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과 관계를 할 줄이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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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내가?
정말?
혁준이 널 붇잡고.....?
" ....그....그리고.....?? "
" 내가.....안된다고 만류해도.....자꾸만.....그렇잔아도 그땐 나도 이상해 져 가는데..... "
" 그래서...? "
" 그래서는 무슨 그래서야...... 그러고 나서 누나가 내 바지도 내려보라고 해 놓고.... 보고 싶
다고 하면서..... "
" ....... 굴꺽~ "
??
깜짝 놀랐다.
괜히 내 목구멍 속으로 침이 넘어 갔는데 그 소리가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
허벅지에 힘이 더 간다.
" 어쩔 수 없이 누나 방문 잠그고 와서 바지 벗자 상의도 다 벗고 누나 옆으로 오라고 해서... "
" ....... 그....래서...? "
" 뭐 어떻게 해.... 안 그러면 소리 지른다고 협박하는데 그렇게 해야지..... "
" ....너....너... 팬티는...? "
" ....응....팬티도..... "
" 띠잉~ "
딋통수에 뭔가가 후려치는 듯한 뻐근함이 몰려 들었다.
다시 왼쪽 볼이 따갑다란 느낌에 쳐다 보니 혁준이가 쳐다보고 있었다.
여전히 긴 속 눈썹을 떨면서.....
" ....혁....혁준아... 그...그게 다지....그....그치....응...?? "
" ....아...니...... "
" ..........그.........럼....?? "
" 어쩔 수 없이......... "
" ....어쩔........수.....?? ..... "
바로 그 순간 혁준의 손이 내 손등 위를 덥어오며 몽이 내게로 험악하게 쏠리며 무너져 들어
왔다.
순간 바로 직전에 감은 잡았지만 피할 사이도 없이 혁준의 또다른 한손이 하얀 면티를 헤집
고 파고 들어 오는 순간 아아~
그제서야 알 것만 같았다.
지난 밤의 일과 오는 아침 친구와의 통화 내용을 조합 해 보면.....
동생이 업고 들어 와서 평소처럼 벗고 자던 버릇 때문에 답답함을 없애려고 혁준이에게 벗
겨 달라 해 놓고는 부킹 때 만난 남자와의 여운 탓에 동생인 혁준일 남자로 보고 불러서 받
아 들였단 것을.....
갑자기 가슴 한쪽에 통쯩이 가해져 왔다.
아찔한 정신을 다시 가다듬으니 그것은 혁준이의 손아귀에 들어가서 신음하고 있는 오른 쪽
유방의 젖꼭지가 손가락 사이에 끼어 비틀어 지면서 생기는 아픔이었다.
" ...혁....혁준아....안돼....하지마.... "
" 누나.... 그런데 어젠 왜 날 가졌어...?? "
" 그....그건 내가....그만 술먹고...... 어쨌든 그만....그만 하자....."
" 얘기 다 하면 내 부탁 들어 준다고 했잔아.....? "
" 이런....건지 몰랐지....... 응? 그만 하자..... "
" 이번엔 내가 실어....어제는 누나가 그랬지만...... "
".........아아...... "
혁준이의 거치른 손에 힘없이 면티가 찢기워 나가고 준이의 입안으로 포로로 잡혀 들어간
젖꽂지가 그늬 혀를 만나서 빙빙 돌며 그나마 남아 있는 희미한 정신마져 불어 없어지는
듯 더욱 기억은 멀어져만 가기 시작한다.
도대체가....
지난 밤의 그 단순한 술이 이토록 큰 실수를 만들 줄이야....
어는 순간 다시 깜짝 놀라 혁준이를 밀쳐 내려 하자 손바닦에 닿는 준이의 맨살결에 다시 맥
없이 무너져 내릴 수 밖에 없었다.
이미 혁준이의 눈은 동생의 그 또릿하고 큰 그런 눈이 아닌 맹수의 눈 빛으로 변해 내 가슴을
파고 들고 있다.
힘없이 하체에 걸려있던 천조각 하나 마져도 따가온 소리를 내며 찢기워져 야멸차게 TV 장
까지 펄럭이며 날아간다.
" 하흐윽~ "
" 쩝~ 추츱~ 쯔읍~ "
뭔가가 하체에 닿는가 싶더니 강한 흡입력이 생기며 살점이 한웅큼 그 속으로 빨려 나가듯
밀려 나갔고 어금니를 꽉 물지 안고서는 못배길 정도로 뇌쇠포들이 삭아 없어 지는 것 같았
다.
몆번인가 하체의 갈라진 보지살이 빨리어 나가더니 멈추고선 또다른 물건이 보지살을 짧게
헤치고 들어 왔는데 솜사탕을 눈감고 먹듯 부드러운 것이 싹싹이 이 곳 저곳을 오가며 움직이는 순간 순간마다 팔뒤굼치며 무릅이며 목이며 할 것없이 관절 하나 하나가 굳어져 가면
서 숨을 쉴 수가 없는 것 같았다.
" 푸우욱~ 츠읍~ "
갑자기 하체의 보지 안쪽이 뜨거워 지는 것 같더니 울컥하고 드거운 방출이 되듯 뭔가가 빠
져 나가는 듯 싶더니 혁준의 목구멍 속으로 그 소리가 사라져 버렸다.
