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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밤

내가 아들과 근친을 상상 하게 된 계기

그대라서 2026.09.12 13:48 조회 수 26

과거 어느날 ..34살로 아들  두고 있고  애가 초등학교 알학년 정도 였을때
부모님이 시골에 계신 관계로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의 막내 동생이 저희 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의 학교라고 해서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이곳 서울에서 학교 생활을 하는게 나을것 같아 중학교 때부터 저히 집에서 대리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성적도 상위권을 유지 하고 별다른 말썽이 없이 잘 지내 준게 너무도 대견 스럽더군요,
,
그러던 어느날 우리 남편이 출장을 가고 저는 오랜 만에 해방감에 친구들하고 술을 몆잔 먹고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데 뭔가 더듬는 느낌 이더군요,,
살짝 눈을 뜨고 보니 동생이 제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있더라고요,,,
그때 가슴이 무너지는 충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찌 해야 할지 몰라 혼자 고민 하고 있는데 팬티를 마져 내릴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잠에서 깨는척 했더니 놀라서 자기방으로 가더라구요,,
다음날 아무일 없다는듯 동생 을 대해주고 학교에 보내고 
동생의 컴퓨터를 열어 봤습니다,,
처음에 컴퓨터를 봤을때는 별 이상한것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자세히 볼려고 폴더 도구 모음에 숨긴 파일 보여 주기를 했더니
숨긴 파일이 몆개 있더라구요,,
숨긴 파일을 보고 저는 너무도 충격적이 였습니다,,
거기에는 제가 잘때하고 목욕 하는 사진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글들 누나를 사랑하게 됬다 공부가 안된다,, 누나 사진을 보고 자위를 했다 등등,,,,,,,,
너무 걱정 되더라구요,,,,
어떻게 할까 하루 종일 고민 하다 저녁에 동생보고 독서실 가지 말고 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심각 하더라구요,,
오히려 자기가 나를 너무 좋와 하니 한번만 도와 달라고 사정을 하더라구요,,
요즘 누나만 생각나고 공부도 안되고 성적도 떨어 지는것 같다고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런 동생이 너무도 안스럽고 안타까워죠,,,

모정은 어머니에게 만 있는것은 아님니다,,,,
동생을 바라보는 누나도 모정은 있습니다,,,,
동생이 제 가슴 한번만 만져 보자고 사정하더구요,,,, 
저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동생은 그후로 며칠동안 저를 피하고 밥도 못먹고 그러더라구요,,
학교도 안가는 눈치 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을 다시 불렀죠 그리고 내가 그렇게 좋으냐,, 물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데요,,
지금은 욕구 불만으로 인하여 내가 좋을수 있으나 나중에 크면 나 보다 더 좋은 여자가 생길거라 설득 했지만,
동생은 한번만이라도 나하고 자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거는 절대 안되고 자위 정도는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금 상스럽게 쓰겠습니다 
처음 고등학생 동생 자지를 만지는데 너무 뜨거웠습니다 손에 느껴지는 그 뜨거운 살덩이 감각 남편 것 보다 작은 느낌 그런데 딱딱한 강직도는 동생이 더 딱딱한 느낌이었습니다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동생얼굴은 보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인 상태에서 동생 자지만 손으로 흩고 있으니 얼마 안되 동생 입에서  윽 소리가 나고 동생 자지 구멍에 하얀물이 튀어 나와 방바닥에 떨어져  내렸고 저는  
동생얼굴도 안보고 동생에게 치우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 실수 였던것 같습니다,
그후로도 틈만 나면 오랄을 요구 하더군요,,,그러면서서 자기도 나한테 오랄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거는 단호히 거절 했지만,
동생과의 그 일 이후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 었고  남편 하고 잠자리가 만족 안되면  고등학생 동생의 자기를 잡았던 감각이 살아나며 그 감각으로 자위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 동생의 자위를 도와 주는게  처음 처럼  망설여 지거나  마음에 걸리는  부분들이 없어 졌고  결국 동생이 대학에 합격 한 이후 오랄 까지 해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근친에 대한 거부감이나 그런 것들도 많이 희석 되었고 고등학생이 된 아들을 보며 그런 상상들을 하며 자위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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