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대ㄸ 해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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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때 우리집은 김장을 하러 할머니집에 가게 됬거든 그때는 지금이랑 다르게 사촌달이랑 친했어

그때 내가 중1쯤 되고 동생이 6힉년 쯤이었는데 밤에 너무 늦어서 나랑 동생만 자고 가기로 했었거든 근데 올때 동생이 캐리어 같은 거를 들고 오거든 그때 안에 뭐가 있는지 몰랐는데 밤에 몰래 열어보니까 거기에 옷 이랑 팬티 이런게 들어있는거야 동생 팬티는 나 5학년때 빼고 잘때 막 벗고 이랬는데 지금은 살짝 어생하기도 하고 하니까 그랬는데 빠서 보니까 흰색에다가 가운데 오줌같은 노란색깔이 묻어있거든 빨아보고 냄새도 맞고 그자리에서 화장실 가서 2번정도 친거 같고 그리고 동생한테 일부러 팬티 빠져있는척 하고 불렀거든 그때 동생이 약간 부끄러워 하면서 기져가길래 좀 귀여웠어 그때 내가 동생한테 혹시 나마자꺼 본적있냐 했거든 당연히 없을거지만 그리고 한번 볼래 했더니 그냥 고개들 끄덕이는거야 그래서 풀발 상태로 보여줬거든 그리고 정적이 흐른후 내가 한번만 흔들어줄수 있냐 해서 부탁했는데 잡자마자 쌀거 같아서 좀 흔들다가 바로 싸버렸어 그리고 새벽에 잘려고 하는데 보지 만져뵜는데 아다보지라 ㅈㄴ 말랑해서 느낌 좋아서 바로 한번 치고 자고 그다음날 집에 갔지 여기까지 하고 다른썰들도 있눈데 반응좋으면 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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