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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와 장난으로 야한 얘기하다 결국 섹스까지 하게된썰 ㅋㅋ

오키독히 2026.09.21 19:30 👁️ 2,476

어릴때 부터 친한 친구가있었음. 가까이 살아서 자주 놀러갔는데 우리 부모님이 바쁘셔서 걔네 집에서 밥먹고 자는 경우도 많다보니 친구 부모님이랑도 친해짐.
친구엄마는 전형적인 아줌마였지만 긴 생머리가 매력적이였고 가슴이 무지무지 크고 몸매가 육덕졌음. 덕분에 중고딩 시절 내 딸감이였고 아줌마 브라랑 팬티는 내 딸감이 되었음.
아줌마는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섹드립도 많이하고 자기도 자기 가슴 큰거 알아서 그거 가지고 장난도 많이침 ㅋㅋ 이런거 달고있어서 어깨가 무겁느니 우리집은 우유를 안사도 된다느니 이런거.
암튼 나중에 어른되서 술도 같이 마시고 그러는데 그러다가 애무와 관련해서 야한 얘기를 나누게됨. 난 가슴성애자라 ㅅㅅ할때 가슴을 엄청 애무하고 하는 타입인데 이때 내 애무실력이 장난 아니라 여자들이 이미 가버린 상태로 삽입으로 넘어간다고 자랑을 함.

아줌마는 나보고 구라치지 말라고 가슴으로 만으론 여자를 보내기는 불가능하다고 그럼. 난 아줌마보고 가슴이 너무 커서 잘 못느끼는거 아니냐고 그러자 아줌마도 그럴수도있겠다며 웃더라. 그래서 내가 한번 느끼게 해줄까요? 하고 들이대니 웃으면서 무마하려 했지만 그러면서도 아줌마가 끝까지 가슴으로 만으로 가버리는게 말이 안된다며 발뺌하길래 내기를 하기로함. 내가 아줌마를 가슴애무로 8분 이내에 가버리게 하면 10만원 빵으로 ㅋㅋ.
브라를 벗으니 가슴이 크기도 하고 나이도 들어서 좀 처지는 그런 가슴이였음. 아줌마 브라로 딸칠때마다 브라에 사이즈가 택으로 붙어서있어서 아줌마가 H컵인건 알았지만 실물로 보니 더욱 엄청나서 난 바로 발기함 ㅋㅋ. 유두도 검붉고 엄청크고 유륜도 넓더라.
난 바로 손가락에 침바르고 유륜을 슥슥 문지르고 유두를 툭툭 건들며 깔딱거리는 방식으로 아줌마의 큰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함. 아줌마는 확실히 내가 지금껏 애무해온 여자들보다 가슴이 커서 그런지 처음엔 잘 못느끼고 간지럽다고만 하더라. 그러다가 내가 더 빠르고 강하게 애무하기 시작하다 보니 아줌마도 끄응... 흐.... 이런 소리 내면서 느끼기 시작함 ㅋㅋ.

5분정도 만지니 원래 살짝 말랑하고 흐믈거리던 유두는 빵빵하게 부풀어선 단단해짐. 이때부턴 유두를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거나 손톱으로 살살 긁거나 문지르거나 하는데 그때마다 아줌마가 몸을 부르르 떨고 움찔거리면서 입에선 달콤한 신음소리가 나오는게 예술이였어 ㅋㅋ 당시 겨울이였는데 땀범벅이되서 옷에 땀자국도 나더라.
애무 초반엔 여유넘치던 아줌마 얼굴도 완전 망가졌어 ㅋㅋ 땀나서 머리카락이 얼굴에 들러붙고 내가 유두 만질때 마다 이 꽉물고 참는데 귀엽더라 ㅋㅋ 눈도 질끈감고 입에선 신음과 한숨이 멈추질 않음.
그러다가 빠르게 손가락으로 유두를 튕기니 아줌마가 으옥..!! 거리면서 몸을 엄청 비틈 ㅋㅋ. 그러다가 딱 갈거같을때 멈추고 부드럽게 만져주다가 또 강하게 만져줘서 절정 직전까지 이끌고 그러다 보니 아줌마가 엄청 미쳐날뛰더라고 ㅋㅋ.

내가 막 유두를 만지면 오오오...!! 오옥..!! 으흐윽!!! 이러다가 몸 존나 덜덜 떨고 움찔거릴때 내가 딱 멈추면 하아...하으...! 이러면서 가버릴려다가 말고 그러니 ㅋㅋㅋ. 아줌마 입장에선 미칠노릇이였겠지.
8분 끝나기 직전이라 안멈추고 계속 만지니 결국 아줌마는 뒤로 고꾸라지면서 물을 질짛 싸버림 ㅋㅋ . 이미 내 밀당애무에 지쳐서 소리지르면서 가버리진 않았다만 장렬하게 가버렸지. 그대로 바로 옷벗기고 삽입까지 해서 질싸도 진하게 박아버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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