㅋ
동생이 팬티입으려다가 진짜 쓰레기 보듯 보는데 하.. 죽고싶었음..ㅋㅋㅋ
동생이
너 진짜 아까 뭐라 그랬냐? 오빠로서 봐준다더니 다 뻥이였네 와 나는 진짜 진지한 고민이였고 내 오빠니까 고민오픈 한건데 너는 그런생각으로 본거네..
이러는데 ㅠ 하.. 진짜 술이 확 깨고 너무 미안해가지고 동생한테 잘못했다고 빌었다ㅠㅠ
나도 정말 동생고민 진지하게 보려고 했던거고 근데 실제로 보니까 전혀 못생기지 않았고 너무이쁘고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그랬던거 같다고 ㅠ 나도 어쩔수없는 남자인거 같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음..
무릎까지 꿇고 미안하고 막 비니까 ㅋㅋ
동생도 좀 수그러들었는지,
술한잔 먹더니 내꺼가 뭐가 이쁘냐고 못생겼다고 막 한탄하는데
내가 막 소음순도 그렇게 안크고 이쁘고 질이랑 오줌나오는곳도 핑크색이고 클리도 귀엽다고 막 칭찬했거든 ㅋㅋㅋㅋ
그니까 막 얼굴빨개지더니 ㅋㅋ
아씨!!! 그런거까지 얘기하지말라고!!!! 하면서 부끄러워하는데 개재밌더라 ㅋㅋㅋ
그러면서 진짜 내꺼 빨고싶었어? 하는데 진짜 심장 쿵닥쿵닥 ㅋㅋ
나는 응응 진짜로 내동생꺼 너무 이쁘다고 빨고싶다고 하니까 ㅋㅋ
하.. 이러면서
남매끼리 이러는거 맞아?.. 하면서 다시 쇼파에 앉아서 팬티 벗는거임
나는 엥?.. 이러고 있는데.
조금만 해보라고.. ㅋㅋ
그래서 난 신나서 동생 보지 벌리고 다시 구경좀 하다가 보지에 다가가서 클리부터 입으로 빠는데 너무 탱글탱글하고 맛나더라
동생은 그냥 소파에 기대서 눈감고 있는데, 숨소리는 커지는게 느껴졌음 ㅎ
클리하고 오줌구멍이랑 질입구랑 핥아주는데.. 점점 애액도 나오는데 진짜 신기했어.. 친여동생 보지를 입으로 해주면서 흥분한 애액이 나오는데 진짜 이게 근친인가.. 하고 내여동생인데 하는 죄짓는느낌과 함께 흥분도 같이 올라오는데 사람 미치겠더라
그렇게 동생 애액 줄줄 나오는데 나는 신나서 빨아줬지.
근데 갑자기 동생이 그만 그만. 이러더니
아진짜 이러다가 큰일날거 같다고 그만하자고 하더라 ㅠ
나는 고추 터질거 같고 쿠퍼액으로 팬티 젖은거까지 느껴지는데도
동생이 그러니까 나도 정신 챙기게 됨.
아무래도 이게 정상적인 일은 아니니까..
아무튼 동생이 그러고 자기 보지 좀 닦고 팬티랑 바지입고
쇼파에서 좀 누워서 숨좀 고르는거 같더니
술이나 다시 마시자고 하더라 ㅋㅋ
근데 나는 진짜 이 자극적인 상황에 혼자서 봉사만 해줬고, 고추는 터질거 같고.. 내가 스스로 만져도 쌀거 같았단 말여 ㅎㅎ
나는 진짜 답답해서 ㅋㅋ
화장실가서 함 빼고 올게 했는데 ㅋㅋ
동생이
아 진짜 ㅡㅡ 뭐야 하.. 걍 여기서 오빠도 해. 나도 싸는거 보자.
하길래 ㅋㅋㅋ
나는 막 당황해서 아니 뭘 싸는걸봐 ㅋㅋ 미쳤냐 ㅋㅋㅋ 이랬는데 ㅋㅋ
아니 내꺼 실컷 가지고 놀았으면서 나는 뭐 보면 안되냐? 이러길래
아니씨바 그럼 니가 해주던가... 하고
속으로만 생각함.. ㅆㅂ
그러는데 그냥 함 싸는거 보고싶다고 해보라고 하길래.
아.. 응.. ㅠ 이러고 동생앞에서 딸침 ㅡㅡ
그러고 흔드는데 바로 사정감 들길래 휴지 가지고 와서 앞에서 싸는거 보여줌...
동생은 보더니 와.. 개신기하네.. ㅋㅋ 이러고 보고 ㅋㅋㅋ
나는 싸니까 성욕도 개운하게 사라지고 ㅋㅋㅋ
동생이랑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개방적인 얘기 많이 했음 ㅎㅎ
그러고 그 이후부터 동생이랑 성에 대해서는 완전히 베프이상으로 노골적으로 얘기 많이 하게됬음.
동생 다시 자취하러 가고 나랑 폰으로 얘기하면서도
가끔, 오빠가 내꺼 빨아줬으면 좋겠다아.. 하고 얘기할때도 있었고 ㅎㅎㅎ
주말에 동생 내려오면 보통 남매들처럼 라면이나 끓여서 먹다가,
이런저런 얘기하고 살짝 야한얘기로 빠지면 ㅋㅋ
함 빨아줘? ㅋㅋㅋ 이러면 ㅋㅋ
응 빨아줘. 씻고올게. ㅋㅋㅋㅋ 이러는 일이 쉽게 일어나고 그랬어 ㅋㅋ
잘 봤습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