" 아아...누나....누나 보지가....움직여..... "
" 하아악~ 혁~ 혁준아~ "
아마도 보지살이 혁준에게 빨리면서 참지 못하는 보지 구멍이 벌어지면서 동굴을 만들어
보였나 보다.
이미 내 손엔 혁준이의 굵은 좆이 쥐어져 있었는데 그 옛날 23살 때 그 첫 남자의 물건은
이렇게 크지 않았는데..
어림잡아 손아귀에 담고도 모자라서 많이 남는 것으로 보아 그의것의 두배는 넘는 듯하다.
27세의 건장한 내 남동생 혁준아......
다시 그 부드러운 혁준의 혀가 나가는 듯 싶더니 딱딱하고 길쭉한 것이 보지살 안으로 파고
들어 온다.
동생의 손가락인가 싶은 순간 보지가 양 옆으로 벌려지며 또다른 손가락이 헤집고 들어 온
다.
" 아으윽~ 아아~ 하흐윽~ 혁준아..... "
" 누나야....... 어제는 엄마 때문에 들킬까봐 제대로 못했는데...... "
" 하으윽~그....래 ....오늘은...... 아으.....혁준아..... "
손으로 혁준의 머리카락을 휘감고 몸을 부르르 떨자 손가락이 더 거세게 보지를 뚫고 파고
들어 왔다.
이미 많은 양의 애액이 빠져 나갔는지 가죽 쇼파위에 올려진 내 엉덩이 부분이 끈적거리며
미끌 거렸다.
" 하으으~ 혁....혁준아..... 박아줘...... "
" 알았어....누나..... 내 좆으로.... 누나 동생의 굵은 좆으로 ...누나 보지를 콰악~ 박아 줄께"
" 스스...스스스윽~ 미이끌~ 쑤우욱~ 질걱~ "
" 하악~ 아하학~ 아아아~ "
보지가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왔지만 혁준이의 그 굵은 좆은 아량곳 하지않고 보지살을 양
쪽으로 헤집어 벌리며 깁숙하게 안쪽으로 보지 애액의 도움을 받으며 밀고 들어 왔다.
숨이 턱 막히는 듯 하였고 그냥 이대로 죽었으면 하는 순간적인 생각 또한 들었다.
잠깐 혁준이의 그 굵은 좆이 머무는가 싶더니 꽉 찬 보지를 가르며 살점을 좆 주위에 물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들어 올 때는 숨을 쉴 수가 없었고 나갈 때는 보지살이 빨려나가며 나의 몸을 허공위로 붕붕
띠어 놓기 시작 하였다.
" 뿌걱~ 뿌걱~ 찔걱~"
" 아으으......하아아악~ 혁준아....사랑해.......하아악~ "
" 나도....누나 사랑해...... 이제부터는 누난 내 꺼야...."
" 혁준이 너도 누나꺼야....아아아....하아아악~ 더...더 깊숙히...하아악~ "
손을 뻗어 혁준이의 엉덩이 한점을 꽉잡고 늘어져도 보고 등판을 잡고 윗몸을 그의 가슴에
밀착시키며 매달려도 보고.....
이젠 나의 몸은 내 몸이 아니었다.
혁준이의 입이 가슴으로 내려와 유방을 한입 베어물고 흡입을 한다.
피가 쏠리며 통증이 생길 때 쯤 혁준이 입술이 떨어져나간 자리엔 빠알간 자국 한점이 남는
다.
이젠 난 동생 혁준의 그의 여자이다.....
혁준이 좆이 자궁을 뚤고 들어오듯 더욱 깊숙하게 밀고 들어 온다.
난 그에게 매달려서 발버둥 치듯 온 몸을 바둥 바둥 떨고만 있다.
보지에서 불이라도 난 것 처럼 화끈 거리며 혁준의 좆을 힘껏 꽉 물고 늘어졌다.
" 뿌우걱~ 질걱~질걱~ 쭐적~ "
" 아아음~ 아아아 아아 혁준아~ 하아악~ "
" 아하아아~ 누누나나~ 나....쌀꺼 같아....... "
" 하아윽~ 혁준아...... 보지....안에다......줘.......하아아아윽~ "
혁준이의 굵은 좆이 더욱 스피드가 붙으며 내 보지살을 파괴라도 하듯 강한 통증이 이는가
싶더니 눈알이 튀어 나갈 것 처럼 눈이 커지는 순간 호홉이 멈춤과 동시에 뜨거운 뭔가가
보지속을 때리는 느낌이 드는가 싶더니 보지 밖으로도 그 애액이 흘러 나가면서 후장 줄기
를 타고 내려 가는 것 같았다.
.......
잠시 후....
강한 폭풍이 한차례 지나가고 난 동생 혁준의 품에 안겨 그의 가슴에 몆가닦 난 까만 털을
만지작 거렸다.
혁준의 손이 머리를 쓰다듬고 지나 간다.
`
" 울컥~ 꾸르르 ~ "
보지에서 한차례 혁준의 좆물이 울컥 흘러 나왔다.
이젠 동생의 남자다.
입술을 움직여 사랑스런 동생 혁준의 입술을 덥는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의 혀가 내 입속으로 밀고 들어 온다.
스르르 눈이 감겨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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