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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의 정액이 내 아내 팬티에...

당나귀 2026.09.19 00:14 👁️ 1,920

아내의 나이가 43세때쯤 이였나?
결혼생활이 무료해질때 즈음. 나는 지방으로 여기저기 장기 출장을 다니는 직장에 근무하게되었음.
나름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혼자 숙소생활 하면서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했음.
솔직히 여자도 만나 숙소에서 부부처럼 살았었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섹스를 왕성하게 했던 시기가 아니였나... 생각함. 그렇게 2년정도 시간이 지난 어느날
한달에 두어번 가던 집에 갑자기 가게된 사정이 생겼음.
집이 있는곳이 전남 순천인데 고교 동창들과 골프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그날 같이 라운딩 했던 여자들이 못생기고 나이가 많아 밥만먹고 해어지자 혼자 모텔가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갑작스레 본사에 왔다가 집에 들린거로 하려고 사전에 전화없이 그냥 집으로 갔음.
현관문을 열고 집안에 들어갔는데 술냄새가 진동함.
안방문이 열려있어 "나왔어~" 하는데도 인기척이 없어서 방에 들어가 보니 아내가 코를골며 자더군
그런데 가관이였음.
겉옷과 브래지어는 방바닥에 널브러져 있고 팬티만 입고 엎드려 자는데 오른쪽 다리를 개구리처럼 구부리고 있어서 팬티입은 아내의 보지부분이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음.
순간 그동안 조신했던 아내의 몸가짐을 생각하니 묘한 흥분이 잔잔하게  내 자지를 일으키고 있었음.
찬찬히 내 눈을 클로즈업 하듯 숨죽이고 아내의 팬티에 가까이 더 가까이...
근데 이건 뭔가....???
아내의 팬티는 분명 검정색인데 보지부분이 젖어서 유난히 더 짙은 검정색처럼 느껴지는게 아닌가..
더군다나 침대는 시트부터 이불까지 다 흐트러져 있고...
뭔가 배신당한 느낌은 잠시, 아내의 팬티를 떨리는 손으로 살짝 보지부분을 뒤집어 보았다.
......그랬다. 이건 분명 내가 많이 보았던 낯익은 정액자국이였다. 남자의 정액을 내가 모를리가 없었지만 좀더 확실함이 필요해서 코끝을 대보니 여지없이 풍겨오는 진한 밤꽃냄새.
조용히 카메라로 증거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밖에나가 소주를 진탕 마시고 몇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다시 돌아와 아내를 깨웠음.
술김에 바로 비몽사몽인 아내의 팬티를 벗기고 거칠어진 숨소리와 함께 키스부터 가슴 배 그리고 보지까지 애무를 했음.
그때 내 감추어진 성향도 알게됬음
낯선남자가 집에까지 와서 뒹군후 사정한 아내의 보지를 빨며 그 낯선남자의 정액향에 더더욱 흥분하는 변태같은 나의 성적취향.
아내는 모처럼 올라탄 서방의 자지에 깜짝 놀라는 눈치였지만 곧 내 등을 쓸어주며 보지를 같이 움직여 주었음.
낯선 그남자랑 쓰리섬을 한다는 생각에 흥분감이 급 최고조에 다달았고 인생을 살면서 지금껏 느꼈던 오르가즘의 백배정도의 느낌으로 아내의 보지에 사정을 했음.
섹스가 끝난후 한동안 조용한 적막이 흘럿음
아내도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이리저리 생각을 하는 눈치여서 술도 마셨겠다 내친김에 말을 꺼냈음.
"너 남자생겼냐?"
".........."
솔직히 말하라고 했더니 말없이 등을 돌리고 이불속에 머리를 숨겨서
계속 만나라 했음.단, 가정은 깨지말자고 했고 나역시 여자가 있다고 했음
그리고 그 남자랑 섹스하는날을 나에게 알려달라고..
그 낯선 남자의 정액에 젖은 니 보지가 더 흥분된다고.
그래서 여차저차 이혼하니 마니 하다가 내 의견대로 서로 즐기며 사는걸로 합의봄.
지금은 한단계 더 나아가 아내의 세탁된 팬티를 라인을 통해 낯선이에게 보내 보지부분에 정액을 기증받아 집에가는날 아내에게 입히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애무함.
미끌거리며 아내의 보지를 적시는 남의 정액을 지금은 아내도 즐기게 되었음.
어제도 라인친구가 정액을 듬뿍 싸서 보내준 정액 범벅팬티를 냉동실에 보관중임.
주말에 휴대용 아이스팩에 담아 신선하게 집까지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자지가 커지기시작함

당나귀

평범함보다는 조금 특별한 취향을 가진 사람입니다.

댓글 2

  • 소 소나무 27일 전

    내용이 흥미진진하네요.

  • 올드보이 23일 전

    글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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