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같았던 천호 초대 참여 후기(40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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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반년전쯤 있었던것같은데 그때의 기억을 잊을수가 없고 너무나도 좋은 초대경험이었어서 후기 올려봅니다.
게시물중에 라인 아이디를 남겨놓은적이 있었는데
먼저 초대관련 제안을 주셨고 검사지, 성격, 취향등 함께 확인을 한후 약속일을 잡았습니다.
스벅에서 먼저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이후의의스케줄에 대해서는 당일 결정하기로 하고 천호일대에서 만났습니다.
40대부부라고 말씀주셔서 큰 기대를를하지않았었는데…너무나도 아름다우시고 몸매도 이쁘신 분과 젠틀하고 목소리까지도 좋으신 부부커플이 나와계셔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자기소개를 마치고 하는일, 담소들을 나누던중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 무렵, 사전에 요청주셨던 제 몸사진을 볼 수 있을지 말씀주셔서 조금은 수줍고 비밀스럽게 핸드폰에 미리 찍어둔 사진을 보여드렸습니다 (운동좀 열심히히할껄..)
그렇게 이어 담소를 나눈후 아내분과 잠시 상의를 하여 연락을 바로 주시기로 하고 자리를 일어나셨습니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우셔서 큰기대를 하지않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면접결과를 기다리듯) 저를 좋게봐주셔서 간단한 음식, 술과함께 2차가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얼떨떨하기도 하고 설레기도하고 긴장되기도 하고..두군거리는 마음으로 인근 텔 각방을 잡고 부부커플의 방으로 옮겼습니다.
스벅에서와같이 쏘맥과 피자를 먹으며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먼저 게임을 제안주셨습니다…너무 떨려서 어떤게임이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내분께서 남편분의 ㅈㅈ를 빠는것으로 벌칙은 시작되었었습니다.. 초대가 너무 오랜만인지라 남의 ㅈㅈ가 빨리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저도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게임은 계속되었고 아내분과 키스를 하게되었는데 너무 부드럽고 예쁘게 편안하게 잘해주셨습니다..
게임 이후 자연스럽게ㅜ침대로 자리를 옮겼고 저와 남편분은 침대위에 나체로 누웠고 차례차례 한사람씩 ㅈㅈ를 빨아주셨습니다…가슴도 너무이쁘시고 몸매도 늘씬하셨던 형수님…잊을수가 없습니다…ㅠㅠ(요즘도 가끔 생각할때면 흥분됩니다)
여느 초대와 같이 2:1플레이를 이어나갔고 저의 사정 이후에도 몇번이고 죽지않는 형님의 모습을 보며 30대인 저도 더 노역해야겟다는 생각이이들정도였습니다…ㅠ
아쉽게 시간이이다되고 각자 이후일정이 있었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이후 저의 바쁜스케줄로 만나뵙지못하고 라인 아이디를를삭제하게 되어 인사를 못드렸엇는데 여의도에서 일하고계신 ㅂㅌ형님 잘계신지요…ㅠㅠ초대로서가 아니라 인생선배로서도 해주셨던 조언들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따로 뵙고 술한잔하기로했는데 다시 만나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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