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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좀 부끄러운데 용기 한번 내볼께요저는 제 아들이 어릴때 (9살) 아들이 여느아이들과 다르게 기가 약해서 그런지 밤에 무서운 꿈을 자주 꾸고 그럴때면 바지에 오줌을 자주 쌌어요.한번은 애가 불켜놓고 자는것 같…
우리집은 엄마아빠가 내가 7살때 이혼 한 이혼 가정이고 엄마, 누나, 나 이렇게 살았는데지금 풀 썰은 내가 중학생때이고 누나는 결혼해서 출가해서 그 당시 나랑 엄마 단 둘이 살때야우리 엄마 간략소개나이는 60년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