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섬, 네토 100배 즐기는 방법
저는 쓰리섬이나 네토 경험이 수백번이 넘습니다. 초대남을 구해 초대남과 와이프의 섹스를 관람하고 즐기고, 나까지 참여하여 쓰리섬을 한 적도 많고, 또 초대남으로 가서 남의 와이프, 여친을 같이 따먹은 경험이 수도 없이 많죠. 그 경험을 토대로 쓰리섬을 100배 즐기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일단 쓰리섬을 위해선 남자 하나가 더 필요한데, 이 초대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토대남으로 초대하여 마음에 들면 지속적인 관계를 펼치게 되는데, 이게 바로 초대남의 역할이 중요한거죠. 초대남을 고를때 잘 골라야 하는데, 주로 이런 관점에서 고릅니다.
1. 외모 : 외모가 영화배우, 포르노배우급은 아니더라도, 와이프가 봐서 호감이 되는 형을 골라야 합니다.
2. 자지 : 자지는 크면 좋죠. 적당히 커야 좋죠. 내것보다는 커야 와이프도 성적인 호기심과 만족도가 높죠. 중요한 것은 발기강도와 발기 지속력. 기에 아주 중요합니다.
3. 성격 : 성격은 무난해야 좋죠. 너무 가벼운 성격도 문제, 너무 과묵해도 문제.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4. 인성 : 이게 중요한데, 딴 짓 안해야 최고이죠.와이프에게 개인적인 연락하는건 무조건 배제. 절대 와이프 번호 알려주지 말고, 와이프에게도 이건 다짐을 받아야 하죠. 그리고, 비밀을 지켜줄 사람, 이것도 중요합니다.
처음 만나서 이런걸 다 알긴 힘들죠. 1,2번이야 사진교환이나 면접등으로 알수 있는데, 특히 4번은 알기 힘들죠. 그래서 한번 만나보고 괜찮은 초대남은 지속적 관계로 가는 이유가 이런겁니다. 여기선 long term relationship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플레이입니다. 앞서 3번에서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한게, 플레이를 할때 이런 사람이 재미있게 하죠. 예의도 있고, 그 예의를 지키는 범주에서 성적으로도 활발하면 최고의 초대남이죠. 여자와의 관계에서 분위기나 섹스행위나 모두 남자가 이끄는 것이 놀기에 아주 좋죠.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초대남을 만났을때, 초대남과 함께하는 네토플레이, 쓰리섬플레이에서 내가 즐기는 방법입니다. 초대남을 불러 쓰리섬 섹스를 하는데, 와이프만 즐기는 것도 좀 그렇죠? 나도 즐겨야 맛이죠.
가장 중요한것은 낄끼빨빠입니다. 내가 같이 해야 할때와 초대남에게 맡겨 두는 시간을 잘 조러해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죠. 처음에는 초대남의 시간을 할애하는게 좋습니다. 초대남이 와이프를 마음껏 달아 오르게 할수 있도록 해주고, 와이프도 이 상황에 빠져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서로 벗고 만지고, 애무를 하고, 서로의 성기를 빨아 주고, 때로는 마사지를 통해 부드럽게 진행하고. 이럴땐 나눈 거기에 없는 유령같은 존재가 되는게 좋죠. 사진을 찍는다든지(물론 사전에 합의하고) 아니면 와인을 즐기며 관전을 하던지, 내 자지를 만지며 상황을 즐긴달지.
그리고 오롯이 첫 삽입과 피스톤은 초대남에게 맡깁니다. 와이프가 첫번째 오르가즘을 느낄때까지는. 그리고, 내가 낄 시간이 되면 가볍게 끼어듭니다. 예를 들어 초대남에게 박히고 있는 와이프에게 내 자지를 만져주도록 한달지, 내 자지를 빨도록 한달지. 여자도 한 남자에게 박히면서, 또 다른 자지를 빨면 성적인 쾌감이 배가되죠. 그러나, 이 단계에서는 가급적이면 삽입은 자제, 오롯이 초대남이 신나게 박도록 해주죠.
초대남이 신나게 박아서 교대를 워하는 것 같으면 그때 박으면 됩니다. 초대남도 약간의 휴식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오래 박지 말고 초대남의 자지에 허벌창이 된 와이프의 보지맛을 즐기듯이 박는게 좋죠. 이 맛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다른 남자 자지에 마구 박힌 와이프 보지맛은 아주 특별합니다. 여기에서 와이프에게 초대남의 자지를 빨도록 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초대남이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초대남에게 양보합니다. 초대남이 다시 박으면 이번엔 내 자지를 빨도록 하죠. 자기의 씹물이 듬뿍 묻은 초대남의 자지나 내 자지를 빨도록 하죠.
중요한 점은 플레이가 모두 끝날때까지 절대 사정하지 마세요. 남자란게 사정을 하면 대부분 현타가 옵니다. 그때부턴 초대남이 박는 과정을 느끼고 보는 플레이 자체가 재미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정을 하지 말고 발기 상태를 유지하며 구경하고, 때로는 초대남과 교대도 하고.
초대남이 사정을 마치고 내가 박을 차례가 되어도 사정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힘 좋은 초대남은 2차전이 가능하거든요. 내가 사정하는 시점은 모든 플레이가 99% 끝났을때쯤, 마지막 피날레로 와이프 보지에 시원하게 싸는겁니다. 만약, 질싸가 허용된 초대남이면 더 흥분됩니다. 와이프 보지에 초대남의 좆물이 그득한 것을 보는 재미도 좋고, 그 보지에 내 자지를 끼우고 신나게 박는 재미도 좋습니다.
이것은 저 뿐만 아니고 자기 마누라나 여친을 돌려먹는 남자들중에 전문가 수준인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제가 초대남으로 갔을때도, 상대 남편이 ㅇ마누라 보지에 듬뿍 싸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좆물로 엉망진창이 된 자기 마누라 보지를 보고, 만지고, 박는걸 즐기죠. 아주 변태스러운 남편은 그런 와이프 보지를 빨아 줍니다. 초대남 좆물과 자기 마누라 씹물이 가득한 보지를 마구 빨아 주죠.
이런 식으로 즐기면 아주 좋죠. 중요한 점은 좋은 초대남을 구하는 것, 그리고 플레이가 마무리 될때까지 사정하지 않는겁니다.
초대남으로서 하루카를 마사지 하고 따먹는 나의 모습. 하루카의 남편인 켄토 역시 다른 남자가 잔뜩 싸놓은 하루카 보지에 박는걸 좋아한다. 나에게 항상 하루카 보지에 잔뜩 싸달라고 한다.
거의 백종원 레시피 급의 내공이 느껴지네요. 필기 노특 교재로 저장해두겠습니다 ㅎㅎ