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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밤

전남친이랑 캠핑가서 섹스한 썰

그대라서 2026.09.12 04:30 조회 수 18

휴게소 주차장 구석에 차 세우자마자 남친이 시트 뒤로 젖히면서 "이제 못 참아. 여기서 하자." 하면서 내 팬티를 한 번에 확 벗겨버렸음.


나도 남친 바지 지퍼 내리고, 딱딱하게 선 거를 다시 입으로 물려는데...

갑자기 밖에서 "어? 이 차 뭐야?" 하는 목소리가 들리더라.


누가 우리 차 착각하고 문 손잡이 잡아당기는 거임.

"잠겼네? 야 이거 내 차 아니야?" 하면서 몇 번 더 흔들다가 포기하고 발소리 멀어지더라고 ㅋㅋ


썬팅 진하게 돼 있어서 안이 전혀 안 보이니까 다행이었지.


나는 순간 심장 터질 것 같아서 "오빠... 진짜 큰일날 뻔 ㅋㅋ" 하면서 웃었는데, 남친은 "씨발... ㅈ같네..." 하면서도 거는 여전히 꿈틀대고 있음.


그대로 물티슈로 대충 닦고 알감자 하나 사서 캠핑장으로 출발했음.


남친 거 운전하는 내내 바지 속에서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어서 계속 힐끔힐끔 보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캠핑장은 글램핑이라 텐트 다 세팅돼 있고 에어컨까지 나오는데, 양 옆 텐트가 진짜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섹스하면 소리 무조건 새어나갈 거 같았음.


"오빠 여기서 하면 옆집 다 들을 것 같은데.." 하니까 남친이 "그럼 여기 옆에 산책로 가보자" 하면서 손 잡아끌었음.

산책로 불빛 은은하고 나무 사이로 살짝 옆으로 빠지니까 인적 없는 풀숲 같은데가 나왔음.


달빛이 살짝 들어오고 바람이 선선해서 분위기 진짜 야해지더라.

나는 무릎 꿇고 앉아서 남친 바지 지퍼 내리고, 이미 쿠퍼액이 흘러넘친 귀두를 혀로 먼저 핥아줬음.


끈적한 쿠퍼액이 혀에 묻으면서 짭짤하고 비린 맛이 강하게 퍼지더라.

씻지도 못해서 야한 냄새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좋아.


입으로 깊이 삼키면서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뺐다 하니까 남친이 "아... 체리야.. 진짜 좋아..." 하면서 내 머리카락 쥐고 허리 살짝 밀어오더라.


입안이 뜨거운 살로 꽉 차서 침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남친 거가 꿈틀꿈틀 맥동하면서 점점 더 커지는 게 느껴졌음.

"이제... 넣고 싶어." 하니까 콘돔 꺼내서 입으로 끼워줬음.

나는 그대로 무릎 꿇은 자세로 엉덩이 높이 들고, 팬티 옆으로 살짝 젖혀서 입구 드러냈지.


남친이 뒤에서 귀두를 내 젖은 틈에 대고 천천히 문지르다가, 한 번에 쑤욱 밀어 넣었음.

"아... 씨발... 너무 조여..." 하면서 허리 잡고 깊이 박기 시작하는데,

내 질벽이 콘돔 위로도 뜨거운 자지를 느끼면서 꽉 물고 늘어지더라.

"찹찹찹찹..." 하는 젖은 소리가 풀숲에 울리고, 남친 골반이 내 엉덩이에 부딪힐 때마다 "짝! 짝!" 소리가 나면서 아랫배가 쿵쿵 울림.


남친이 속도 올리면서 한 손으로 내 클리를 문지르기 시작하니까,

"으응... 오빠... 거기... 아...!" 하면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음.

콘돔 안쪽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남친 거가 더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지고,

나는 엉덩이 흔들면서 "더 세게... 오빠... 박아줘..." 하고 애원했지.


남친이 "아... 체리... 나... 나와...!" 하면서 마지막으로 깊이 찔러 넣고, 콘돔 안에서 뜨거운 게 펑펑 터지더라.

그 진동이 내 안까지 전해져서 나도 다시 "아... 또... 나와...!" 하면서 오르가즘 왔음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서 콘돔 벗겨주고, 아직도 꿈틀대는 귀두를 입으로 청소해줬음.


혀로 귀두 구석구석 핥아주면서 남은 정액까지 싹 다 빨아들이니까, 남친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면서 "체리야... 진짜 미쳤어... 너무 야해..." 하더라.


입안에 남은 맛이 진하고 끈적해서 삼키면서 일어났음.

서로 물티슈로 닦고 옷 정리해서 텐트로 돌아왔는데, 옆 텐트 사람들 있길래 인사해보니까 다행히 아무도 못 들은 듯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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